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된 댓글 입니다.
형님 어제 전화 안받으시네요 ㅠㅜ
아버님께서 평화속에 영면하시기를 기원드리며, 큰일 치루느라 힘들텐데 어서 휴식하시게나...
식사 잘하세요.
고생 많으셨어요
고생 많으셨네요..기운 차리시구요
힘내세요.
아~ 힘든일 있으셨군요~ 금방 이전처럼 회복되긴 힘들겠지만... 기운차리세요~
고생많으셨습니다 힘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기운내시고 힘내세요..전 어렸을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추억이없네요ㅜㅜ
힘내세요...!
힘내세요...좋은곳에서 행복하게 계시면서 포카리님을 지켜봐주실겁니다..토닥토닥.....
못찾아가봐서 미안하다. 힘내라.
저도 올해 아버지돌아가신지10년째네요힘내시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랫만에 들어오니 이런 비보가 있었네요. 힘내세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좋은곳에 가셨을 겁니다. 힘내세요~
어이쿠 이런...몰랐네요.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힘내세요
고생했어생각코 연락까지 해줬는데 여의치가 않네..건강 챙기고 마음도 잘 추스리길 바래
고생하셨습니다 힘내세요!!
한동안 못 와봤더니...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슨말을 해도 위로가 안되죠....뭐가 더 중요한지도 모르겟고...
슬픈 맘 얼른 추스리시고 힘내시고, 좋은 추억만 간직하시면서 빨리 슬픔을 이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큰일 치르느라 얼굴이 반쪽이 되었던데기운차리고 아버님께서도 바랄거야.열심히 살자.
안보이셨던 이유가.. 힘내시어요
힘내세요...
고생?많이 하셧어오~~"짜오~짜오" 힘내셔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10.11 21:17
아직 많이 슬프실겁니다.. 저도 겪어 봤으니까요. 좀 시간을 두고 마음 진정 시키시고 하는일 늘 그렇듯 즐겁게 하시고 바매 활동 같이 하십시다
힘내세요 ㅠ
아 요즘 바메 접속을 잘 안해서뤼 이제야 소식을 보내요 .. 힘내시길!
기운내세요...
힘내세요~!
고생많으셧네요 힘네세요
저는 얼마전 아버지 돌아가실뻔 했던것도 가슴 철렁 했는데...힘드시겠지만 건강 잃지 않고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저도 작년에 어머니 보내드렸는데... 포카리님 심정 잘 압니다... 휴...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힘내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형님 어제 전화 안받으시네요 ㅠㅜ
아버님께서 평화속에 영면하시기를 기원드리며, 큰일 치루느라 힘들텐데 어서 휴식하시게나...
식사 잘하세요.
고생 많으셨어요
고생 많으셨네요..기운 차리시구요
힘내세요.
아~ 힘든일 있으셨군요~ 금방 이전처럼 회복되긴 힘들겠지만... 기운차리세요~
고생많으셨습니다 힘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기운내시고 힘내세요..
전 어렸을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추억이없네요ㅜㅜ
힘내세요...!
힘내세요...좋은곳에서 행복하게 계시면서 포카리님을
지켜봐주실겁니다..토닥토닥.....
못찾아가봐서 미안하다. 힘내라.
저도 올해 아버지돌아가신지
10년째네요
힘내시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랫만에 들어오니 이런 비보가 있었네요. 힘내세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좋은곳에 가셨을 겁니다. 힘내세요~
어이쿠 이런...몰랐네요.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힘내세요
고생했어
생각코 연락까지 해줬는데 여의치가 않네..
건강 챙기고 마음도 잘 추스리길 바래
고생하셨습니다 힘내세요!!
한동안 못 와봤더니...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슨말을 해도 위로가 안되죠....
뭐가 더 중요한지도 모르겟고...
슬픈 맘 얼른 추스리시고 힘내시고, 좋은 추억만 간직하시면서 빨리 슬픔을 이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큰일 치르느라 얼굴이 반쪽이 되었던데
기운차리고 아버님께서도 바랄거야.
열심히 살자.
안보이셨던 이유가.. 힘내시어요
힘내세요...
고생?많이 하셧어오~~
"짜오~짜오" 힘내셔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10.11 21:17
아직 많이 슬프실겁니다.. 저도 겪어 봤으니까요.
좀 시간을 두고 마음 진정 시키시고 하는일 늘 그렇듯
즐겁게 하시고 바매 활동 같이 하십시다
힘내세요 ㅠ
아 요즘 바메 접속을 잘 안해서뤼 이제야 소식을 보내요 .. 힘내시길!
기운내세요...
힘내세요~!
고생 많으셨어요
고생많으셧네요 힘네세요
저는 얼마전 아버지 돌아가실뻔 했던것도 가슴 철렁 했는데...힘드시겠지만 건강 잃지 않고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저도 작년에 어머니 보내드렸는데... 포카리님 심정 잘 압니다... 휴...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