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에 보살핌과 함께하심을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먼저 지성수 목사님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청년에때 옛날하나님과 요즘하나님을 읽으며 흥분에 사로잡혀서 무릎을 내리치던 때가 생각납니다. 이후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저자신에게 많은 생각들을 하게했던 책이었고 후배에게 빌려주고 후로는 찾지못했습니다. 몇해전다시 구하려고 했으나 여의치 않았고 혹 그책이 있다면 다시 꼭 읽고싶습니다. 소장하고 계시거나 재본을 할수있다면 꼭 구입하고 싶은데 답변부탁드립니다.. 늘 하나님에 평화를 사모하는 목사님과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첫댓글 반갑고 감사 합니다. 보잘 것 없는 제 첫번째 책이 좋은 영향을 주었다는 소식을 몇몇 분들에게 들었습니다.
지금 읽으면 너무 독한 내용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기야 당시는 그럴 수 밖에 없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좋은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목사님 이렇게 글을쓰고 답글을 읽을수 있다니 너무 고마운 일입니다.
책을 구할수는 없는지요..
꼭한번 다시 읽고싶습니다..
@잔차맨 제가 한 권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요즘은 좋은 책이 많이 나와서 89년도 나이 30대 후반에 쓴 글들이 무슨 깊이가 있겠습니까? 당시 상황이 글 쓴이나 읽는 이가 피차에 정서적으로 통할 수 있었겠지요.
@없이계신이 그리 말씀하시니 더이상 조르진 않겠습니다..ㅋ
대신 목사님 저서를 찾아 읽어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예수님에 성품을 닮아가시는 목사님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잔차맨 고맙습니다. '옛날 하나님' 이후에 6권의 책을 내기는 했지만 대부분 이 곳 까페에 내용들이 있는 것 입니다.
요즘은 딴지일보에 sydney라는 필명으로 살아온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딴지일보에서 기사 검색하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없이계신이 네..
꼭 읽어보고 싶어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잔차맨 잔차맨님은 저와 비슷한 형태로 지선생님을 알게 되였군요..
저는 주운 책(옛날~요즘~)을 통해 지성수 선생님을 알게 되었지요...
국내에서 지성수 선생님과 함께 모일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제가 빌려드릴께요...(^^)
지선생님. 괜찮지요? ㅋㅋ
@불가촉 평민 그리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저도 읽어보았습니다.
어찌됐든 순진하기만했던 청년에때 도전적인 글이 많은 생각들을 하게했던 책이었고 겉표지엔가 이세상에 평화가아닌 불을 지르러왔다.. 였던가..??
도전적이며 매장 진지하게 읽었던 기억으로 다시한번 읽고싶었으나 도무지 구할수가 없더라구요..
"평화가 아닌 불을 지르러 왔다" 의 정확한의미를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