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대문구 배봉산 열린광장에서 바른걷기협회가
출범하여 다녀왔습니다.
매주 수요일 마다 배봉산 열린광장에 모여 건강에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친목을 다진다고
하는데 회원가입이 200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건강 상식에 대한 많은 정보를 기대합니다.
사회자가 인상도 좋으시고 말씀도 잘하십니다.
초청된 가수께서 차래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사회자분께서 노래도 가수못지 않게 잘부르 부르시네요.
(사랑이 비를 맞아요.) 배금성씨 노래를 잘부르십니다.
초청된 가수분들이 우리 민요를 구성지게
잘부르십니다.
오늘 초청된 가수분들 이십니다.
배봉산에 숲속에 폭포가 생겨 시원하게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사회자가 애교도 많으셔서 사람들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역시 트롯트는 무명가수 분들이 아주
잘부르십니다.
출범할 걷기협회를 이끌어갈 임원들 이십니다.
초대 회장직을 맡으신 김재희 회장님 이십니다,
발랄하게 잘부르시는 초대 가수입니다.
오늘 자원봉사를 위해 나오신 동대문구
자원봉사단입니다.
무명가수 이지만 노래는 기성가수 못지 않게
너무도 잘부르십니다.
부회장님께서 한컷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은 햇빛이 따가워서 오신 구민들께서
숲속 그늘에 앉아 구경하십니다.
배금성 가수에 노래 사랑이 비를 맞아요를
잘부르시는 사회자님 이십니다.
초대 회장직을 수락하신 회장님께서
앞으로 운영방법에 대하여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동대문구 구청장 이필형 청장께서 축사를 하시고
회이팅을 외치고 계십니다.
사회장님 멋있으세요.ㅎㅎ
배봉산 열린광장에 숲속에 폭포가 생겨
시원하고 아름답습니다.
여기까지 올립니다.
카친님들 역대 기록으로 남을 무더운 8월 폭염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고추잠자리 날으고 코스모스꽃 살랑이는
시원한 가을에 건강과 가내 두루 평원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문수남/카이저 拜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