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위한 편안한 아시아 음악
경주에서 가족 신년모임을 가지면서
경주의 다양한 장소와 메뉴의 맛집들을
찾아가 보았지만 이번엔 경주시민들이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추천하는 곳.
하루에 딱 2시간만(12~14시)
영업하는 곳인 안강 옥산서원 인근의
淸淨한정식집을 오찬장으로 택했다.
간 김에 옥산서원 일원도 둘러본다.
옥산서원 일원은 별도로 관람한 적도 있지만
특별히 추억이 될만한 것은 옥산서원을
중심으로 삐~잉 둘러싼 산들(4개산)인
유명한 "자도봉어"환종주 산행한 것.
자도봉어 환종주(자옥산 도덕산 봉좌산 어래산/14.1.1)
산행기☞ https://dhamma3.tistory.com/14573813
옥산서원 일원 (24.01.01)
관람기☞ https://dhamma3.tistory.com/14573814
특히 자옥산에선 2014년 원단 시산제도 지낸 곳.
오찬후 배도 꺼지게 할 겸 옥산서원 주변도 둘러보고
참 보기드문 정혜사지의 13층석탑이 국보가 되지 않을 수없슴을 확인한다. 전에 본 느낌과 다른 귀기를 본다.뒤로 자옥산과 도덕산 이어 낙동정맥 마루금으로.
역시 경주사람들의 놀이터로 소문난 찻집경주에서 차로 30분 거리인 서면아화에 위치한전통찻집 "말순이 갤러리"에서
이 집의 대표메뉴인 대추차를 놓고 1시간이나노닥거리다가 나왔다. 주인은 더 있으라고하고.모든 대용차가 3천원에 커피는 1천원에다식 과자는 셀프 무한리필.
울산 포항 경주 대구 등으로 산재한 친척가족들병오년도 모두 건강하고 화목함을 이루기를 빈다.
이하, 사진으로도 위 관람후기와 함께 그 내용을 알 수 있기에 설명 생략.
오늘도 무한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