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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9일 금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서.
제목 : 세종 대왕님! 감사합니다.
세종대왕 한글 창제 연도와 반포 연도 차이,
헷갈리지 않게 정리합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연도와 반포 연도는
서로 다르다는 점, 먼저 짚고 넘어가면 헷갈리지 않아요.
많은 분이 두 시기를 혼동하기 쉬운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창제는 1443년,
반포는 1446년입니다.
이 차이를 명확히 알아두시면 역사 상식
문제를 풀 때도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정확히는 세종 25년인 1443년에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글자 체계가 완성되었어요. 이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쓰는 한글의 뿌리죠. 하지만 완성 즉시
백성들에게 배포한 것은 아니랍니다.
세종대왕은 새로운 문자를 만든 뒤에도 여러 학자와
함께 검증하고 다듬는 시간을 가졌거든요.
약 3년간의 검토 기간을 거쳐 사용법과 원리를 정리한
‘훈민정음 해례본’을 편찬했고, 그 이후인 1446년에
이르러서야 정식으로 세상에 알렸어요.
즉, 한글 창제 연도를 묻는다면 1443년이 정답이고,
반포 연도를 찾는다면 1446년으로 기억하시면 됩니다.
이런 과정 덕분에 한글은 다른 나라 문자와 달리
창제 목적과 원리가 기록으로 뚜렷하게 남아있는
소중한 유산이 되었어요.
특히 해례본이 있었기에 오늘날까지도 한글 자모가
왜 그런 모양을 띠게 되었는지 정확히 이해할 수 있죠.
보통 역사 공부를 할 때 연도만 따로 외우다 보면
금방 잊어버리기 마련인데, 사건의 흐름을 묶어서
기억하는 방법을 추천 드려요.
‘1443년 창제, 1446년 반포’라고 짝을 지어 두면
기억이 오래가요. 우리가 매년 10월 9일을 한글날로
기념하는 이유도 이 반포일(음력 9월 상순)을 양력으로
환산해서 정했기 때문이에요.
이처럼 세종대왕과 관련된 연도들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시험이나 상식 퀴즈를 준비 중이라면
이렇게 맥락을 함께 익혀두시는 게 좋아요.
숫자 자체보다 그 뒤에 숨은 이야기를 알고 나면,
단순 암기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지식으로 남으니까요.
2026년. 10월 9일 한글날인
오늘 한글 반포 580돌을 맞아 좋은. 하루 되세요.
중국인이 컴퓨터 자판을 치는 모습을
3만 개가 넘는다는 한자를 어떻게 좁은 자판에서 칠까?
한자를 자판에 나열하는 게 불가능하여
중국어 발음을 먼저 영어로 묘사해
알파벳으로 입력한 다음에, 단어마다
입력키를 눌러야 화면에서 한자로 바뀐다.
불편한 게 더 있다. 같은 병음을 가진
글자가 20개 정도는 보통이다.
그중에서 맞는 한자를 선택해야 한다.
한국의 인터넷 문화가 중국을 앞선
이유 하나가 여기에 있다.
타이핑을 많이 하는 전문적 중국인들은
한자의 획과 부수를 나열한 또 다른 자판을 이용한다.
자판을 최대 다섯 번 눌러 글자 하나가 구성되므로
오필자형(五筆字型)이라고 한다.
속도가 빠르지만 익히기 어려워 일반인은 못한다.
일본인은 어떨까?
컴퓨터 자판을 보니 역시 알파벳이다.
일본인들은 '世'를 영어로 'se'로
컴퓨터에 입력하는 방법을 쓴다.
각 단어가 영어 발음표기에 맞게 입력해야
화면에서 '가나'로 바뀐다.
게다가 문장마다 한자가 있어 쉼없이
한자 변환을 해줘야 하므로 속도가 더디다.
나아가 '추'로 발음되는 한자만 해도 '中'을 비롯하여
20개 이상이나 골라줘야 한다.
일본어는 102개의 '가나'를 자판에
올려 '가나'로 입력하는 방법도 있지만
익숙해지기 어려워 이용도가 낮다.
이러니 인터넷 친화도가 한국보다
낮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말레이시아처럼 언어가 여러 가지인 국가들은
컴퓨터 입력 방식 개발부터 골칫덩어리다.
24개의 자음과 모음만으로 자판 내에서 모든 문자
입력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한글은 하늘의
축복이자 과학입니다.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낼 때, 한글로 5초면 되는 문장을
중국, 일본 문자는 35초 걸린다는 비교가 있다.
한글의 입력속도가 일곱 배 빠르다는 얘기다.
정보통신(IT) 시대에 큰 경쟁력이다.
한국인이 부지런하고 급한 성격과 승부 근성에
한글이 '디지털 문자'로서 세계 정상의
경쟁력이 있는 덕에 우리가 인터넷 강국이
됐다고 해석할 수 있다.
한글로 된 인터넷 문자 정보의 양은
세계 몇 번째는 된다.
10월 9일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날!
세종이 수백 년 뒤를 내다본 정보 통신 대왕이
아니셨나 하는 감탄이 나옵니다.
26개인 알파벳은 한글과 같은 소리 문자이고
조합도 쉽지만, 'a'라도 위치에 따라 발음이 다르고
나라별로 독음이 다른 단점이 있다.
그러나 한글은 하나의 글자가 하나의 소리만 갖는다.
어휘 조합 능력도 가장 다양하다.
소리 표현만도 8.800 여개 여서 중국어의 400여개,
일본어의 300 여개와 비교가 안 된다.
세계적 언어학자들은 한글이 가장 배우기 쉽고
과학적이어서 세계 문자 중 으뜸이라고 말한다.
알파벳의 꿈'이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거의 0%인 세계 최저의 문맹률이 가능했고
이게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었다.
한글은 발음기관의 모양까지 반영한 음성 공학적
문자여서 세계의 언어를 다 표현해낸다.
'맥도날드'를 중국은 '마이딩로우',
일본은 '마쿠도나르도' 라고밖에 표현하지 못한다.
이것이 네팔 등의 문자가 없는 민족에게
한글로 문자를 만들어 주는 운동이 추진되는 이유다.
외국인에게 5분만 설명하면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쓰게 할 수 있다.
한글은 기계적 친화력도 가장 좋아
정보통신 시대의 준비된 문자다.
세계화의 잠재력이 적지 않다.
우리 천산 박물관은
세종대왕이 창제하신
훈민정음 헤래본 원본 완제품과
용비어천가 월인석보 석보상절 목민심서
최초 인쇄 희귀본 등을
<천산> 세계미술관에서 소장하여
개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묵상>
<시편>119편 40절.-44절.
40절. 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41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42절. 그리하시면 내가 나를 비방하는 자들에게 대답할
말이 있사오리니 내가 주의 말씀을 의지함이니 이다.
43절.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 이다.
44절.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지키리 이다.
영원히 지키리 이다 <아멘>
<오늘의 기도>
(죄에 대한 감각을 잃지 않게 하소서).
전능하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 아침도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신앙의 성패는 중심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제 삶의 중심이 흔들릴 때마다
신앙이 무너졌음을 인정합니다.
오늘, 제 중심을 다시 주님께 둡니다.
저 자신이 누구인지, 누구 앞에 서 있는
존재인지 분명히 알게 하소서.
말씀을 읽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게 하소서.
말씀이 제 심령 깊이 새겨지게 하소서.
말씀과 삶이 분리되지 않게 하소서.
머리에 머무는 말씀을 거두어 가시고
영에 새겨지는 말씀을 허락하소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영혼이 둔해져 위기를 느끼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게 하소서.
속고 있으면서도 안전하다고
착각하지 않게 하소서.
말씀 앞에서 무감각해진
제 태도를 회개합니다.
건성으로 듣던 귀를 깨우소서.
말씀이 제 안에 뿌리내리게 하소서.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기초가 되게 하소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큰 시험보다 사소한 1분의 방심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그 1분을 말씀으로 붙잡는
사람 되게 하소서.
사탄을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그가 실제로 역사하는 영적 존재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무방비한 삶을 버리게 하소서.
영적 긴장을 잃지 않게 하소서.
지금 드러나는 잘못을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지금 회개하는 용기를 허락하소서.
생각을 다스릴 수 있는 은혜를 주소서.
감정이 아니라 말씀으로 판단하게 하소서.
회개의 눈물이 메마르지 않게 하시고
죄에 대한 감각을 잃지 않게 하소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기도를 미루는 삶을 끊게 하소서.
죄 가운데 머무는 타협을 버리게 하소서.
마귀의 거짓을 분별하게 하시고
깨어 있는 영으로 살게 하소서.
그러나 두려움에 머물지 않게 하소서.
패배를 운명처럼 받아들이지 않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합니다.
그 이름의 권세로 오늘도 승리하게 하소서.
중심이 분명한 신앙으로
끝까지 주님 앞에 서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비방 공개>
제목 : 마가목은 36가지 중풍을 다스린다
마가목의 열매 줄기 뿌리 등의 효능
옵션 A
1. 마가목의 부위별 효능 및 섭취법
마가목은 열매, 줄기(껍질), 뿌리 모두 약재로 쓰일 만큼
유용한 식물입니다. 특히 관절 및 뼈 건강과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 부위별 주요 효능
부위 주요 효능 세부 내용
열매 기관지 건강, 뼈 건강, 이뇨 작용 기침 완화, 가래
제거, 만성. 기관지염 개선, 염증 완화, 골밀도 증진 및
관절염 개선, 부종 완화, 심신 안정 및 불면증 개선.
비타민 C 등이 풍부합니다.
줄기 (껍질) 관절/신경통, 혈액순환, 기관지 건강
신경통, 관절염, 중풍 등에 효과, 손발 저림 예방,
폐결핵 및 요도염 증세 완화, 진해 및 거담 작용.
마가목의 줄기와 껍질을 '정공피(丁公皮)'라
부르기도 합니다.
뿌리. 줄기/ 껍질과 유사 줄기 껍질과 유사하게 약재로
사용되며, 주로 껍질이나 잔가지를 대신하여 쓰입니다.
<참고> : 마가목은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이
냉한 사람이나 소화력이 약한 사람은 과다 섭취 시
설사나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3 섭취 방법 (복용법)
마가목은 주로 차(끓여서 달인 물), 환, 담금주
형태로 섭취합니다.
1). 차 (달임액)
(1) 열매:
마가목 열매를 물에 넣어 끓여서
하루 2회 정도 차처럼 마십니다.
(2) 줄기/껍질:
겉껍질은 긁어내고 속껍질만 잘게 썰어 사용합니다.
하루 30g 정도를 물에 붓고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마십니다. 뿌리껍질이나
잔가지를 대신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3) 섭취 시 주의 :
냉증이 있거나 소화력이 약한 경우, 대추나
생강 등을 함께 넣어 달이면 좋습니다.
2. 담금주 (마가목주)
1) 열매 :
가을에 채취한 마가목 열매를 깨끗이 씻어, 열매양의
3~5배 가량의 담금주(35도 정도의 증류주)에 담가
6개월에서 1년 정도 숙성시킵니다.
2) 복용 :
식사 시 소주잔으로 한 잔 정도 조금씩 복용합니다.
강장제로 사용되며,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기타 활용
1) 마가목 기름:
줄기를 잘라 기름을 내어 신경통, 관절염, 중풍 등에
사용하기도 합니다.
2) 새순 :
봄철 어린 새순은 데쳐서 나물로 무치거나 볶아
먹을 수 있으며, 장아찌나 묵나물로도 이용합니다.
마가목은 뼈 건강과 기관지 건강에 좋은 약재이지만,
체질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과다 복용은
피하고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옵션 B
마가목(馬家木)은 열매, 줄기, 껍질, 잔가지 등
거의 모든 부분이 약재로 사용되며, 예로부터
귀하게 여겨져 왔습니다.
'가을에 나는 산삼'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다만, 마가목의 '뿌리' 자체만을 특정하여 상세한
효능과 섭취법을 언급하는 자료는 줄기/껍질이나
열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으며, 주로 줄기와 껍질
혹은 잔가지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가목 부위별 주요 효능 및 섭취법
1. 열매 (마가목 열매)
구분 주요 효능 섭취법
성질 달고 쓰며 성질은 평이함
(자료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차(茶): 말린 열매 15~30g을 물에 달여
하루 2~3회 마십니다. (감초를 소량 넣기도 함)
기관지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는 진해거담
작용이 탁월하여 만성기관지염, 천식, 폐결핵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농축액/진액: 열매를 달여 농축하여 하루 50g을
3번에 나누어 장기간 복용하기도 합니다.
이뇨/부종 이뇨 작용을 도와 몸의 노폐물 배출과
부종 완화에 효과적이며, 요도염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술(주): 담금주로 만들어 소량씩 복용합니다.
(35도 정도의 증류주에 열매를 넣고 6개월~1년 숙성)
기타비타민 A, C 등이 풍부하여 괴혈병 예방에 쓰였으며,
심신 안정, 불면증 개선,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줄기 및 껍질 (정공피, 丁公皮)
구분 주요 효능 섭취법
성질 맛이 쓰고 성질은 차가운 편입니다.
탕(湯): 겉껍질을 긁어낸 속껍질(혹은 잔가지) 9~15g
(또는 30g)을 물에 달여 하루 3회 나누어 마십니다.
관절/뼈 신경통, 관절염 등 뼈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중풍 후유증 관리에도 사용됩니다.
골밀도 증진 및 류마티스관절염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술(주): 줄기나 껍질을 담금주로 만들어 복용합니다.
호흡기 폐를 튼튼하게 하고 진액을 늘리며, 폐결핵과
만성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에 줄기와 껍질을 달여
복용합니다. -
기름(유): 줄기에서 기름을 내어 따뜻한 물에 타서
복용하기도 합니다. (신경통, 관절염 등에 이용)
혈행 개선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손발 저림이나
수족냉증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기타 요도염, 수종(부종), 위장 질환(저산성 위염 등)
개선에도 이용됩니다.
섭취 시 주의사항 (부작용)
위장 장애 : 마가목은 아프지 않은 사람이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변비나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위산 과다: 위산 과다로 인한 위염이나 위궤양이
있는 사람은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구토: 마가목 기름 등을 복용할 때 구토 증세가 있는 경우
적은 양부터 시작하여 점차 양을 늘려나가야 합니다.
체질: 마가목 가지는 성질이 차가운 편이므로 몸이 냉한
여성분들은 너무 과하게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Disclaimer: 마가목은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되지만,
질병의 치료를 목적으로 섭취할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 한의사나 의사와 상담 후 복용량과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