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fmkorea.com/best/3199834996
1907년 도쿄대학교 의학부 교수였던 그는 문신이 매독 재발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를 얻기 위해 문신을 연구하였는데 역설적이게도 그는 문신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문신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그는 돈이 없어 문신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대주는 대신 그가 죽었을 때 자신의 가죽을 기증할 것을 조건으로 달았다.
당시 일본인들은 완성되지 않은 문신을 불명예로 여겼기 때문에 그의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고.
2차 세계대전 당시 그의 수집품이 대다수 손실되었지만 다행히도 그것들을 기록한 사진 3,000여장과 표본일부가 무사히 남았고 뒤에 후쿠시 교수의 아들인 후쿠시 카즈나리가 20개 이상의 표본을 추가하여 총 105개의 문신 표본이 남아있다.
첫댓글 네크로노미콘 만들것네
사람도 죽어서 가죽 만드내
아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상한 변태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준놈이나 달란놈이나
미친 인간가죽을…어후…
엉덩이부분 갈라져 있는게 자꾸 신경쓰여..
뱃겨놓으니까 더 흉측해..
워...
존나기괴..
저걸 왜 모아 미친
이토준지 만화같아...뭔가...
아무래도 도화지가 작으니까 그리기도 보관하기도 쉬웟나봐
포뜬사람도 극한직업이엇겟다
으억... 너무 일본스럽다
사람가죽도 저렇게 박제가 되는 구나..
으 미친
허어어어넉
와 저렇게 온몸을 문신한것도 놀랍고 저걸 저렇게 가공해서 모은것도 기괴하다정말..
손가락까지 다 떼어냈네.. 으으
아니 자연사 맞음? 표본이 너무 많은데ㄷㄷ...
정신병
기괴해..
신기하다
생각보다 짱짱하게 잘 남아있구나
일반인은 저거 모아둔곳 못보고 연구목적으로만 볼 수 있대,, 남은게 전체의 10%랬나 5%랬나 진짜 어마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