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범 유튜브에 차민석(고졸선수말고)이 푸는 전자랜드썰이 올라왔는데
전랜에 1년있었지만 다이나믹하군요
썰로만 돌던게 진짜였다니 ㅋ
유도훈감독의 열정은 찐인거같고
체지방 강조한거 전랜 식당 이야기 봉사활동으로 수박따러 가서 욕먹은썰 등등
그시절 전자랜드기에 가능하면서도 지금 인삼에선 그래도 유해지지 않았을지
차민석도 그시절 정말 힘들고 1년만에 fa되서 나갔지만 유도훈감독과 김태진코치에게 제일 많이 배웠다고 ㅎ
전랜팬이시면 보시면 추억이..
그리고 인삼팬이시면 살짝 걱정도 될거같은
첫댓글 저도 재미있게봤어요
삼겹살 재탕 삼탕, 차가 많이 다니는 텃밭 상추 등도 놀라웠고
D리그팀 스타렉스가 부끄러워서 한참뒤에 주차하고. 걸어온 썰은 안타깝기도하네요
차민석이 강한운동량 및 체지방 관리하느라 3점슛 쏠 힘이없었다는것도ㅋㅋㅋ
인천 전자랜드 팬인데 오랜만에 농구얘기 재밌게 봤네요.
저의 학창시절을 함께했던 팀인데 그 즐거움의 비하인드에 많은 얘기가 있었네요. 부정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감독님은 참 열정적이셨군요. 열악한 환경에서도 성과를 냈었던 전자랜드를 거쳐간 모든 선수들에게도 감사를...
덕분에 영상 잘 봤습니다. 인천(부천)에 농구팀이 그립습니다..
22 ㅠㅠ 포웰도 보고싶네요 ㅠㅠ 삼산에서 사진찍었었는데 같이
고졸 신인 차민석이 언제 전자랜드 트레이드 되었었나 착각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