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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양념치킨을 먹는 것처럼
감칠맛 나고 맛있는 양념까지 강추!
만들어 덮밥으로도 즐기시던데
김밥에 넣어도 좋을듯합니다.
집 반찬으로 좋은 고추장 오징어채볶음 요리,
류수영 부드러운 진미채볶음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진미채 200g, 고추장 30g, 설탕 1 큰 술,
간장 1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식용유 4 큰 술,
식초 1 큰 술, 물 200ml, 케첩, 참기름, 통깨.
류수영 진미채볶음은 재료 준비할게 없어요.
원팬으로 조리합니다.
팬에 진미채 200g을 담아주세요.
바로 양념에 들어갑니다.
설탕과 간장 밥숟가락으로 하나씩 넣어요.
다진 마늘 한 큰 술과 고추장 듬뿍 두 큰 술,
대략 30g 넣어주세요.
보통 진미채볶음에 마요네즈를 사용해
부드러움을 만들어주는데요.
류수영 레시피에선 식용유로 대신합니다.
식용유 네 큰 술과 식초 한 큰 술 넣어주세요.
여기 물 200ml를 붓고 양념을 고루 섞어줍니다.
그 상태로 센 불로 가열해 주세요.
인덕션 9번 화력으로 가열했어요.
국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죠?
국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약불로 줄이고
(인덕션 3번 화력)
뚜껑을 닫은 채 5분간 찌듯이 익혀줍니다.
5분 뒤 양념이 고루 퍼지고
꾸덕꾸덕하게 조리되었어요.
이 상태로도 무척 부드럽습니다.
여기서 류수영 진미채볶음 레시피의 킥!
토마토케첩을 한 큰 술 넣어주세요.
참기름 두 큰 술 추가해서 고루 섞어요.
이제 센 불에서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도록
수분을 날려주시면 됩니다.
3분 정도 더 볶아주면
딱 좋은 점도로 만들어져요.
통깨를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정말 부드럽게 만들어진
류수영 진미채볶음 레시피 완성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고추장에 따라
맵기는 차이가 있겠지만
제 입맛엔 양념치킨 정도라
아이들도 잘 먹어줄 것 같습니다.
정말 부드러운 고추장 오징어채볶음,
류수영 진미채볶음 레시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