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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Today - John Denver
샤론 . 추천 0 조회 248 26.03.26 16:05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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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6 17:56

    첫댓글 조금씩 길어진 햇살
    노래속에 추억이 있고
    콧노래로 흥얼 거려보는
    음악속에 봄과 함께
    그때 그시절을 그려보며....

  • 작성자 26.03.26 18:19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 26.03.26 17:57

    내가 좋아하는 곡.

  • 작성자 26.03.26 18:19

    감사합니다.

  • 26.03.26 19:29

    추억의올드팝 한참 철부지없이 놀던때 유행하던곡 그리고 추억의 명동.종로 그립습니다 즐감했읍니다

  • 작성자 26.03.26 19:37

    그레이스언니 창립행사때 녹두전을 그렇게 많이 해오시느라
    몸살은 안나셨는지요..ㅠㅠ

    두고두고 기록에 남을 큰일을 하셨습니다..
    사랑으로 베푸시는 큰 마음에 모두 감동하였습니다..

    언니의 젊은 시절에 많이 부르시던 추억의 노래
    함께 감상하시며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 26.03.26 19:41

    감사하고 고마워요 ~~ 항상 팝휠방이 웃음꽃피고 회원이 넘치는방이길 빕니다~~

  • 작성자 26.03.26 19:43

    네네~
    아름다운 노래가 있고
    사랑이 가득한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우리 함께 노력해요..♡♡

  • 26.03.26 19:46

    블루 바다와 하늘,
    그린 숲..
    션한 풍경과 함께 듣는 Today

    새삼시럽게
    가사를 음미하믄서
    몇번을 듣습니다..

    참 좋네요!!!

    선물같은 오늘
    노래선물
    감사합니다 샤론님♡

    (꼭자기같은노래만선곡하셔ㅎ)

  • 작성자 26.03.26 19:57

    영상에 나오는 풍경이 마치
    겨울 내내 꽁꽁 얼어 붙었던 강물이 녹아 흐르고
    새로운 봄이 찾아와
    새 생명이 태어나는 느낌 처럼
    모든게 싱그럽고 희망이 샘솟는 기분이 드네요...

    희수 언니께서 많이 공감을 해주시니
    제가 잘 올렸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 26.03.26 20:08

    희수님 반갑습니다. 여기 팝힐방정모에도 오시면 반가워할 분이 많습니다ㅡ오셔서 멋진 노래 들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ㅡ

  • 26.03.26 20:29

    @다저스
    ㅎ 다저스님
    감사해요..
    당근 시간만 되믄
    팝힐방도 오구말구요..
    워낙 모임참석을 안하다보니
    그렇게 시간이 가네요~
    담에 반갑게 뵈어요^^

  • 작성자 26.03.26 20:55

    @희수 ㅎㅎ
    언니 기다릴게요.
    친구님이랑 함께 오세요.ㅎㅎ

  • 26.03.26 20:58

    @샤론 . ㅎㅎ
    우리 반갑게 보아~요♡

  • 26.03.27 07:48

    @희수 이세상에서 최고의 가치는
    나와 (시간)을 같이하는 사람입니다~

    책상위에 황진이 사진 딥따
    붙여놓고 난 너만 생각해~
    아침에도 저녁에도 이거 아닙니다~ㅎㅎ

  • 26.03.27 01:41

    밤에 들어도 너무 좋으네요 ~
    팝힐방 불도
    환하게 밝혀주시고 감사해요..ㅎ

    '존 덴버' 목소린 미성이라,
    꽃도 바람도 하늘도
    절로 느껴져 더욱 아름다움이 ~~

    4월 정모에서,
    샤론님의 청량한
    맑은 소리로 들려주실거라
    기대해도 되지요?..

    노래 감상과 함께
    따라오는 마음..꽃여행
    가고싶어지네요..ㅎ

    좋은 노래 들려줘서
    힐링을 선물받고 갑니다 ~
    '팝 힐링 라운지' 멋져요 !!!!!^^

  • 작성자 26.03.27 08:56

    밤사이에 사강언니께서 들어주셨군요..^^

    십년도 더 되었는데
    어느 일요일 아침에
    늦잠을 자는데
    라디오에서 존덴버의 달콤한 목소리로
    투데이가 나오는데
    잠결에 듣던 그 노래가
    어찌나 달콤하던지요..ㅎㅎ

    그날 이후 십수년이 흘러..
    제가 직접 부르게 되고..
    좋으신 분들과 함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서로 즐거워하고 박수치고..ㅎㅎ
    이런 삶을 이어간다는게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강언니 다음달에 고운 노래로 뵈어요.~^^

  • 26.03.27 07:44

    자연을 누구보다 사랑한 가수 존덴버의 Today 저도 즐겨부르는 노래인데

    이계절에 중년의 카페에선
    누구보다 Elegance 하신
    샤론님의 노래 기대됩니다 ~^^~

  • 작성자 26.03.27 11:08

    Today..
    노래 가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존덴버 가수가 다른 본명이 있는데 독일식 이름이어서
    콜로라도의 덴버를 너무도 사랑하여
    이름도 덴버로 고쳤다고 하니
    그분이 얼마나 자연을 사랑하는지 짐작이 갑니다..
    수많은 히트곡과
    명성은 널리 알려진것에 비해
    개인적으로는 늘 불행하게 살다 일찍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났지만
    노래 만큼은
    멋진 가수 존덴버였네요ㅎㅎ

  • 26.03.30 10:00

    이노래도 샤론언니가 편하게 불러줬었지요..ㅎ

    눈감고 듣고 있으니 마음이 참
    편해져 오네요..

  • 작성자 26.03.30 10:02

    봄이 되면 이 노래가
    생각이나요..부르고싶고.

    나는 지금
    백지영ㅡ사랑 안해..
    연속듣기 해요.

    이 노래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요..ㅎㅎ
    가사가 넘 가슴애려..ㅠㅠ

  • 26.03.30 10:18

    @샤론 .
    샤론 언니 얼굴이
    하도 맑고 포근해서

    절절한 이노래가
    어떻게 표현되고
    전달이 될지 저도
    궁금합니다~~🥰

  • 작성자 26.03.30 10:20

    @보 라
    늘 고운 생각만..
    늘 예쁜 말씀만..

    보라님의 우아함을
    닮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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