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는 정지욱 기자님 방송 좋아하고 해당 방송 보면서 정지욱 기자님이 강조하고 싶은 부분도 다 이해하긴 했지만 솔직히 LaDivina 님의 말씀이 더 설득력 있는 거 같습니다. 정지욱 기자님 말씀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기자생활 내내 희망을 봤다는 내용만 4~5번 정도 되었으니 성적을 내야되는 시스템이 정립되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감독 교체만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보고 중국전 때 전술적 아쉬움이 있다고는 해도 다른 감독이었다고 해도 달랐을까? 라는 생각은 하게 됩니다. 전력이탈이 계속 이어진 상황이었으니까요. 기자님의 오랜 기자생활동안 느낀 감정은 충분히 이해했지만 전달에 약간 문제가 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저 역시 8강 성적을 감독의 책임만으로 하기에는 조금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고 말씀대로 다음 감독이 느끼는 부담감도 있을 거 같습니다.
조현일 손대범 두 사람이 일정상의 이유로 빠지고 나서 안그래도 혼자 말하는 시간이 길었는데 더 길어졌습니다. 대표팀 이슈말고 다른 이슈 다룰때는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는데 이번은 무슨 꿍꿍이가 있는건지 전에 자기가 했던말을 부정하면서까지 삐딱선를 타더라고요. 원래 진행하던 KBS 아나운서가 실시간 댓글 반응도 아주 이상한거 아니면 다양한 의견 읽어주고 이야기 끝부분에 정리도 잘해줬는데 신입아나운서가 투입되고 나서는 주어진 진행멘트 읽기바쁘고 여유도 없어지면서 기존 아나운서 없어지고 나니 프로그램 질이 확 낮아지는게 티가 나더라고요
@카이리무빙조손의 느바 때부터 KBS가 계속 농구 컨텐츠를 해주는 건 고맙지만 솔직히 한상헌 아나운서와 조손이 너무 그리워요. 한상헌 아나운서가 날카로운 면도 있고 청취자가 듣고 싶은 질문도 해주고 해서 좋았는데 지금의 신입 아나운서는 그정도의 내공은 안되는 것 같고... 진행능력은 모르지만 농구를 좋아하고 경력도 되는 남현종 아나운서가 하면 어떨지. 조손의 티카타카도 재밌었고 특히 손대범 위원은 비판을 해도 애정이 느껴져서 좋았는데... 이대로는 정지욱 색깔대로 갈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기자들도 그사세임. 지들 알량한 이해관계때문에 저렇게 유치한 여론몰이나 시도하고... 농협 돈없다 돈없다 하는데 진짜 돈이 없는건지 자리 지키기 급급해서 지들 밥그릇만 챙기지 돈쓸 의지조차 없는건지 따져봐야 함... 대체 돈이 얼마나 없으면 선수들 비행기 좌석 업그레이드조차 팀에서 각출하게 만드나? 그 정도로 능력이 없으면 협회 해산이 답 아님??? 귀화 선수도 결국 돈인데 그래, 돈이라고 치고 아겜까지 그래봐야 1년인데 당장 1년 연봉 땡길 돈도 없어? 예를 들어 제린이 같은 경우 막말로 연봉 10억을 요구할까??? 이건 애초에 그냥 의지가 없다는 말이 맞는 것임. 안준호 감독 좋은 분위기와 스토리 만드니까 찬물끼얹고, 깎아 내릴 생각이나 하고 진짜 농구판 조직은 구제불능인가 싶음..
선수들의 의견이라고 하는데 선수들의 의견이 국대 및 국내농구 시스템에 대한 것인지, 감독에 대한 어떤 불만인 건지를 제대로 밝히지도 않고 저런 말 하는 게 영 신빙성이 없네요. 저 정도로 이야기하려면 뭐가 변해야 한다고 했는지는 이야기해야죠. 저도 안준호 감독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에 정성우 델고 가서 잘 써먹은 거만 해도 꽤나 큰 혁신으로 봤거든요. 본인도 솔직히 별 기대 없었으면서 이제 와서 기대보다는 흠… 이런 식인 건 좀 이해가 안 되네요.
어수선한 팀 잘 다독여 가며 원팀으로 만든 감독에게 뭔짓인지 모르겠네요 모든 감독이 장단점 있듯이 당연히 안준호 감독도 장단점이 있지만 이번대회에선 장점이 많이 드러났다고 봅니다 성과를 낸감독을 기회를 주진 못할망정 자를생각을 하다니... 팀을 바꾸고 싶으면 감독도 중요하지만 먼저 귀화선수부터 구해와야죠
첫댓글 정지욱은 좀 사견이 많은 느낌이에요
호불호가 많이 갈려요
객관적인 취재 설명이 먼저인데 그걸 생략했죠.
외국인감독이 아닌이상에야 지극히 개인적으로 현재풀의 국내감독은 그나물에 그밥으로 생각이되서 그냥 안준호로 아시안게임까지는 가도 괜찮을듯~
진짜 중요한 시험대인 월드컵 예선이 3개월 남았는데 감독 교체는 애초에 농협의 감독 계약 기간 실수죠.
뭐... 저는 정지욱 기자님 방송 좋아하고 해당 방송 보면서 정지욱 기자님이 강조하고 싶은 부분도 다 이해하긴 했지만 솔직히 LaDivina 님의 말씀이 더 설득력 있는 거 같습니다. 정지욱 기자님 말씀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기자생활 내내 희망을 봤다는 내용만 4~5번 정도 되었으니 성적을 내야되는 시스템이 정립되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감독 교체만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보고 중국전 때 전술적 아쉬움이 있다고는 해도 다른 감독이었다고 해도 달랐을까? 라는 생각은 하게 됩니다. 전력이탈이 계속 이어진 상황이었으니까요. 기자님의 오랜 기자생활동안 느낀 감정은 충분히 이해했지만 전달에 약간 문제가 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저 역시 8강 성적을 감독의 책임만으로 하기에는 조금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고 말씀대로 다음 감독이 느끼는 부담감도 있을 거 같습니다.
그 시스템 구축하는 것은 농협을 까야죠. 그게 1순위죠.
안준호감독이 고사하는거면 모르겠는데 이런식으로 변화니 뭐니 언플하는거는 별로네요
분위기가 진짜 이상해요.
지난 평가전 때부터 말하는 뉘앙스가 마음에 안들었는데, 정지욱 땜에 잘 듣고 있던 조손의 농구를 접게 생겼습니다.
저만 객관적이고 냉철한 줄 알아요. 국대 관련된 얘기들을 들을 때마다 기분이 영 안 좋습니다.
대표팀 평가에 일관성이 없었죠.
전 나오면 안듣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삐지신거같아요
조현일 손대범 두 사람이 일정상의 이유로 빠지고 나서 안그래도 혼자 말하는 시간이 길었는데 더 길어졌습니다. 대표팀 이슈말고 다른 이슈 다룰때는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는데 이번은 무슨 꿍꿍이가 있는건지 전에 자기가 했던말을 부정하면서까지 삐딱선를 타더라고요. 원래 진행하던 KBS 아나운서가 실시간 댓글 반응도 아주 이상한거 아니면 다양한 의견 읽어주고 이야기 끝부분에 정리도 잘해줬는데 신입아나운서가 투입되고 나서는 주어진 진행멘트 읽기바쁘고 여유도 없어지면서 기존 아나운서 없어지고 나니 프로그램 질이 확 낮아지는게 티가 나더라고요
@카이리무빙 기존 한상헌 아나운서 님은 이제 월요일 야구진행만 출연한다고 하네요...
@환상의 식스맨 아 ㅠㅠ저는 신입아나운서가 잠시 땜빵인줄 알았는데 농구는 이제 안나오시나 보네요. 간만에 좋은 농구 관련 프로그램이었는데 아쉽네요
@카이리무빙 조손의 느바 때부터 KBS가 계속 농구 컨텐츠를 해주는 건 고맙지만 솔직히 한상헌 아나운서와 조손이 너무 그리워요. 한상헌 아나운서가 날카로운 면도 있고 청취자가 듣고 싶은 질문도 해주고 해서 좋았는데 지금의 신입 아나운서는 그정도의 내공은 안되는 것 같고... 진행능력은 모르지만 농구를 좋아하고 경력도 되는 남현종 아나운서가 하면 어떨지.
조손의 티카타카도 재밌었고 특히 손대범 위원은 비판을 해도 애정이 느껴져서 좋았는데...
이대로는 정지욱 색깔대로 갈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풀코트프레스 계속해서 모든 사안에 냉소적이고 자신의 의견이 다 옳아서 시청자들을 가르치려는 일방적인 스타일로 방송할거면 혼자서 개인방송을 진행하는게 맞죠. 차라리 좀 부족하더라도 신혼여행 가 있는 조영두 기자랑 이민재 기자 둘이서 나오는게 방송 분위기는 더 좋을듯합니다
선수들이 말한 변화는 감독교체가 아니였을텐데.... 그걸 기자 사심담아 기사쓴건 선수들 물먹인거죠
이부분은 확실히 명확하게 해줘야한다고 봅니다.
기자들도 그사세임. 지들 알량한 이해관계때문에 저렇게 유치한 여론몰이나 시도하고... 농협 돈없다 돈없다 하는데 진짜 돈이 없는건지 자리 지키기 급급해서 지들 밥그릇만 챙기지 돈쓸 의지조차 없는건지 따져봐야 함... 대체 돈이 얼마나 없으면 선수들 비행기 좌석 업그레이드조차 팀에서 각출하게 만드나? 그 정도로 능력이 없으면 협회 해산이 답 아님??? 귀화 선수도 결국 돈인데 그래, 돈이라고 치고 아겜까지 그래봐야 1년인데 당장 1년 연봉 땡길 돈도 없어? 예를 들어 제린이 같은 경우 막말로 연봉 10억을 요구할까??? 이건 애초에 그냥 의지가 없다는 말이 맞는 것임. 안준호 감독 좋은 분위기와 스토리 만드니까 찬물끼얹고, 깎아 내릴 생각이나 하고 진짜 농구판 조직은 구제불능인가 싶음..
언제까지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할런지..
그러니 남자농구가 가장 밑바닥인 현실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스포츠니까 이정도지
그런 거 아니었으면 진작에 침몰했죠
물론 이미 기울다 못해 가라 앉는 중이지만..
이런 식으로 언론(기자)이 군불을 떼서 여론몰이를 시도하는거 같은데 대체 무슨 명분을 만들어 내기 위한건지… 안보이는 뒤에서 누가 있다는 의심도 들어요. 그리고 외국인 감독 오지 않는 이상 국내 감독 풀은 그 밥에 그 나물 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송봤는데요.이길팀에게 이기고 질팀에게 졌다고 하더군요.
우리가 대회참가전 레바논 이길거라고 생각했나요?힘들다 생각한팀을 이겼는걸요.
정지욱기자도 대회전 예상을 1승2패로 예상해놓고 지금와서 이길팀에게 이기고 질팀에게 졌다.높은곳갈려면 변화해야한다..공감하기 어렵더라구요.
속이 뻥
평가전이라 득점이 잘나온거고 본선가면 평균 10점은 떨어질것이다. -> 호주전 제외 97점씩 때려 박음
1승2패 하면 잘한것 -> 2승1패 함. 이래 놓고 질 팀한테 지고 이길팀한테 이겼다 발언
누구한테 어떤 사주를 받고 이러나 싶을정도로 생각이 궁금하긴 합니다.
조직적 흔들기인가? 왜그러지?
농구인들이나 일부 기자들은 왜 국대에 무슨 대단한 계획이나 투자 전략과 대비책이 있는것처럼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선수들의 의견이라고 하는데 선수들의 의견이 국대 및 국내농구 시스템에 대한 것인지, 감독에 대한 어떤 불만인 건지를 제대로 밝히지도 않고 저런 말 하는 게 영 신빙성이 없네요. 저 정도로 이야기하려면 뭐가 변해야 한다고 했는지는 이야기해야죠. 저도 안준호 감독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에 정성우 델고 가서 잘 써먹은 거만 해도 꽤나 큰 혁신으로 봤거든요. 본인도 솔직히 별 기대 없었으면서 이제 와서 기대보다는 흠… 이런 식인 건 좀 이해가 안 되네요.
국내 지도자 중엔 맡을 사람이 없을 듯합니다. 예고된 고난의 행진일 태니까요.
정지욱.. 팩트가아닌 사심으로 저렇게 떠들면안되죠.. 윗분말씀처럼 1승2패 예상해놓곤 이길팀에게 이기고 질팀에게 졌다는건 뭔 개소린지
어수선한 팀 잘 다독여 가며 원팀으로 만든 감독에게 뭔짓인지 모르겠네요 모든 감독이 장단점 있듯이 당연히 안준호 감독도 장단점이 있지만 이번대회에선 장점이 많이 드러났다고 봅니다 성과를 낸감독을 기회를 주진 못할망정 자를생각을 하다니... 팀을 바꾸고 싶으면 감독도 중요하지만 먼저 귀화선수부터 구해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