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어버이 날을 맞아 감동의 음악과 영상 잘 보고 갑니다.부모님을 안아드리는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남은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내일이 어버이 날,작고하신 지 23년이 되신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생전에 효도는 못하고 가슴에 대못만 박아 드린 것 같아늘 가슴이 아픕니다.군 생활하면서 힘든 훈련 중 어머니의 마음,이 노래는 왜 그리 시키는지눈물만 흘렸던 기억이 많습니다.
어릴 적 아팠을때 잠도 주무시지 못하고 돌봐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주물주물 주물러주신 손은 굵은 주름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지만그 사랑은 여전히 그대로 입니다.이젠 제가 그 손 꽉 잡아 드려야겠어요...음악 잘 듣고 갑니다.
노래의 가사를 생각하며 부르면 눈물이 주르륵 흐르지요..오늘 이 노래를 들으니 또 울컥합니다.내일 어버이 날을 맞아 올려주신 음악 잘 듣고 갑니다.감사합니다.
내일 어버이날을 맞아 이 노래를 들으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카네이션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마음....잘못한 일만 생각나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올려주신 음악 부모님 생각하며 감상하고 갑니다.감사해요~
음악을 들으면서 따라 부르게 되네요...언제나 이맘때쯤 부르며 눈물짓게 되는 노래입니다노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어버이날~부모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
어머님 노래에서 하염없이 눈물이흐름니다정말 누구나 그마음...슬픔 담고갑니다
내일은 카네이션 들고 부모님 뵈러 다녀오려구요~음악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님 살아계신 분들은 축복입니다효도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때 라는게너무도 슬프고 한이되지요엄마와의 추억조차도 날 위로하는거 보면 돌아가신 후에도 자식을 지키는게 어머니 인가봅니다
내일이 어버이 날 어머니가 돌아가신지몇번의 계절이 바뀌였네요어머니 마음 노래를 들으니 눈물이 흐릅니다살아 생전 효도 못한 것이 얼마나 가슴이아픈지요어머니는 영원히 나의 가슴속에서 아름다운 등불이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 주시겠지요사무국장님 감사합니다
누군나 아픈 기억은 있겠지만 어버이 날이 돌아올때면 부모님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어릴때 배앓이가 심해서 중3때까지 아버지 등에서 업혀 지내다 고1때 하늘나라로 가신 아버지는 마지막 유언이 우리 막내~ 우리 막내~ 부르시다 떠ㅏ셨고우리엄마 떠나시기 2시간전 가지 말라고 내손을 잡으셨는데 내일 다시 올게 하고 뒤돌아 왓던게 지금도 후회가 됩니다.언제 불러도 정겹고 그리운 엄마! 어머니!세상의 모든 부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아름다운 영상과 글감명깊게 봅니다 최미라사무국장님 해피한 날 되셔요수고하셨습니다
그리운 부모님 사랑아름다운 영상과 글사무국장님 감사합니다나훈아 "홍시" 불러봅니다~
어머니, 왠지 불러만 보아도 가슴 푸근한 이름입니다.살아계셔 잘 하려 하는 데도 머리로만 그렇고가슴으로 어머니를 사랑하려 애를 써 봅니다.사무국장남 감사해요.
첫댓글 어버이 날을 맞아 감동의 음악과 영상 잘 보고 갑니다.
부모님을 안아드리는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내일이 어버이 날,
작고하신 지 23년이 되신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생전에 효도는 못하고
가슴에 대못만 박아 드린 것 같아
늘 가슴이 아픕니다.
군 생활하면서
힘든 훈련 중 어머니의 마음,
이 노래는 왜 그리 시키는지
눈물만 흘렸던 기억이 많습니다.
어릴 적 아팠을때 잠도 주무시지 못하고 돌봐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주물주물 주물러주신 손은 굵은 주름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지만
그 사랑은 여전히 그대로 입니다.
이젠 제가 그 손 꽉 잡아 드려야겠어요...
음악 잘 듣고 갑니다.
노래의 가사를 생각하며 부르면
눈물이 주르륵 흐르지요..
오늘 이 노래를 들으니 또 울컥합니다.
내일 어버이 날을 맞아 올려주신 음악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어버이날을 맞아 이 노래를 들으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마음....
잘못한 일만 생각나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올려주신 음악 부모님 생각하며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음악을 들으면서 따라 부르게 되네요...
언제나 이맘때쯤 부르며 눈물짓게 되는 노래입니다
노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어버이날~부모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
어머님 노래에서 하염없이 눈물이
흐름니다
정말 누구나 그마음...슬픔 담고갑니다
내일은 카네이션 들고 부모님 뵈러 다녀오려구요~
음악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님 살아계신 분들은 축복입니다
효도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때 라는게
너무도 슬프고 한이되지요
엄마와의 추억조차도 날 위로하는거 보면
돌아가신 후에도 자식을 지키는게 어머니 인가봅니다
내일이 어버이 날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몇번의 계절이 바뀌였네요
어머니 마음 노래를 들으니 눈물이 흐릅니다
살아 생전 효도 못한 것이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요
어머니는 영원히 나의 가슴속에서 아름다운
등불이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 주시겠지요
사무국장님 감사합니다
누군나 아픈 기억은 있겠지만 어버이 날이 돌아올때면 부모님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어릴때 배앓이가 심해서 중3때까지 아버지 등에서 업혀 지내다 고1때 하늘나라로 가신 아버지는 마지막 유언이 우리 막내~ 우리 막내~ 부르시다 떠ㅏ셨고
우리엄마 떠나시기 2시간전 가지 말라고 내손을 잡으셨는데 내일 다시 올게 하고 뒤돌아 왓던게 지금도 후회가 됩니다.
언제 불러도 정겹고 그리운 엄마! 어머니!
세상의 모든 부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영상과 글
감명깊게 봅니다 최미라
사무국장님 해피한 날 되셔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리운 부모님 사랑
아름다운 영상과 글
사무국장님 감사합니다
나훈아 "홍시"
불러봅니다~
어머니, 왠지 불러만 보아도 가슴 푸근한 이름입니다.
살아계셔 잘 하려 하는 데도 머리로만 그렇고
가슴으로 어머니를 사랑하려 애를 써 봅니다.
사무국장남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