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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아가 아닌 자기 찾기 옛날하나님 요즘하나님.
잔차맨 추천 0 조회 101 15.11.08 14:1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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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1.08 16:01

    첫댓글 반갑고 감사 합니다. 보잘 것 없는 제 첫번째 책이 좋은 영향을 주었다는 소식을 몇몇 분들에게 들었습니다.
    지금 읽으면 너무 독한 내용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기야 당시는 그럴 수 밖에 없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좋은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15.11.08 16:04

    목사님 이렇게 글을쓰고 답글을 읽을수 있다니 너무 고마운 일입니다.
    책을 구할수는 없는지요..
    꼭한번 다시 읽고싶습니다..

  • 15.11.08 17:32

    @잔차맨 제가 한 권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요즘은 좋은 책이 많이 나와서 89년도 나이 30대 후반에 쓴 글들이 무슨 깊이가 있겠습니까? 당시 상황이 글 쓴이나 읽는 이가 피차에 정서적으로 통할 수 있었겠지요.

  • 작성자 15.11.08 17:35

    @없이계신이 그리 말씀하시니 더이상 조르진 않겠습니다..ㅋ
    대신 목사님 저서를 찾아 읽어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예수님에 성품을 닮아가시는 목사님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15.11.08 17:58

    @잔차맨 고맙습니다. '옛날 하나님' 이후에 6권의 책을 내기는 했지만 대부분 이 곳 까페에 내용들이 있는 것 입니다.
    요즘은 딴지일보에 sydney라는 필명으로 살아온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딴지일보에서 기사 검색하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작성자 15.11.08 17:59

    @없이계신이 네..
    꼭 읽어보고 싶어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 15.12.10 15:15

    @잔차맨 잔차맨님은 저와 비슷한 형태로 지선생님을 알게 되였군요..
    저는 주운 책(옛날~요즘~)을 통해 지성수 선생님을 알게 되었지요...
    국내에서 지성수 선생님과 함께 모일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제가 빌려드릴께요...(^^)
    지선생님. 괜찮지요? ㅋㅋ

  • 작성자 15.12.10 15:16

    @불가촉 평민 그리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11.08 21:55

    네 저도 읽어보았습니다.
    어찌됐든 순진하기만했던 청년에때 도전적인 글이 많은 생각들을 하게했던 책이었고 겉표지엔가 이세상에 평화가아닌 불을 지르러왔다.. 였던가..??
    도전적이며 매장 진지하게 읽었던 기억으로 다시한번 읽고싶었으나 도무지 구할수가 없더라구요..

  • 15.11.22 16:33

    "평화가 아닌 불을 지르러 왔다" 의 정확한의미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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