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숭실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명한 가을을 맞아 동문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우애를 다지기 위해 2026년 숭실대학교 남가주동문회 가을소풍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지난 9월 26일 11명의 동문이 모여 모은 소중한 의견과 9월 28일 임원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이 알차게 행사를 준비하겠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고, 오랜만에 만나 정겨운 담소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행사 개요]
■일시: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11시
■장소: Don Knabe Community Regional Park
(19700 Bloomfield Ave, Cerritos, CA 90703)
■참석 대상: 숭실대학교 남가주 동문 및 가족 여러분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풍성하고 즐거운 가을소풍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가신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2026 숭실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가을소풍 :
●(개인의자는 각자 준비)
■일시:2026년 10월24(토), ♡임원진은10 am,
♡동문 및 준동문님들은 11 am
■장소:Don Knabe Community Regional Park
■행사내용 : 프리미엄 바베큐
■회비 : Donation에 의존
2026 숭실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가을소풍 :
●(개인의자는 각자 준비)
■일시:2026년 10월24(토), ♡임원진은10 am,
♡동문 및 준동문님들은 11 am
■장소:Don Knabe Community Regional Park
■행사내용 : 프리미엄 바베큐
■회비 : Donation에 의존
■참석신청(존칭생략)
1. 정인옥 (영문 70)
2. 한근수 (영문 71)
3. 탁재동 (섬유 80) 4. 탁연숙
5. 안춘옥 (사학 83)
6. 송기성 (법학 74) 7.송병주
8. 이원숙 (사학 71)
9. 이인상(영문54)10.패트리샤
11.곽재필 (사학 84)
12.곽효선 (사학 84)
13.김도림(영문61) 14.김승자
15.구자윤(무역69)16.구정옥
16.김대영 (경제 57)
17.김청배 (사사70)
18.위혜련 (사사 71)
19.김도영 (경영 61)
20.이호영 (영문 78)
21.유화미(영문 61)
22.장지성(경영61) 23.장분의
24.김진년(정통95)25김성혜
26.Susan 독고 (장녀)
27.Jane 독고 (부인)
28.Julie 독고 (차녀)
29.전경구 (전자 78)
30.김광호 (사학 81)
31옥은민 (무역69)
32.옥선자 (무역70)
33.이윤재 (숭실대총장)
34.추진희 (비서실장)
35.황정우 (섬유68)
36.인순종 (전산72)
37.백영종 (무역84)
38.이회우 (기교05)
39.김동철(기계75)
40.이종훈(전기70) 41.준 리
42.소은화(이회우동문wife)
43.소이래(이회우동문 딸)
44.장재원 (법학68)
■행사를위한 Donation 내역
1.탁재동 :쵸이스갈비 £50
2.구자윤(무역69) $100
3.미주총동문 $300
4.정인옥 (회장) $100
5.한근수 (영문71) $100
6.송기성(법학 74) $100
7. 김도영 (경영61) $200
8. 장지성 (경영61)$200
9.옥은민 (무역69) $100
10.황정우 (섬유68) $200
11.이호영 (영문78) $100
12.김도림 (영문 61) $2000
13.송금순(사사70) $100
14.김광호(사학81) $100
15.이원숙 :오징어15마리
16.송기성 : 혈압기 3개
17.이종훈 : $300
18.곽재필 : $100
19.김대영 : $100
20.전경구 : $100
21.탁재동 : 여성패션모자15
22.숭실대 : 모교로고모자30
23.이인상 : 물김치 2 통
25. 장재원 : $100
2026.10.24
숭실대학교 남가주동문회
°회 장: 정인옥
°부회장:김승혜
°사무총장: 한근수
°섭외팀장: 송기성
°재무팀장:안춘옥
°홍보팀장:이회우
숭실대학교 남가주 동문 및 동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결실과 풍요의 계절 10월을 맞아, 우리 숭실의 깊은 정과 추억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가을 소풍은 모교의 자랑스러운 이윤재 총장님을 모시고 함께하는 자리이기에 더욱 특별하고 가슴 설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행사를 준비하는 임원진은 50여 명의 동문과 가족 여러분을 모시기 위해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참숯 향 그윽하게 베어나는 맛있는 바베큐부터 입맛을 돋우는 후식 오징어구이, 구수한 감자, 그리고 정성껏 준비한 코다리찜까지, 함께 모여 나누는 정겨운 식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벼운 기타 반주에 맞춰 목소리를 모아 부르는 정겨운 싱어롱, 그리고 김현승 시인 작사, 김동진 선생 작곡의 가슴 웅장한 모교 교가를 한목소리로 제창할 때, 우리는 다시 그 시절 청춘의 뜨거운 가슴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민족 최초의 대학으로 시작하여 오늘날 최고의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모교, "진리와 봉사"의 숭실 정신은 먼 이국땅에서도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든든한 뿌리입니다.
이번 가을 소풍이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숭실인이라는 자랑스러움과 뜨거운 동문애를 마음껏 나누는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반가운 얼굴로 건강하게 뵙기를 기대합니다.
2026년 10월 24일 (토) 11:00 쎄리토스 돈크나베리젼날파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2026.10.13
숭실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회장 정 인 옥 드림
존경하는 숭실대학 선후배 동문님 그리고 멀리서 오신 이윤재 총장님
깊어가는 가을에 뜻 깊은 소풍을 갖는 남가주 동문회의 모임을 축하드립니다.
저의 경우 입학한지 50년이 지나가고 최고 선배이신 경우 벌써 72년 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나라가 기울어지는 조선 말 기독교의 복음을 가지고 정치, 경제문화의 중심지 였던 서울이 아닌 북한 땅이 되 버린 평양에 민족의 횃불로서 선구자 역할을 한 숭실 대학을 설립한 선교사들의 희생과 헌신 이와 함께 하나님이 우리 대학과 함께하신 은혜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이러한 숭실 대학의 정체성을 잊어 버리지 않기 위해 1954년 서울 상도동에 재건을 하여 작은 자의 소명을 하기 시작하였고 졸업한지 장구한 세월이 흐른 현 시점에 숭실이라는 대학의 위상이 괄목한 성장과 내실을 한 것을 보고 들으며 졸업생으로 긍지를 갖게 됩니다.
가장 모범적인 지역 동문회로서 남가주 동문회가 한 마음이 되어 자주 모이며 오고 가는 소식이 훈훈한 미담을 SNS 를 통해 접하게 됩니다.
이번 가을 소풍을 통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동문들간의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을 나누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모교를 위해 금전적으로 희사하신 여러 선배님들의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동문회장으로 적은 금액이지만 발전기금을 무명으로 할 것을 부탁하며 매월 보내 주시는 동문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먼길을 오신 총장님과 동문들을 만나 뵙는 마음이 굴뚝 같으나 여러 사정으로 자리를 같이 못하는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풍성한 음식 드시며 게임 그리고 가벼운 운동하시며 화창한 하루를 만끽하시는 하루가 되시길 축사에 대신하고자 합니다.
내년이면 개교 130 주년이 되는 숭실대학,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숭실대학 미주 총동문회장
최경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