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남선 교수님과 함께하는 풍수답사입니다. *
정기답사는 홀수 달 두번째 주 일요일에 실시하며
일정에 변동이 생길 시 미리 공지하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으며 시산제를 겸한 답사를 시작하려 합니다.
2009년 수원시 광교산下 사직단
2010년 충주시 몽산下
2011년 대전시 금병산下
2012년 강화도 고려산下
2013년 제천시 소라니골下
2014년 음성군 수정산下
2015년 평택시 오봉산下
2016년 이천시 설봉산下
2017년 시흥시 마산下
2018년 화성시 두견봉下
2019년 10주년 수원시 광교산下 사직단
2020년 진천군 매산下
2023년 용인시 부아산下
2024년 의왕시 구봉산下
2025년 김포시 아늑한 양택지
2026년 청주시 율량동 멋진 들밥 집 혈처에서
동문님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정성과 예를 다해 시산제를 지내려 합니다.
20여년 답사를 무탈하게 굽어 살펴주신 천지신명께 정성을 다해
감사의 마음을 함께 올리면 좋겠습니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청주시에서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을 인쇄하였다는 "흥덕사지"를 비롯하여
보국이 아주 멋진 "청주향교"와
현재 모습은 변형이 되었지만 수맥봉으로 찾은 연주혈과
공원내에 숨은 혈을 찾는 재미까지
병오년 첫 답사를 시작하려 합니다
적토마의 활기찬 기상을 품고 2026년 병오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밥상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많이 오세요 (*^*)
*총무 김 은희 올림*
1. 답사일 : 2026년 1월 11일 (일)
2. 장소 및 시간 : 아주대 정문 오전 9시 정각 출발
3. 답사지
1) 시산제
아늑하고 따뜻한 혈처에서 천지신명께 정성을 다해 예를 올리려 합니다.
2) 청주향교 (청주시 상당구 대성동 67)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1444년(세종 26)세종이 초정약수에 행차하였을 때 향교에 서책(書冊)을 하사한 일이 있었다 한다.
1683년(숙종 9)에 현령(縣令) 이언기(李彦紀)가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6·25동란 때 서무(西廡)가 소실되었고, 1970년과 1971년에 대대적인 보수가 있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7칸의 대성전, 6칸의 명륜당, 기타 부속건물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6현(宋朝六賢), 우리 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 ·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4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 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 ·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는 1977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소장 전적은 판본 8종 47책이 있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청주향교 [淸州鄕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3) 직지와 흥덕사지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713 [운천동 866])
『직지』의 권말에 “선광 7년 정사 7월일 청주목 외곽의 흥덕사에서 활자로 주조하여 인출하다[宣光七年丁巳七月日 淸州牧外興德寺鑄字印施]”라는 간기가 남아 있어서, 『직지』가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청주 흥덕사의 존재도 주목받게 되었다.
기존에 연당리사지로 알려졌던 곳에서 1985년 발굴 조사를 통하여 ‘흥덕사명 청동금구’와 ‘황통10년명 청동발우’가 출토되어 청주 흥덕사지임을 확인하였다. 청주 흥덕사지(淸州 興德寺址)는 1986년 5월 7일 사적 제315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보호법시행령」 고시에 따라 지정 번호가 삭제되어 사적으로 변경되었다.
청주 흥덕사는 서회랑 터에서 출토된 ‘대중 3년(849)명 기와’를 볼 때, 9세기경 창건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며, 창건 이후 몇 차례 중건되면서 『직지』가 간행된 1377년(우왕 3) 무렵까지 조영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는 흥덕사가 기록되지 않아서 고려 후기에 폐사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청주시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무심천의 서쪽, 양병산 운천공원의 동남쪽 산기슭에 았다.
한국토지공사에서 1984년부터 청주 운천지구 택지 개발 공사를 시작하면서 인근의 운천동사지에 발굴 조사를 선행하였다. 그러던 와중 운천동사지 주변에서 주춧돌 3기가 확인되고, 고려 시대의 치미편과 기와들이 출토되었다.
청주 흥덕사지는 1985년부터 1986년까지 청주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시작하여 흥덕사의 위치와 규모를 확인하게 되었다. 청주 흥덕사지에서는 금당 터와 강당 터, 서회랑 터, 그리고 불전 바닥에 전(塼)이 깔린 건물 터가 조사되었다. 금당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구조로 자연석을 적심으로 사용하였고 가구식 기단으로 이루어졌다.
금당 중앙에는 불상의 지대석이 있는데, 상당히 큰 규모의 철불이 주존으로 봉안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강당은 금당의 서쪽, 사지의 북단에 있는데,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이다. 서회랑은 유구의 흔적을 볼 때, 맞배지붕이 올려진 건물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건물 터의 발굴, 조사를 통하여 흥덕사는 중문-탑-금당-강당이 중심축에 있고 좌우로 동서 회랑이 둘려진 가람배치였음을 확인하게 되었다. 한편 금당 앞에서 적심이 조사되어 탑(塔)이 있던 자리로 추정되었다.
청주 흥덕사지는 발굴 조사 이후, 1987년 8월부터 1990년 12월까지 보수, 정비 사업이 진행되어 현재 모습으로 복원되었다. 1992년 사찰터 서편에 청주고인쇄박물관이 개관하였다. 2001년 9월 『직지』가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계기로 흥덕사의 재복원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4) 원진수 묘역
원래 모습이 많이 변형되어 현재의 모습만으론 정혈처인지 구분하기 힘든 곳인만큼
수맥봉의 위력을 체험하면 좋겠습니다.
5) 이광욱 묘와 솔밭공원내 혈처 찾기
태종의 후손인 경녕군파는 경녕군의 6세손인 이광욱(李光郁)이 장락원직장을 지내다가 광해군이 즉위하자 청주로 낙향하였다.
묘소는 송정동 솔밭공원 내에 있다. 후손들은 수의동과 휴암동 일대에 널리 세거하였다.
전주 이씨는 각 파별로 청주 내에서도 세거지가 상이하여, 현재 북이면 용계리, 미원면 대신리, 문의면 노현리, 서촌동 일대에 묘소와 제단 등이 조성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전주 이씨 [全州 李氏]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4. 회비 : 5만원 (차량 대여비 및 중식 석식 기타 비용 포함)
(당일 총무에게 납부)
5. 연락처 : 회장 이 영기 (010 - 9001 - 4561)
총무 김 은희 (010 - 3228 - 6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