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너머 연분홍 고운치마 아씨모습 보고파..까치발하던 세월...
개인적 우리 어머니 생전에 부르시던 노래..
옛날에 꽃가마 타고 시집 오시던 어머니 생각......
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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