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조... 좋은 춤이다...
첫댓글 작업만 아니였다면 여의도에 있는 동해도 초밥집 추천인데요. 시간제한 있는 초밥뷔페. 얘기할 시간 조차 아까운 짧은 시간. 누가누가 마니 먹나 시합 할 수 있는 곳. 친구놈이랑 둘이 가서 배터지게 먹고 20분만에 GG쳤는데.. 여기는 안가시겠쬬?
ㅋㅋㅋㅋㅋ 거긴 나중에 정예멤버들과 습격하겠습니다 ㅎㅎ 어쨌든 추천 감사 ㅎㅎ
여의도 hp건물 지하
작업을 위한 코스라면 명동 가쓰라 추천합니다. 가짜 있으니 조심요.
22222 여기 좋습니다.
가격은 좀 세지만, 괜찮은 초밥집 하나 추천합니다. '은행골'이라고 마포역과 공덕역 사이에 있습니다. 원래 구로에 본점 있고, 마포점이 분점입니다. 어디 빌딩 지하 식당가에 있는데 맛은 최고입니다. 단, 인당 얼마면 무한리필하는 곳은 아니므로, 가격대는 제법 셉니다.
저는 본점만 가봤는데, 가격은 그정도면 저렴한편 아닌가요? 가격대비 맛에서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퀼리티는 일반 해산물 뷔페와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높고, 정말 비싼 초밥집과 비교해도 별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서비스로 무한정 주시는 우동도 맘에 들었구요.
퀄리티는 물론 좋죠..무한 참치 리필점과의 단순 가격 비교로만 봤을때 세다는 뜻이죠~^^
광화문-시청역 사이에 있는 파이넨스센터 지하 2층 - 가게명은 기억이 안 나지만, 토일 낮에 가면 인당 25000원(VAT제외) 에 회전초밥을 맘껏 즐길 수 있습니다. 맛도 괜찮더군요. 저녁시간에 가면 인당 30000원 (VAT제외) 입니다.
파이낸스센터 지하 2층에 있는 사까나야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여기 괜찮습니다.
무제한인가요? 시간제한? 초밥을 워낙 좋아해서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사까나야 괜찮습니다. 파이낸스 지하면 일식이 두군데..아니 이제 세군댄가있는데 그 중 이끼이끼가 상당히 비싸고... 사까나야의 가격이라면 (가격은 기억 못하지만 3만원이라면) 보통 회전 초밥집들 그정도는 하니깐 위치나 퀄리티까지 감안하면 훌륭한거 같아요.
여의도 무스쿠스도 개인적으로 괜찮던데요 작업을 생각한다면 별로 겠네요
초밥에 한정하면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작업을 생각한다면 괜찮은곳 아닌가요?^^
첫댓글 작업만 아니였다면 여의도에 있는 동해도 초밥집 추천인데요. 시간제한 있는 초밥뷔페. 얘기할 시간 조차 아까운 짧은 시간. 누가누가 마니 먹나 시합 할 수 있는 곳. 친구놈이랑 둘이 가서 배터지게 먹고 20분만에 GG쳤는데.. 여기는 안가시겠쬬?
ㅋㅋㅋㅋㅋ 거긴 나중에 정예멤버들과 습격하겠습니다 ㅎㅎ 어쨌든 추천 감사 ㅎㅎ
여의도 hp건물 지하
작업을 위한 코스라면 명동 가쓰라 추천합니다. 가짜 있으니 조심요.
22222 여기 좋습니다.
가격은 좀 세지만, 괜찮은 초밥집 하나 추천합니다. '은행골'이라고 마포역과 공덕역 사이에 있습니다. 원래 구로에 본점 있고, 마포점이 분점입니다. 어디 빌딩 지하 식당가에 있는데 맛은 최고입니다. 단, 인당 얼마면 무한리필하는 곳은 아니므로, 가격대는 제법 셉니다.
저는 본점만 가봤는데, 가격은 그정도면 저렴한편 아닌가요? 가격대비 맛에서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퀼리티는 일반 해산물 뷔페와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높고, 정말 비싼 초밥집과 비교해도 별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서비스로 무한정 주시는 우동도 맘에 들었구요.
퀄리티는 물론 좋죠..무한 참치 리필점과의 단순 가격 비교로만 봤을때 세다는 뜻이죠~^^
광화문-시청역 사이에 있는 파이넨스센터 지하 2층 - 가게명은 기억이 안 나지만, 토일 낮에 가면 인당 25000원(VAT제외) 에 회전초밥을 맘껏 즐길 수 있습니다. 맛도 괜찮더군요. 저녁시간에 가면 인당 30000원 (VAT제외) 입니다.
파이낸스센터 지하 2층에 있는 사까나야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여기 괜찮습니다.
무제한인가요? 시간제한? 초밥을 워낙 좋아해서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사까나야 괜찮습니다. 파이낸스 지하면 일식이 두군데..아니 이제 세군댄가있는데 그 중 이끼이끼가 상당히 비싸고... 사까나야의 가격이라면 (가격은 기억 못하지만 3만원이라면) 보통 회전 초밥집들 그정도는 하니깐 위치나 퀄리티까지 감안하면 훌륭한거 같아요.
여의도 무스쿠스도 개인적으로 괜찮던데요 작업을 생각한다면 별로 겠네요
초밥에 한정하면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작업을 생각한다면 괜찮은곳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