陽曆 1962年 ??月 ??日 21時 0分 乾46세
陰曆 1962年 ??月 ??日 21時 0分
庚 壬 戊 壬
戌 午 申 寅
乙 甲 癸 壬 辛 庚 己
卯 寅 丑 子 亥 戌 酉 9 대운
편인격에 대운이 금수로 흐른 사주. 재성은 깨지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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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6월28일 (음력) 진시생 남자입니다.
양 력: 1963년 8월 17일 08:20 정씨
음평: 1963년 6월 28일 08:20 남자
시 일 월 년
甲 壬 庚 癸
辰 辰 申 卯
辛 壬 癸 甲 乙 丙 丁 戊 己 대운: 역행
亥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82 72 62 52 42 32 22 12 2.1
편인격에 재성운으로 강하게 흐른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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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07 01 남자
甲壬戊壬
辰申申子
乙 甲 癸 壬 辛 庚己
卯 寅 丑 子 亥 戌酉 ........
70 605040 30 2010
편인격에 금수로 흐른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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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壬戊丁
亥申申酉...............남자 미국캘리포니아 거주 전자업으로 돈을 꽤 벌었음. ..근 10년동안
일은 하지않고...놀고있음.
신임계갑을병정
축인묘진사오미 ....7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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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를 뒤적거리다 보니 몇개가 보이네요... 각각 구조와 흐름이 판이한데요 대강 상황이 어떨까여???
문제는 아니구여....술토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민혁님 말씀에 좀 비교를 해보고파서 올려봅니다..
첫댓글 앗..좋은 비교명조입니다...좋은 말씀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질 것 같습니다....글고,아따..보물창고...화끈하게 개방 좀 해 줘보셔유~~ 쪼잔하시게도 찔금찔금 아끼시덜 마시공...확 털러 가기 전에요..ㅍ
명조들이 너무 많아 고수님들이 해체작업 하시기에 부담을 느끼시는 듯 합니다..ㅎ.
아따 차말로 다 우명님 창고에서 퍼온 것들인뎅 멀 더 개방하남여 ? 우히히
[ 임인년생 : 1번남자 ] 편인격 칠살투간이 인오술 재국으로 살이 강하여 => 편인이 투간 첩신이 술토에 좌함과 비견임수가 투간함이 유정하여 ~ 방신운에 재살인을 모두 써먹을 수 있는 구조로 대운이 길하게 흐르는 것 같습니다 // 허나 일궁 자오충을 하는 불리함은 발현될 것 같습니다
역시 원국 + 대운이 좋았군요 // 비교 명조들 감사합니다 ~ 공부가 되네요 ㅎㅎ
[ 계묘년생 : 2번남자 ] 인수격이 제대로 서서 식신을 보니 < 인봉식신 >인데 // 일주가 진진에 임기용배 의미와 신진수, 겁재도 투간하나 // 일시지 근이 칠살 형살에 앉았고 // 묘신암합은 불리해 보입니다 // 대운이 초년 관살운이 올때 공부하여 = 식신유정 관살인 귀를 살렸다면 (초년재방에) 재적인 불리함은 있더라도 대략 무난한 삶을 살것 같습니다
(2번) 실상을 보니 // 초년 사오미 화방에 [ 재적인 불리 + 관살운입 인성보호] 관점이 아닌 => [ 식신의 호위하에 탐재괴인 인성의 귀를 잃고 ]라는 관점으로 가는가 보군요 ( 재생살, 재극인, 갑목진토제어 파괴 ) // 갑목이 동방운 강해질때 병정재운이 동하니 마찬가지 양상으로 향하는가 봅니다 // 을목이 동할때는 투간한 용신기반 => 10년간 ( 가만보니 이명조만 그렇군요, 년월 묘신암합도 더 발현되고요 )
[ 임자년생 : 3번남자 ] 편인격에 칠살이 투간하여 진토의 근을 바라나 식신 아래있고 + 인겁 양인의 세력이 강하여 식신을 생하니 = 편관용신 무력한 이유로 관살이 깨지니 => 대운으로 방신할 때 관성이 구실을 못할듯 합니다 ( 운로저조 )
(3번) 국제 변호사라니 => 초년운 己酉 庚戌 辛亥 대운에 월령인성이 동하면서 격국의 버젼업을 확 시켰군요 // 역시 초년 포석운이 삶을 많이 결정하는군요
그렇군요...임자운 부터는 식신이 다시 제살하려 들 것이니, 양인을 제어하지 못하여 어려워질 듯해 보이는군요
[ 정유년생 : 4번남자 ] 이 명조는 예전 많은 교훈을 주엇던 명조인데 // 정편인 혼잡에 투간한 무토가 칠살이나 근이 없고 힘이 없어 정화로 재자약살을 요구하니 => 대운으로 재방으로 흘러야지 삶이 즐겁고 행복했던 명조였습니다 // 식상운으로 약한 칠살이 거듭 제어당하며 칠살의 용신이 무력화되어 놀게되었구요
궁금한 것이 만약 무토가 없고 재성으로만 흐르는 구조라면 어땠을까...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재극인이 필요해도...일방적인 재극인은 쌍방간 부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아래 증권회사 근무했던 사람처럼 말입니다..
제 관점은 (1) 신해시를 얻었기 때문에 (2) 칠살의 근이 없기 때문에 => 즉 살이 약하고 일주는 인성혼잡에 녹까지 얻었기 때문에 // 곧 재방재운을 반겼을 것이라 믿습니다
제 보기로는 무토가 재성의 인성극제를 방해하니 오히려 불필요한 존재인 것 같네요..갑을 식상운에 무토 칠살을 극제하여 재성의 쓰임이 좋아 뭔가를 이룬 듯 해 보이고요...현재 계묘운은 계수가 무계합을 이루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정화 재성을 극하기도 하니, 편인격에 자극제가 없는 무료한 형국으로 보입니다. 재성이 무력한 지금, 고전에 인중하고 신왕한데 칠살이 못마땅한 생을 하면 고독하거나 빈한하다고 했듯이...돈은 있지만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진 않을까요? 재극인으로 인한 일종의 부담이라면, 이런 형태가 될 것도 같고요..
아이구 제가 출타를 했더만 인터넷에 연결이 잘 안되네요..제가 돌아가는대로 답글을 올려두겠습니다..
가장 위 사주는 100억이상을 가진 사업하는 사주라고 우명님 창고에 있더군요. 그래서 퍼왔습니다. ^^
두번쨰 사주는 수백억을 주무르던 증권업계 인물로 기복이 매우 심하고 결혼도 여러번 하고 몇년전에 외국에 도피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스스로도 왜 삶이 이리 기복이 심한가...궁금해 하던 기억이 납니다.
세번째 사주는 국제변호사로 미국에서 국제변호사를 하는 사람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런 구조들 여러개가 더있는데 주로 법정계 으료계로 구조와 대운이 비슷하게 흐릅니다.
편인격에 재성이 잘 쓰이는 위의 명조들의 예가 있듯이, 왕한 인성격에는 재성의 자극제가 필요함이 명료한 것 같습니다...한데, 십성의 이해로 보면, 사업을 한다 하더라도, 힘써 제품을 생산하는 1,2차 산업을 지향한다기 보단, 편인의 성징이 나타나는 기획, 창안 등과 관련한 사업...이를테면..남의 자금을 빌린 투자사업, 아이디어 사업..등에 역량을 발휘할 것 같은데, 실제 어떨까요?..
가장 아래 남자는 전자계통 제품을 생산한 공장운영한 사람입니다. 미국 실리콘벨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