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농암사랑
 
 
 
카페 게시글
농암지역초등학교 총동창회 초등연합동문회 농암초등학교 총동문회 [3]-행사장 주변
그대 추천 0 조회 413 05.05.10 22:42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5.05.11 05:57

    첫댓글 모두 모두 행복한 모습들이십니다

  • 작성자 05.05.11 21:29

    [바다]님이 안보이니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내년에는 함께 손잡고 참석 합시다

  • 05.05.11 06:28

    그대 선배님! 동문들과 옳게 담소도 못나누고 동창회(?)를 화폭에 담느라 식사나 제대로 하셨는지? 언제 대구에 오시면 "궁중 칼 국수"에서 골든벨을 울리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05.05.11 21:30

    물론 이지요. 대구에서 먹고~ 마시고~ 함 해봅시다. 기대 됩니다.

  • 05.05.12 01:18

    수고하신 농산은 식사나 했는가? 언제 서울 오면 오붓하게 만나 보자고...

  • 작성자 05.05.12 01:29

    그려[농산] 우리가 대구가기전에 함 서울에 오드라고...출장이면 더 좋겠지만 말이여~

  • 05.05.11 06:46

    모두 즐거운 만남의 시간서 마냥 행복해 보임니다..특히 밑에서 2~3 번째 사진에 멋쟁이들이 있군여.거북이/007/돌뭉이 43회의 기둥들이지요.그라고 농산님 사회보느라 고생많았구.잠수했든 suny/디빠리등등 함께하지못해 많이 아쉽답니다.특히나 농사의 짱 진주님! 역시~근디 007 팔잡은 손이 왠디 무지하게 다정해보이여.

  • 작성자 05.05.12 01:55

    [여행사랑]님이 질투하는 것 같네여~

  • 05.05.12 16:44

    꼭안아주기도 했는데 팔잡은것 쯤이야

  • 작성자 05.05.13 12:25

    그랬다가는 [여사]님이 아마 졸도~내지는 사망 하겠는데...

  • 05.05.13 21:38

    지도 남자인디 뭐 그깐일로 졸도는 아니지만 대다이 부애가 나겠지요.진주님! 그렇게 안봤는디 사람을 편애하시면 곤난해여,.. ㅎㅎㅎ/ㅋㅋㅋ

  • 05.05.11 08:32

    농암이 좋은곳입니다 다들 건강해보이고 즐거워보이시는군요 많이들 즐거웠어리라 부럽습니다

  • 작성자 05.05.12 01:57

    [모니카]님이 동참 했으면 그야말로 축제의 꽃이 되었을 터인데...정말로 아쉽네여~[밝음이님]도 안보여 서운 했는데...내려가면서 전화했는데 통화가 안되더구먼...

  • 05.05.11 10:05

    넘이쁜 농.사.님들만나 즐거움이 두배 였습니다 많은 세월이 흘러 변화된 어떤 모습이 될지라도 지금마음그대로 간직할수있길...

  • 05.05.12 00:06

    농사님들중에 "짱"인 진주님! 동감입니데이

  • 작성자 05.05.12 01:34

    맘 변할 사람 아무도 없지요, 다들 건강만 챙기면 매년 한 번씩 5월에 만나서 신나게 밤새워 놀아봅시다...

  • 05.05.11 16:38

    아버지! 오래오래 건강하게 저희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만나서 반가웠던 동문님들 건강하세요~~~

  • 05.05.12 00:08

    suny 아버님 만수무강 하십시요...

  • 작성자 05.05.12 01:58

    [여행사랑]님,우리 숙부님 건강 챙겨주니 고마버~ 그리고 꼬리말[코멘트] 다는 것도 금방 배운다니까..역시 빨라요.

  • 05.05.12 02:01

    모처럼 사진으로나마 건강하신 그대의 숙부님, 진주와 suny의 춘부장을 뵈었군요. 만수무강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05.05.13 12:29

    난 전야제날 무대에만 신경쓰느라고 ...[geolist모친]과 [니시워 모친]께서 함께 계신 것도 모르고...대신 [농산]이 안부여쭙고 있더군 그려. 사진으로 뵈니 다들 즐거우신 표정이라 ..얼매나 좋은고 !

  • 05.05.11 20:20

    suny님,,위에서 11번째 사진 잘 나왔지요? ,,, 내가 찍었어요,,,

  • 작성자 05.05.11 21:49

    그려~~~자알 찍었구먼 ..모델이 워낙 좋으니 안그렇겠남...카메라도 좋았고 [007]은 손가락을 살짝 눌렀다는 이야기인감...아주 잘나왔으니 .감사할 따름.

  • 05.05.12 16:42

    그래 잘찍어주어서 고맙네 뭐가 먹고싶어 사줄께

  • 05.05.12 19:20

    고마워요 007님! 울 아버지 잘나오게 해주셔서요~ 대구가면 궁중칼국수 쏠께요^^

  • 작성자 05.05.13 00:11

    [007]조켓당~...얻어먹고, 매상 올리고...사진 한장 찍어준게 이렇게 복받게 될 줄이야...

  • 05.05.13 00:16

    [그대]형님,,그냥 찍은게 아닙니다,,상당히 긴장 상태에서 찍었습니다..

  • 작성자 05.05.13 12:22

    긴장상태라...무아지경으로 안찍기 다행이당~그랬으면 '불후의 명작'이 나왔을 터인데...그렇게 되면 '궁중해물칼국수'집 팽개치고 藝術 한답시고 카메라만 메고 다닐터...

  • 05.06.17 04:33

    007 고만해라이.그라고 앞으로 진주님 가까이 가기만해봐 반은 살릴껴...ㅎㅎㅎ 다른사람은 다 웃어도 007은 웃지마이 울어,,응응,,,

  • 05.05.13 19:59

    아~~~ 이 ~~고~~~~

  • 작성자 05.05.13 23:56

    아이고~ ' 頭 ' 야~~~

  • 작성자 05.05.13 23:56

    즉, 아니고 해골이야~~~~

  • 05.05.12 01:16

    모두가 농암을 사랑하는 '농암사랑' 회원들의 밝은 모습입니다. 특히 16번 사진은 농암사랑 카페의 열렬회원들 기념사진이되었군요. 함께하지 못하여 아쉽고 죄송합니다. 그 아래 사진에 가운데 앉아 있으니 합성해서 보세요.

  • 작성자 05.05.12 01:33

    누가 한번 시간 많은 사람 합성사진 맹글어 보시디요...오늘 농암사랑의 숙제입니다. 정말로 맹글어 올리는 친구는 '메밀국수 한 그릇 ...약속

  • 05.05.12 13:04

    알았어, 메밀국수 먹게생겼네.

  • 05.05.12 01:23

    그런데 농산/suny/거북이/007/진주/그대/디빠리님들은 알겠는데 그대와 디빠리 사이에 뉘신지?

  • 작성자 05.05.12 01:37

    우리의 후배 [남덕희]가 아닌감요, 닉은 [youngman]라고 하디요...

  • 05.05.12 01:58

    아 그랬군요. 대구의 42회 남덕희와 같다고 하던... 기억하겠습니다.

  • 05.05.13 09:10

    그대님 할아버지 선배님은 누구십니까 .꼭 아버지와 아들의 사이 같습니다 .사진과 글 수고 하셨습니다 농암사랑에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 작성자 05.05.13 12:19

    허허~바로 우리 숙부님이 아니신감...그러니까 [suny],[진주],[장터남],[leeyoung]님의 부친이시지...알아 모시게...글고 감사해요 [청계천]님.

  • 05.05.15 22:06

    아버님 안녕하세요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게사세요 한번찿아뵐께요 suny 친구입니다

  • 05.05.16 15:45

    고마워~~~ 친구야! 자네도 늘 건강하시고~~~

  • 05.05.21 02:55

    그대 숙부님은 나의 고종사촌 형님이시지 건강하시지? 가끔 농암가서 뵐때도있고 집안 경조사때는 꼭 뵙기도하지. 언제 나에대해서 말씀드리면 잘아실걸세.이쯤하면 그대와나의 촌수가 나오겠지?

  • 작성자 05.12.21 22:20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 작성자 05.12.21 22:20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