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시리즈를 좋아하는 한사람이여서
이번 사다코도 기대 했었고
러쉬중 들리는 우퍼음과 뽕맛을 즐기려고
프라자 에끼 한정 4일동안 토탈 40000발을 족히 꼴아박은듯한데..
돌아오는것은 3천발 단타 한번과 버리자마자 약 4만발
뒷박이라는 쇼크로 더 이상 장시간 노려보는것은 포기하렵니다.
남 고생시켜놓은것만 찔러보고 다니며 뽑아먹으려는 파마머리 하이에나 한국 아재 극혐입니다.
그렇게 얍삽하게 뽑아먹고 다니면서 타인에게 그게 실력이니 자랑하고 다닐게 뻔한데..
파치매장에서는 민폐행위로써 출입금지 및 적립다마 몰수까지 당할수 있습니다.
오늘 제 오른쪽 다이 영감님이 고생하고 버리니 고새 달려와서 찔러보기..
이미 그런 방법으로 한 다이에서 2만발 가량 뽑았음.
그리곤 바로 오른쪽 다이 우루세이 야츠라로 이동..
(이것도 하마리 다이였음)
마치 본인이 버린 다이를 누가 대신 돌려주기를 원하는듯한..
그렇게 저도 만발 가량 때려놓고 지쳐 포기하니 바로 옆에서 돌리고 있다가 고새 이동해선 운좋게 뽑아먹기 .. 에휴..
차후 또 그런행동이 보인다면 지나친 하이에나 행위로 간주! 직원에게 보고후 최악의 경우 출입금지까지 상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순 스펙만 보면 양호해보이는 사다코
아다리 확률 1/201 이라지만 저것은 모든 아다리 확률을 합산한것입니다.
사다코 차지 (돌발아다리 280발짜리) 1/233
하루 아다리중 이게 대부분인 기종
빅스타트 호코라 챌린지 발생 확률 1/39
(밑에 S구멍으로 구슬 넣을 기회를 얻는 확률)
호코라 챌린지 성공 확률 1/2
(S구멍으로 구슬이 들어갈 확률)
주박 저지먼트 성공확률 1/17
이게 성공해야 비로소 숫자가 맞는 아다리 확률
사다코 차지 중 각성확률을 몰라서 패스..
1/233 차지 발생중 각성(실제 아다리)존재
즉 39×2×17=1326
1/1326 의 확률이 실제 아다리 확률입니다
거기에서 러쉬 돌입확률은 60%이니 ..
러쉬 돌입 확률만 한정하면 1/2210 이라는 확률에 도달한답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딴 기종 만든 기술자를 당장 잡아다 주리를 틀라!!!!
피월드 평가란에 재밌는 멘트가 있어서..
삼국전기가 좋아..
단시간 승부를 원한다면!!!
진짜로 일격 찬스를 노리는게 가능한 금수저자식들만 도전이 가능한 다이.
내가 다니는 홀에는 이미 못 조정을 해놔서 데카헤소 주제에 전혀 구슬이 들어가지 않아
이하생략..
첫댓글 그냥얄미워보여서조금멘탈관리가안되신거같네요저런식으로승리할수있다면 저도하이에나로변신해서승리해보겠습니다난안되려나?몸이무거워서ㅠㅠ
저도 동감합니다. 버린기계 줍는게 비난받을일인가요. 800바퀴 버린기계 주워서 2천바퀴 돌려본 1인으로서 딱히.. 저게 문제인지..
@구슬만칩니다ll부산 실제 여러홀에서는 금지행위로 정하고 있습니다..
민폐행위로 간주하며 홀에 하이에나만 득실거리는 매장으로 인식 되어버리면 손님들이 안오게되므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슬롯 천장만 노리는 하이에나.
존만 노리는 하이에나
구슬은 예를들어 -2만발 이상 먹은 다이만 노리는 하이에나 등등..
한사람 하루종일 고생하다 지쳐 포기하는거 지켜보다 쪼로록 달려와서 2-3천엔 찔러보고만 다니다 뽑아먹는 행위.
그런데도 버린기계 줍는행위가 비난 받을 행위인가? 라고 단순하게 생각하시고 질문을 하신다면 그냥 그렇게 플레이 하시면 됩니다.
@가아라ll스텝 몰랐던사실을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에끼에선워낙그런사람이많아서당연히허용되는플레이구나라고생각햤었었네요
저도 저번원정 사다코 딱 한번 2만엥 넣어보고 내일 들어가서 좀 잡아볼까 했지만 일본 커뮤니티 토론글과 일본지역 사다코 그래프를 지켜보니 잘못걸리면
고생만 죽어라 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사다코 신다이와 아즈렌 신다이
장타잡기 목표는 좀 접어두려고 마음정리를 했습니다.
가사장님 뒷박 위로드립니다.
힘내시구요 다른다이에서 4만발이상 복이
오실거라 생각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복잡하네요. 역시 금서2가 최고인듯ㅎㅎㅎ
저도 6월 원정때 에끼에서 링 게임했는데 5천엔 돌리는 동안 찬스 한번도 없어 포기 했어요.
회전률도 낮아서....
혹시 카이지늪 기계 아시나요? 그거 순한맛 버전인거 같네요 ㅎㅎ
글적었다가 다시 씁니다만 하이에나의 기준이 참....애매모호하네요... 그자리 앉았다가 잃으면
바보인거고...따면 하이에나가 될수도 있고....
하이에나 개념을 이해 못하면 그러실수도 있습니다
홀에서 말하는 하이에나는 위의 제가 남긴 댓글처럼 민폐행위를 하이에나 라고 부릅니다
그냥 뒷박의 개념이 아닙니다
본문의 아재는 그렇게 남이 고생하고 버리는 다이만 의도적으로 조금씩 찔러보고 다니는 행위를 했습니다.(그렇게 이미 2만발 뽑았음.. 끝나자마자 바로 옆다이로 이동해서 또 누군가가 돌려놓길 기다리는 마냥)
매장에 있다보면 그런 부류가 종종 보인답니다.
얄미운 플레인것은 사실인거죠.
특정 다이만 멀리서 지켜보다 그 사람이 포기하고 일어나면 쫓아가서 2-3천엔넣고 안나오면 버리고 또 다른 상대 찾기..
이것도 플레이 방식중 하나인것도 맞습니다. 살아가기 위한 방식중 하나겠지요.
@가아라ll스텝 저도 처음엔 이해가 안됐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누가 많이 돌려놓은 자리만 계속 노리면서 플레이하면 충분히 민폐가 될 수 있겠네요~
근데 그렇게 플레이해서 따는 분들도 참 대단한듯... 남들이 버린 다이 찾는 시간에 내꺼 빨리 돌려서 터트려야 하는데 ^^
그리고 누가 버린 800~1000바퀴 돌려놓은거 앉기 무서워서 안하는데....
하이에나 민폐행위가 가끔 출정가는 입장에선 다소 생소하긴 했었네요...에끼에서는 일어나기만 하면 다른사람이 앉아버리니 ㅎ; 참고말씀 감사드립니다. 담달 에끼에서 뵙져ㅎ
ㅎㅎ 에끼에서야 빈자리 그냥 앉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요..
가로다이쪽 찌르던사람인가 그사람같네 개꼴보기싫죠
하이에나 정의를 댓글에서 논의가 될지몰랐네요
댓글의 예시 정도는 하이에나가 아니죠 당연히
가아라님이 써주신대로 딱 비호감에요
사다코 해보고 싶은데 가아라님 글보고 하기에는 망설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