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4시간 평균기온이 32도인 집구석에서
꿋꿋이 잘 버텨주는 까미뇨니.
애꿎은 방석만 호떡 뒤집듯 훌떡훌떡~~!!
지도 지치는 지 한 번 뒤집고 바로 올라가 떡실신..ㅎㅎㅎ;;;
그래도 지난 사흘동안은 29-30도 사이를 왔다갔다 해서인지 그나마 시원...
어서 여름이 지나가길 바라봅니다.
더우나 추우나 한결 같이 만사태평한 모습을 보여주는 까미뇨니가 있어서
저 또한 한줄기 마음의 안정을 느끼며 살고 있네요.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입니다.
모두들 조금 더 힘내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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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 만큼이나
누군가에게
혹은
어떤 일에
나 자신을 던져도
아깝지 않은...
그러한
삶
살아보시길요~~
첫댓글 어찌저리 까미는 뒤집어진 호박방석이 잘어울리나요?
까미야 더워도 아빠노미랑 쫌만 참자
세월은 시간 따라 흐르고
계절은 시계처럼 돌고 도는 법...
까미야 좀만 더 고생하자~ 더위야 물럿거라~ 아빠노미도 물럿거라~
제가 물러나면
까미 똥은 누가 치우나요?? 깜튤님이??
그게 아니라면... 저는 이 자리를 지켜야합니다!!
까미가 덥지? 호박방석 여름동안만 쭈욱 뒤집어서 사용하자~~
방석 사용법은 까미뇨니 맘~~ ㅋㅋ;
까미뇨니니는 효냥이에요
아빠노밀 개무시 해서 그렇지... 심성은 착한 듯합니다. ㅋㅋ;
까미는 호박 방석을 호떡 뒤집듯 뒤집을 줄도 알고 참 착해요.
울집놈은 그런 노력을 안해요. 집사만 시킨다는....ㅠㅠ
편히 살아도 될 환경인데 굳이 노력 할 필요가... ㅋ;
행사장~~ 맘껏 누리며 살라옹~~
계절에 따라 호박방석 사용법을 바꾸는 지혜로운 까미…ㅎㅎ
혼자 잘 놀아주니 기특합니다. ^^;
까미야 얼음팩이라도 달하고 해~
고양이들은 원래 차가운 것을 싫어 합니다.
저는 그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스마트한 아빠노미이기에
얼음팩..안 해 줍니다... 풉;;
(까미: 저 잉간 아빠노미만 아니었음 벌써 주겼다옹!!)
까미는 여전히 잘생겼고 이쁘네요
올 9월30일이면 15살이되는 고도리는 주뎅이가 점점 뾰족해지고 목소리는 약간 내시목소리로 변하네요
잘 지내시죠?
마지막 안부 인사 나눈지가 벌써 9개월이 되어 가네요.
동생님도 잘 지내시는지...
집냥이들은 대부분 내시라 내시 목소리 내는 건 정상이오니
너무 걱정 마시고 예뻐해 주시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7.18 19:37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7.18 19:56
뒤집다 지쳐도 뒤집었다는게 더 신기하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