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있는 순간을 지속적으로 찍어 준 kyoko언니 덕분에 사진이 많다
환승 대기중에 또 앉았다
안데르센동상 앞
소매치기 부부로 추정되는 분들 덕분에 후다닥
분수대 포토타임
바로 옆 성공회 성당서 받은 책자
노르웨이 뭉크 박물관 투어 안가고 오페라 하우스앞에 앉았다
두시간 크루즈 탑승전 폭포앞
빙하박물관내 유리관?
우연히 발견
남들은 폭포 본다고 난리
난 한가로움 선택
휴게소에 잠시 들렸다.
시원장 덕분에 쾌변
베느겐 어시장 인근 스타벅스 앞
여기서 일행들 5분 기다림
대통령궁 앞 자유시간
남들은 저 계단을 올라서 투어 했으나 난 또 앉았군
크루즈 선상 카페.
요기도 앉아만 있었다.그래도 상쾌함
발틱 해안의 특별한 해안가
요기도 앉아만 있다가 점심 먹으러 이동
탈린이 너무 추워서 이날 따뜻한 치마 55유로 구입
첫날 조식 후 탑승대기중
어르신들은 이렇게 쌩쌩한데
젊은 나는 립스틱이 없어서 거의 쌩얼로 퉁퉁부은 기념샷
룬달레궁 설명도 많았기에 틈만 나면 앉았다
리투아니아 십자가 언덕 가기전 난 벤치에만 앉아 있었다.
첫날 점심 먹고 한가로운 대기시간
요트 타러가요
덴마크 유람선 탑승후 한참 대기중
인천공항 도착후 짐찾기
좁은 크루즈 선실안에서 하선 준비완료후 막간을 이용해서 누움
첫댓글 덴마크 궁 근위대 교대식 본다고 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