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위한 기도 191126(화)
“28일부터 30일까지 라마나욧 선교회주관 영성금식캠프가 여수에서 있습니다. 29일에 있을 가야사와 훈민정음 강의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가야사는 우리의 자존심과 정체성이며 한글이 있는 곳에 복음을 복음으로 한글을 심읍시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을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호와께서 내음성과 내기도를 들으시므로 내가 주를 사랑하는 도다.”
찬양과 함께 새벽을 깨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귀를 기울이사 내간구를 들으시고
우리로 해야할 일들을 예비하시고 그 길로 인도하시기에
더욱 기뻐 찬미의 제사를 드립니다.
어제도 주께서 귀히 여기시는 여러 일군들을 만나게 하시고
은혜를 나누게 하시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인하여 우리의 영혼들이 기뻐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마련하신 그 길을 주님과 함께 걸어가며
주님의 음성을 듣고 더욱 사랑합니다. 고백하게 하소서.
훈민정음 엄빠음 세 번째 글자는 “ㅣ”자입니다.
“이”라고 읽는 글자이며 사람을 나타내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터에
어디에 굴복하지 않고 머리를 들어 하나님을 보게 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할 때
에덴은 생명의 땅이요 복된 땅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의 대화가 끊어지고 뱀과 대화를 나누며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할 인간이 세상을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에덴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사람은 그것이 행복이고 더 나은 길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없는 에덴은 죽음의 땅이 되었습니다.
두려움과 슬픔의 땅, 어둠고 삭막한 땅으로 변한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심판자로 나타나셨습니다.
“정녕 죽으리라”
그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주신 아름다운 울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나은 울이 어디에 있을까를 늘 생각하고
더 나은 울을 찾아 헤메곤 합니다.
세상과 대화하며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을 잊어 버린 채 저들의 길로 행하는 자신을 봅니다.
주님 그 곳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더 나을 것이라는 생각만으로 가득할 뿐입니다.
이 일이 사망에 이르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지 못합니다.
아니 안다고 하면서도 그 길에 끌려 간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음을 고백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이 이 것을 분명히 알게 하소서.
세상을 사랑함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인식하게 하소서.
우리가 사는 이 땅이 주님이 계심으로 복된 땅이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
우리에게 주신 땅, 우리에게 주신 손, 우리에게 주신 몸이 거룩하다는 것을 알게 하소서.
그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도 알게 하소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날마다 이를 찬양하며 기뻐하게 하시고
이런 삶을 이루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임을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이 분명히 알 고 그 안에 살수 있도록 오늘도 성령님이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한글 전도법과 훈민정음 효(孝) 세미나는 한글이 있는 곳에 복음을 심는 길입니다.
삶이 달라지고 가정이 변합니다.
교회마다 성도마다 한글 전도법을 익혀 먼저 변화되고
한글이 있는 곳에 복음을 심고 복음으로 한글을 심읍시다.
세미나는 손길문화원 010-8894-3529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