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이 지는 데도 순서가 없는 거야능소화 울타리에 매달린 무량수전네게로 이어진 길은 그리움도 모른다
첫댓글 와. 잘 감상했습니다. 제 옆에 놓인 화분의 꽃도, 어떤건 싱싱하고 어떤건 져버리고 천차만별이네요.
첫댓글 와. 잘 감상했습니다. 제 옆에 놓인 화분의 꽃도, 어떤건 싱싱하고 어떤건 져버리고 천차만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