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가 아기레가라이 영입경쟁에 뛰어들었다
Monday 7 December, 2009
Tuttosport에 따르면, 유벤투스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우루과이 U20 국가대표인 마티아스 아기레가라이 영입경쟁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인테르와 비야레알 또한 이 다재다능한 라이트백을 노리고 있다. 이선수는 중앙 미드필더에서도 매우 효율적으로 뛸수있는 선수다.
유벤투스는 그들의 남미 스카우터 니콜라스 로데이로를 보내서 가까이서 이 선수를 지켜보게 했다. 이 선수는 현재 Penarol에서 뛰고 있고, 이 팀은 예전 우루과의 국가대표였던 이 선수의 아버지, 오스카가 뛰었던 클럽이다.
우디네세도 지난 달 아기레가라이와 강하게 연결되었었고, 1월이적시장에서 제의를 할것으로 보인다.
유벤투스 또한 여름에 그를 영입하려는 시도를 했었다. 약 3.5m라는 이적료로 제의 했지만 협상은 결렬되었다.
유벤투스는 1997년에 다니엘 폰세카, 이번여름 마틴 카세레스같은 우루과의 선수들을 영입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http://www.football-italia.net/dec7e.html
첫댓글 폰섹카 오랜만에 듣는다...
카세라스 완전영입하면 좋으련만 가격이 너무 쎄
ㄱㄱㄱㄱ
유벤투스의 그 몬테로도 우루과이 선수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