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人生) / 한경애
이경미 작사, 이현섭 작곡
닿을 수 없음이 안타까워서 사랑은 아름다운가
머물 수 없음이 눈물겨워서 청춘은 아름다운가
* 세월이 가고, 사랑이 가고 청춘도 시든 어느 날
우리는 무엇을 애태워하리 무엇을 눈물지으리
사랑이 한순간 꿈일지라도
삶이란 더없이 소중한 그늘
청춘이 인생의 꽃일지라도
추억마저 지워질 그날은 오리라* ( x 2 )
노래: 인생(人生) 아티스트: 한경애 사,곡: 이경미 작사, 이현섭 작곡 앨범: [한경애 3집] (인생/파랑새) 앨범정보: 정규앨범, 1985. jIGU 레코드사 |
한경애(韓敬愛, 1954년~ )는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성우입니다.
홍익대학교 응용미술학과,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섬유예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78년 동양방송(DBS) 라디오 프로그램 [3시의 다이얼]을 진행하며
디스크자키로 데뷔했고, 1979년에는 미니 음반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1980년 5월에는 시낭송 1집 음반 [우울한 샹송]을 발표했고, 1980년
10월에 시낭송 2집 음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발표했습니다.
1981년에 정규 음반 1집 [한경애 독집](옛 시인의 노래)를 발표한 이래
1989년까지 4장의 정규 음반을 발표했으며 또한 'MBC' FM 라디오
프로그램 '한경애의 영화 음악'을 진행도 했습니다.
1988년 한국방송 성우극회 21기로 입사하면서 성우로 전향했고,
'KBS' FM 라디오 가요 프로그램 '밤의 교차로'의 진행을 맡았습니다.
1990년대에는 평화방송 FM 라디오 클래식 음악 프로그램 '평화음악실',
올드 팝송 프로그램 '시간의 흐름 속에', 영화 음악 프로그램
'PBC 영화 음악'을 진행했습니다.
대표곡으론 '미운사람', '잊혀지지 않아요', '옛 시인의 노래', '겨울 바다',
'타인의 계절', '파도였나요', '여심', '비와 가랑잎', '인생', '파랑새',
'눈물 속에 피는 꽃', '그대 내 손 잡아주오', '귀로', '만추', '연인의 초상'
등이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발췌..)
첫댓글 ㅎㅎ
버찌님 안녕
반갑습니다
한경애 - 인생
처음 듣는 곡인데
좋네요
잘 듣고 갑니다
해피 주말 보내세요
또 안녕!~ 미지 님~^^
지난 날들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고운 노래지요...
매일 매일이
행복하시길!~🌻🌼
@버찌
고맙습니다 ~~🙋♀️
@미지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운 버찌님!
서늘한 바람이
기분좋은 아침이네요
한경애 ~ 인생
처음듣는 노래인데
좋으네요 가시가있어
더마음에 닿는가봥요
수고하신 덕분에 잘
듣고갑니다 늘건강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좀 먼 곳으로
외출했다 돌아와
답글이 늦어졌네요.
한경애 님은 그 나름의
호소력 깊은 음색으로
고운 노래들을
제법 많이 남겼지요.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꿈과 함께하는
행복한 밤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