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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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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통선사님 저서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 '란 책이 나왔습니다.
확철 칠통 추천 0 조회 1,262 16.06.13 18:1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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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6.13 18:58

    첫댓글 드디어 출간 하심을
    감축 드리 옵니다!
    _()()()()()_

  • 16.06.13 20:53

    고맙습니다 선사님 ()()().

  • 16.06.13 22:10

    고맙습니다
    이 책의 출간을 계기로
    세상 사람 모두가 자등명인간계 뿐만 아니라 자기자신이 주인되는 세계 그 넘어 넘어까지 인식되기를 소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16.06.14 15:44

    많은 사람들이 깨달음을 알고자 합니다. 자기 스스로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보다 나은 삶을 소망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말과 글들이 깨달음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일반인들의 의식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알고자 하면 너무 쉬운 깨달음을 말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선사님의 법문집은 깨달음을 일반인들에게 쉽고 편하게 스며들게 합니다. 표지의 느낌이 아기의 피부처럼 사랑하는 이의 손목처럼 부드럽듯이, 첫장을 펼치고 한장 한장 넘어가는 과정에서 이미 깨달음이 나와 함께 있음을 자각하게 될것입니다.

  • 16.06.14 15:45

    20대 지적욕구가 왕성할때 항상 책을 들고 기억이 납니다. 달력에 책을 싸서는 손때가 까맣게 탈때가지 들고 다닙니다. 그러다가 어느때는 술집에 놓고 오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소중하게 보았던 책이였기에 책을 주우신 분은 꼭 연락을 주셨습니다. 좋은 책 읽는다고 하시면서......ㅎㅎ

    손에서 책이 떠난지 어느덧 20년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기억이 되살아 나고 또한 항상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책을 발견했다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다 읽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뭐 특별히 그렇게 찐하게 읽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오래된 친구 처럼 곁에 두고 심심할때 한장 두장 읽어 볼까 합니다.

  • 16.06.14 15:47

    @조병윤 편하게 깨달음을 알고서는 자등명의 길을 따라가다 보면 자등명 세계에 인간계가 있다는 진리 앞에 서게 됩니다. 깨달음이 끝이 아니라 자등명 수행의 첫걸음이라는 것을 이 법문집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16.06.14 18:43

    이렇게 방대하면서도 또한 생소할 수도 있는 내용을, 이제껏 추상적으로만 깨달음이란 단어를 접해왔을 독자들이 과연 얼마큼을 받아들일까 하는 걱정이 조심스레 일면서도
    이 책은 반드시 이렇게 나와야만 했고 이 책은 선사님의 최고의 명저서 '영적구조와 선수행의 원리' 와 쌍벽을 이룰, 앞으로도 수백년 이러한 의식수위의 책은 나오지 못할
    또 한 편의 영적인 구조와 수행의 원리에 관한 명저서임을 알겠습니다.
    가족을 그곳에 두고 식량을 가지러 지구로 내려온 후 아직 돌아가지 못해 지구에 살고있는 우리들의 영적인 고향, 자등명인간계.
    그 곳에 우리의 시선을 둔 채 깨달음이란 곳, 나와 우주가 기운적으로 하나가 되는 곳을

  • 16.06.14 18:57

    살펴 내려보는 계기는 여기 물질의 세계만을 알고 이곳에 기반한채 깨달음이란 곳을 올려다 보는 것과는 아주 다른 차원의 일입니다.
    이제 이 책이 나온 이상 깨달음은 더이상 세상의 온갖 헛된 미사여구와 거짓 속임수들로 위장된 불가능한 신화가 아니고
    '읽으면 누구나 깨달을수 있는' 지극히 단순하고 당연한 것으로 여겨질 것이며
    깨달음은 끝이 아니라 자등명인간계로 그리고 그 후로도 계속 이어지는, 선사님 지금도 낮밤없이 밝혀 가시는 영적인 세계들을 향해가는
    출발점임을 이 책을 읽고 깨달은 자 모두가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이년전 선원에서 선사님의 깨달음의 법문을 듣고난 일주일 후에

  • 16.06.15 07:44

    법문 녹화본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때의 얘기는 하고 또 한다 해도 아쉬울것 같은데요^^
    실은 이제껏 아무한테도 한 일이 없는 말은 '아 여기에 있었구나 내가 이걸 여기두고 이제껏 밖으로 찾아다녔구나...' 하는 깨달음의 인식을 하기 직전에
    우주의 기원을 아주 개인적인 염려와 관심으로 바라보고 있는 나를 보았다는 사실입니다.
    깨달음을 얻은 후 며칠후엔 선원에서 좌선을 하며 무량광의 빛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깨달음은 아주 객관적인 의식의 지표이면서도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체험입니다.
    독자들과 더불어 다시한번 깨달음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의지를 내어보자는 의도였는데 말이 길어졌습니다.

  • 16.06.14 19:40

    이 책엔 깨달음과 자등명인간계 뿐 아니라 우리가 지난 이년간 선사님으로부터 받아온 가르침과 말씀들, 때론 너무 믿기 힘들고 받아들이기 힘들어
    싸우고 울기도 하며, 이제는 선원에 그만 나오고 싶다는 생각도 몇차례씩이나 반복하며
    힘들게 공부해온 모든 내용들이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 책은 칠통사랑방, 자등명 선원의 지나온 역사입니다.
    이제 이렇게 책으로 엮어졌으니 선사님 밑에서 공부하는 저희들로선 참 다행입니다.
    읽으시는 분들 하나 둘씩 알아가실 겁니다.
    훗날에는 모두가 깨닫게 될 것입니다.

  • 16.06.14 19:39

    깨닫고 난 후에는 그 너머로, 빛으로, 수많은 비의를 품은채 나를 위해 빛나고 있는 가이 없는 빛의 세계들로
    한걸음씩 한걸음씩 향하게 될겁니다.
    선사님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같이 애써주신 도반님들 고맙습니다. ()

  • 16.06.16 17:45


    신간출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 16.07.13 08:36

    맘에 갈무리로 남던 수행에 지름길이 책 감사드립니다

  • 17.06.03 17:34

    이제라도 이 책들을 만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깁니다....우연히 며칠전 네이버 블로그를 방문하여 지극히 개인적인 욕심으로 기회로도감을 받게된 이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틀전 부랴부랴 이 도서를 주문하여 오늘 짬 내어 서두부분을 조금 읽었습니다....제가 깜깜하고 미욱한 사람이라서 어렵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문을 다시 열고 들어가는 듯 합니다. 마음을 맑고 밝게 한 다음 정신집중해야 잘 읽을 수 있을듯 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탁함이 가득해서...글 남기는 것도 조심스럽네요...나이 50에 접어들어서 늦었지만 그나마 남은 복력에 감사드릴뿐입니다^^

  • 17.09.27 21: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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