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근이 빅게임에서 4번의 우승을 했는데 3번의 파이널mvp를 수상합니다 양팀 통틀어서 1,2차 스탯 합산해도 용병에 전혀 뒤지지 않는 효율성이고 22-23시즌은 스펠맨 보다 득점리바공헌도 까지 모두 앞서네요 우승할때 공헌은 팀내 국내압도적 1옵션 역할이였네요 3파엠이 절로 납득이갑니다 국내 센터 계보 서-김-오 가있지만 개인기록이 아무리 좋아도 농구는 팀스포츠이기때문에 개인역량에 집중하기보다 팀역량에 집중하며 챔프전 기록도 높은 오세근이 이부분에선 압도적이라고 봅니다 개인의 관점이 다른거같네요 누적을 중요시하면 서장훈 우승을 중요시하면 오세근 강철몸으로 팀을 오랬동안 강팀에 뒀던 김주성 이렇게 평가해보고 싶네요
첫댓글 큰 게임일수록 스탯도 커지네요.
밑의 건강한 서장훈vs 오세근 글땜에 올리신거라면.. ‘건’이라는 조건에 의견차가 있으신거 같습니다. 애초에 서장훈 손들어주신 많은 분들은 KBL 커리어 내내 건강한 서장훈은 존재한 적 없다고 생각하신걸 거예요
94-95 이창수 박상관이 서장훈을 담궈버리지 않았다면... 의 그 서장훈이죠
그런 전제 없으면 저도 오세근이 더 좋습니다. 여러모로 더 취향이예요 서장훈은 컨트롤도 힘든 선수이기도 하구요
222222 사실 이거죠. 약간 유니콘 같은 존재에요 ㅎㅎㅎ 사실 건강한 서장훈은 수비조차 압도적이었어요. 두자릿수 블락도 했던 선수였거든요.
저때 김주성 득점이 좀 부진하긴 했네요;;
상대가 너무 잘하는 느낌이라 부진한지도 몰랐음
오세근이 챔프전에서 완전 압도했죠 김주성으로 안되니 벤슨으로도 돌려막았는데요
인삼공사의 영구결번은 무조건이었는데..
저에겐 KBL 최고 빅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