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C Runnymede 역에서 내리시면 Ukranian town이 있는데
그 곳엔 괜찮은 식당들이 많더군요.
그중에 유달리 눈에 띄는 곳이 있었으니!
'Yellow Griffin's Pub & Grill'
겉보기엔 일반 펍같지만 상당히 전문적인 버거 집입니다.
버거 패티에서부터 안에 넣어먹는 토핑 종류와 구성에 따라 35가지 종류, 그리고 다양한 변화 시도가 가능하더군요.
CN 타워 모양의 어니언링도 참 맛깔나고 고구마 프라이도 참.. ㅠㅠ (배가 더 나오겠군요..)
햄버거가 참 맛깔나다는 느낌이 이런 느낌인가봅니다.
햄버거 어떤 종류 먹을지 고민하다가 20분 동안 맥주만 마셨습니다.
아! 그리고 한가지 팁은 가시면 어니언링 부터 시켜서 드세요. 햄버거가 만드는 데 시간이 좀 걸려서
상당히 배가고파 지거든요. (살찌는 소리가 들리네요. ㅠㅠ)
가격은 거의 팁까지 거의 15불 정도(햄버거, 사이드 프라이 / 샐러드 포함) 했던 것 같네요. 근데 한번 먹어볼 만 합니다..
아무튼 햄버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시길..
맛집 투어는 계속됩니다. 쭈욱~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안타깝네요.. ㅠㅠ 여기 나중에 한번 가보세요. 커플끼리 가기에 좋아요.
저 홈메이드 버거 짱 좋아하는데 그런 곳이 있엇군요 -_ㅠㅠㅠ bloor/bathurst 에 있는 insomnia 버거도 진짜 맛있어요 !
나 어니언 링 좋아하는데....한번 가서 먹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히 퍼 갑니다.
ㅠㅠ 가고싶은데 커플끼리 가기 좋다는 말에 마음접은 1인...ㅠㅠ
혼자 오는 사람이 거의 없긴한데 혼자서도 괜찮은 분위깁니다~ 한번 가보세요 ^^;
혼자 오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말씀에 더 못가겠어요................ㅠㅠㅋㅋㅋ 에이..오늘도..사람적은 가게 들어가서 한끼 떼워야 겠네요...ㅜㅜ
http://chowhound.chow.com/topics/103857?tag=search_results;results_list
정보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파치 버거도 맛있더군요. 최고의 버거는 역시 패티맛이.. ^^
좋은 정보 감사히 담아갑니다.
남자친구와 가볼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