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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묘봉과 상학봉
2008. 10. 11.
오랜만의 산행을
속리산 묘봉과 상학봉으로 떠납니다.
상주 - 청원간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한결 다니기가 편하였습니다.
들판의 황금물결과 산 부분 부분엔 단풍도 들어 바위와 어우러지는
절벽을 자일로 오르내리고 바위굴도 지나고 아슬아슬 하면서도
스릴을 느끼는 즐거운 7시간의 산행입니다.
▲ 가을의 전령들이 조금씩 고개를 내밀고....
▲ 맑은 가을 하늘이 바위가 어우러져 한층 더....
▲ 관음봉, 문장대, 문수봉, 신선대가 한 눈에....
▲ 전망이 아주 좋은 넓직한 암봉인 묘봉에서 바라 본 상학봉....
▲ 무엇을 닮았는지....
▲ 틈틈이 단풍도 끼어 들고....
▲ 상쾌한 가을 하늘....
▲ 보이는 곳이 상학봉 정상....
▲ 골짜기 들판에는 황금색으로....
▲ 가을 하늘을 가르는 바위와 소나무....
▲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 같은....
▲ 바위 사이를 비집고 자일을 타고....
▲ 크고 웅장한 모습으로....
▲ 바위 틈도 빠져 나가고....
▲ 너럭바위에서 시원한 조망도 즐기며....
▲ 재밌고 즐거운 산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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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마어마한 절벽들이 압도하고....
▲ 상학봉....
▲ 지나서 뒤 돌아 본 상학봉 정상....
▲ 눈이 시리도록 푸른 가을하늘....
▲ 바위굴을 나오면서 반기는 단풍....
▲ 수 많은 절벽을 오르고....
▲ 아슬아슬한 낭떠러지도 지나고....
▲ 산과 하늘이 하나 되고....
▲ 지나 온 봉우리들....
▲ 수직암벽을 자일로 모자바위 정상까지....
▲ 첨탑바위....
▲ 바위 능선을 지날 땐 짜릿함과 시원한 전망이 너무 좋았지만...오르고 내려올 땐 조금은 힘든 즐거운 7시간 산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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