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261028) 알라딘 행사때 행사 시작에 상영된 영상을 첨부합니다.이 영상은 카페 운영진이 각종 카페 게시판에 있는 깅선우.시인 관련 사진들로 만든 (어설픈) 슬라이드 영상입니다(약 2분 52초).참고로, 전반부는 2005,6년부터 현재까지 김선우님 사진들이고, 후반부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행사 관련(그래서 카페 회원들도 등장하는) 사진들입니다.
첫댓글 영상 보면서 예전 생각도 나네요. ^^ 생소해님 수고하셨습니다. ^^
저도 그랬어요. 세월이란 게, 뭔가 뭉클한 게 있더라구요. 그때 그 시절..
10,950 날을 시인으로 살면서, 어느새 시, 시인, 시인 됨, 시적인 것들에 대해 뿌리를 내리며 엮어낸 '요람'이라고 <시선집> 산문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나의 벗님들께'에서 말하고 있어요. '삶이라는 아름다운 幻影을 보듬고 있는 나의 요람!' 그 요람가에서 벗님들께 하는 일상의 신비스럽고 기적같은 일들...영상을 보면서 여러 想念에 빠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벗님들, 참 정겨운 말입니다. 선우님 덕에 벗님들 이리는 소중한 님들을 알게 됐어요. 사람이란 관계가 참 많은 걸 좌우하는 것 같아요. 지난 그때 그 시절은 다시오지 않지만, 그.추억만으로 뭔가 살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첫댓글 영상 보면서 예전 생각도 나네요. ^^ 생소해님 수고하셨습니다. ^^
저도 그랬어요. 세월이란 게, 뭔가 뭉클한 게 있더라구요. 그때 그 시절..
10,950 날을 시인으로 살면서, 어느새 시, 시인, 시인 됨, 시적인 것들에 대해 뿌리를 내리며 엮어낸 '요람'이라고 <시선집> 산문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나의 벗님들께'에서 말하고 있어요. '삶이라는 아름다운 幻影을 보듬고 있는 나의 요람!' 그 요람가에서 벗님들께 하는 일상의 신비스럽고 기적같은 일들...영상을 보면서 여러 想念에 빠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벗님들, 참 정겨운 말입니다. 선우님 덕에 벗님들 이리는 소중한 님들을 알게 됐어요.
사람이란 관계가 참 많은 걸 좌우하는 것 같아요. 지난 그때 그 시절은 다시오지 않지만, 그.추억만으로 뭔가 살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