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GO YOON JEONG
첫댓글 장경인대쪽은 중둔근 단련 혹은 마사지(대퇴근막장근까지)를 자주해줘야 예방가능합니다.
정강이는 진짜 잘 관리해야하더라고요. 시린 느낌이 나기도하고 콕콕 쑤시기도하고요. 아무래도 어느정도 뛰다보면 이제 발로 뛴다기보단 정강이로 지면을 짚는다는 느낌을 받게되는데 그래서 그런가 피로가 굉장히 쉽게 쌓입니다
+족저근막염
제 고질병 ㅜㅠ
햄스트링, + 아킬레스 건염!!!
전 햄스트링... 거리 조금만 늘리면 바로 와요 ㅠㅠ 진짜 즈질 몸상태임
첫댓글 장경인대쪽은 중둔근 단련 혹은 마사지(대퇴근막장근까지)를 자주해줘야 예방가능합니다.
정강이는 진짜 잘 관리해야하더라고요. 시린 느낌이 나기도하고 콕콕 쑤시기도하고요. 아무래도 어느정도 뛰다보면 이제 발로 뛴다기보단 정강이로 지면을 짚는다는 느낌을 받게되는데 그래서 그런가 피로가 굉장히 쉽게 쌓입니다
+족저근막염
제 고질병 ㅜㅠ
햄스트링, + 아킬레스 건염!!!
전 햄스트링... 거리 조금만 늘리면 바로 와요 ㅠㅠ 진짜 즈질 몸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