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알의 밀 (요12:24-25)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의 영적인 의미를 생각하면!
1. 예수님 자신의 죽으심을 말씀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육신을 입으시고 오신 이유는, 자신의 목숨을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로 주셔서,
사람으로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함입니다, (막10:45) 마치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어 많은 열매를 맺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첫째: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죄와 허물로 말미암아 죽었던 인간들을 위하여 (엡2:1)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므로 인간들의 죄 값을 치루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는 사람들은 구원을 얻게 된 것입니다,
둘째: 병고침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했습니다, (사53:5)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시고 육신의 고통을 받으신 것은 우리 인간들이 질병으로 받을 고통을 대신 짊어지신 것입니다, (마8:17) 이러한 사실을 믿고, 질병을 치료 받기위해 하나님께 간구 하는 자에게 건강의 열매를 주십니다, 셋째: 부요함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고후8:9“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 낮고 천한 이 땅에 오시고 머리 두실 곳이 없을 정도로 가난한 생활을 하신 것은 (마8:20) 우리로 부요의 열매를 맺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요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 주님과 복음을 위해서 죽도록 충성하고 (막10:30) 선한 일에 물질의 씨앗을 심어야합니다, 하나님은 심는 자에게 열매를 거두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갈6:7-10)
2. 성도의 죽음을 말씀 하신 것입니다, (25절)
예수님께서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말씀을 하신 후 --“자기 생명을 사랑 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 하도록 보전 하리라”-- 하셨습니다,
이는 제자들과 성도들도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죽고 희생하여 많은 열매를 맺게 하라 는 것입니다, 실제로 열두 사도들의 희생과 죽음으로 초대교회가 세워졌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 되었습니다, (행1:8)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들도 땅에 떨어져 죽어 열매 맺는 한 알의 밀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첫째: 사도 바울처럼 --“나는 날마다 죽노라”-- 는 신앙생활이 되어야합니다, (고전15:31)
이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며 (마16:24-)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고 성령님을 쫒아 사는 생활이 되어야합니다, (롬8:13-14) 이러한 성도들을 통하여 가정의 구원, 사회구원, 민족 구원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둘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면 자신을 희생할줄 알아야합니다, 세상의 역사에도 한사람의 희생으로 많은 결실을 맺는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복음의 확장도 성도들의 희생으로 열매를 맺습니다,
안식(安息)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 - (시95:8-11)
하나님은 지구상에 많은 민족이 있었으나 특별히 lS민족을 선택하여 가나안 땅에 인도하려 하셨습니다, 그러나 lS이 이를 거역하고 타락하게 되자 하나님은 근심하시고 노하시어 lS에게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lS이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게된 구체적인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1. 마음을 강팍하게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8절)
주 예수님께서 이땅에 육신으로 오셨을 때에도 주를 거역하며 마음이 완악하고 강팍한 유대 지도자들을 향해 주님께서 진노하시기도 하셨습니다, (막3:5) 또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지않는 제자들의 완악함도 꾸짖으셨습니다, (막16:14) 이토록 완악함은 주님을 진노케 합니다, 고로 우리들은 온유함과 너그러움으로 예수님을 영접하고 말씀을 믿어 영원한 안식인 천국에 들어가는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 하나님을 근심케 하였기 때문입니다, (10절)
첫째: "여호와께서 우리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면서 (출17:7) 열번씩이나 하나님을 시험 한것입니다, (민14:22)
둘째: 마음이 탐욕에 미혹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였습니다, (시78:29-30)
셋째: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하며 죄를 범했습니다, (시78:58)
이러한 lS을 보신 하나님은 마음에 근심 하셨던 것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 하나님의 아들이 이땅에 오셨을때에도 lS의 후손들은 마음의 완악함으로 독생자 예수님까지 근심케 하였습니다, (막3:5)
이러한 일들을 거울삼아 오늘에 사는 우리들은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 하나님을 근심케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이유인즉 하나님을 근심케 했던 노아 시대 사람들과 lS이 모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창6:6)--"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 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엡4:30)
3.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10절)
--"저희는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도를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였기에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던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무지에 대하여 --"이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 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듣고 마음으로 께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함이라 하였느니라"-- 하셨습니다, (마13:15)
lS 백성들은 항상 마음이 애굽을 향하였고, 육신의 향락에 마음이 미혹 되었기에 거룩한 하나님의 섭리를 께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고 외쳤습니다, (호4:6) 고로 오늘날 우리들은 마음의 중심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요14:6) 예수그리스도를 향하고, 예수님을 올바로 알고 영접하여 축복과 구원의 안식에 들어가는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힘써 하나님을 알자(호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하나님은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시고 마지막에는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 하셔서 자신을 알리셨다, (히1:1-2)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하겠다, 고로 왜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 살펴보겠다.
1. 하나님이 원하시기 때문이다. (호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 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은 온 세계와 인간들을 창조하신 분으로서, 피조물인 인간들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신다,
여기서 "알다"라는 말의 히브리어 의미는 "경험하다" "체험하다" 라는 뜻으로서 그져 귀로듣고 머리 속에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경험하며 체험하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lS백성들에게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운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했다, (호2:19-20) 또한 우상숭배 하는 자들에게는 ---"너희 중에서 살육을 당하여 엎드러지게 하여 너희로 나를 여호와인줄을 알게 하려 함이니라"--- (겔6:7) 하여 삶 속에서 경험을 통해 하나님을 알라고 하셨다, 고로 오늘에 사는 우리들도 성경 속에 나오는 신앙의 위인들이 체험했던 하나님을 알기 위해 하나님을 사모하고 믿음을 가져 하나님을 경험하여 복 있는 삶을 살아야 하겠다,
2. 망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모르면 실패요 알면 성공인 것이다, ㅣS 백성들이 출애굽 했을 때에도 그들이 하나님과 그의 뜻을 정확히 알지 못했기에 광야에서 멸망 당했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육신으로 오실 때도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를 알지 못했기에 배척하고 핍박하여 하나님의 아들을 죽였던 것이다, 그래서 에수님은 유대인들을 향하여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요16:3) 했다,
이토록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에 대해 아는 지식이 없으면 하나님을 섬길 수 없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니
멸망 할뿐이다, 고로 우리는 성경말씀을 열심히 읽고 연구하여 하나님을 알고, 성령의 인도하심과 기도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를 체험하는 지식을 가져 축복의 삶을 살아야 하겠다, 롬12:2 마음을 새롭게 하라
3. 영생을 얻기 위함이다,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
첫째: 유일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호렙산에서 모세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은---"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셨고 (출3:14) 우상숭배에 빠진 이스라엘에게는 ---"이스라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느니라"--- (사44:6) 했다, 고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알고 믿어,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듯이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둘째: 예수그리스도를 알아야 한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승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알아야 하겠다.
다윗의 유언(遺言) - (왕상 2:1-9)
이스라엘 다윗왕이 임종할 무렵 자신의 왕위를 계승할 솔로몬에게 유언을 하였다, 신앙의 교훈을 얻어 보자,
1. 힘써 대장부가 되라, (2절) "힘써 대장부가 되라" - 이는 강한 남자가 되라는 뜻으로서
첫째: 의롭고 옳은 일은 뒤로 물러서지 말고 강직하게 행하라는 것이다, 둘째: 백성들을 인도하고 지도할 때에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한 자가 되라는 뜻이다, 모세도 임종할 때 여호수아에게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권면 했다, (수1:9)
이토록 오늘날 우리들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때에 여러 가지 어려움과 위험이 있을지라도 비겁하게 뒤로 물러서지 말고 강하고 담대한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두려워말라 하셨다, (마8:26)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히10:38)
2.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라, (3절)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괴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두 번째로 당부한말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라는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형통하게 해 주신다는 것이다, 이는 모세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했던 말과 같으며 (신5:32-33) (수1:7-8)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해당된 말씀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은! 첫째: 인간으로서 당연한 의무를 행한 것이며, 둘째: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축복의 약속을 (신28장) 지킨 것으로서 복을 받는 지름길이다, 아버지가 순종한 자녀에게 재산을 상속해 준 것과 같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모든 일에 형통한 복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하겠다,
3. 사람들에게 행한 대로 보응하라, (5-9절) 다윗은 자신과 연관된 사람들에 대한 처리를 솔로몬에게 지시했다,
첫째: 스루야의 아들 요압에 관한 건, 스루야는 다윗의 누이이며 요압은 그녀의 맏아들로서 (대상2:16) 다윗의 군대 장관이었지만, 군대장관의 지위를 빼앗기지 않으려 사울의 군대장관 아브넬과 압살롬의 군대장관 아바사를 책략적으로 죽였습니다, (삼하 3:6-39) 이는 아브넬과 아바사를 이스라엘의 군대장관으로 등용하여 평화적으로 통일 왕국을 세우려던 다윗의 계획을 방해 한 것이 되므로 다윗이 크게 진노하며 슬퍼했다, 그러므로 피흘린 요압을 지혜롭게 처단 할 것을 지시한 것이다, 둘째: 길르앗 바실래의 아들들에 관한건, 다윗이 아들 압살롬에게 반역 당하여 왕궁에서 쫒겨나 방황하며 굶주림으로 고통당할 때에 바실래는 여러 가지 식물로 다윗과 그의 신하들을 영접하며 도와 주었다, (삼하17:27-29) 그때에 받았던 은혜를 생각하며 바실래의 아들들에게 왕의 상에서 함께 음식을 먹는 은혜를 베풀라 했다, 셋째: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시므이에 관한 건, 압살롬의 반역으로 도망가던 다윗을 향해 독한 말로 저주하고 욕했던 시므이를 (삼하16:7-8) 죽이라고 지시했다,
다윗이 죽은 이후 솔로몬은 아버지의 지시대로 원수갚는 일과 은혜를 베푸는 일 모두를 실행했다,
이러한 사건이 우리들에게 준 교훈은! 첫째 선을 행 한자는 선의 보응을, 악을 행 한자는 악의 보응을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둘째: 죄에 대한 심판이 즉시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꼭 심판을 받는 것이다,
인류의 모든 심판도 예수님이 재림하신 이후 분명히 있게 된다,
마 16:27"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