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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하늘방 원문보기 글쓴이: 베드로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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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묵상 ]
입춘이 이름값을
제대로 했던 하루였습니다.
山에 오르니 바람은 쌨지만
기도하기 딱 좋은 입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선포하시고자
안식일에도 쉬지 않고
이 마을 저 마을로 순례하십니다.
또한,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악령을 쫓아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위해서 사셨습니다.
'우리들 신앙인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얼마나 기도했는지?
얼마나 사랑했는지?
1분간 묵상 해 보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일날은 신부님의 강론을 올려 드리며
전체 mail은 생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