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0년 12월 9일 수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할렐루야 !!
- 오늘 새벽은 수온주가 -8도 매우 추운 한파의, 수요일 아침이 시작 되었으니 코로나와 감기조심하시고 모든 환경을 잘 극복하며 출발합시다.
- 오늘부터 우리는 한 겨울 동안에 민족의 앞날을 놓고 눈물로 세월을 보내는 선지자 예레미야 예언서 서론을 함께 묵상하며 정치, 경제, 사회의 어두운 이 시대를 놓고 간절히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 그리고 내일아침부터 1장에서 만나는 예레미야의 환상을 통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묵상으로 적용하겠습니다.
- 그래서 정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절망과 어둠과 민족의 대 환난에 처한 이 시대를 놓고 망해가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눈물의 선지자의 삶을 바라보면서 지금 우리가 선지자적 눈물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간절한 구국기도를 통하여 매일 새 소망으로 힘차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축복하며 시작합니다.
◑ 본 문 ◑
{ 예레미야 1장1-10절}
1.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들 중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말이라.
2.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가 다스린 지 십삼 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고
3.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여호야김 시대부터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시드기야의 십일년 말까지 곧 오월에 예루살렘이 사로잡혀 가기까지 임하니라
4.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5.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6.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8. 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9.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10.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 제 목 ◑◑◑◑
◗◗ 예례미야의 소명은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인간의 응답}
◑◑◑ 본문 이해와 요약 ◑◑◑
◗ 1장에서는 예레미야 1장에서 36장 안에 여호야김 제4년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당신이 주신 모든 예언을 기록하라고 명령한 것을 기록해 두고 있습니다.
-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치하에서 70년간 포로 생활한 것과 바사 왕 고레스가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 이스라엘 백성을 본국으로 귀환시킨 것을 예레미야에 의해 기록 된 본서의 말씀이 성취 된 것입니다.
- B.C 650년경 유다의 예루살렘에서 동북쪽으로 약5km에 위치한 베냐민 지판의 땅 아나돗으로 귀항 간 아비아달 제사장 가문에서 태어난 예레미야는 20세의 젊은 청년 (B.C 627-586년)나이에 선지자로 요시야 왕 때부터 부름을 받았다고 합니다.
- 하나님의 뜻을 따라 결혼하지 못했고 자녀도 없이 40년 동안 기도의 사람이었고, 그는 날마다 영으로 깨어 있었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선지자가 된 후에 성전에서 숨겨진 율법 책을 발견하여 읽어 가면서 크게 깨달아 왕의 뜻과 같이 신앙 개혁에 뜻을 같이 하였던 것입니다.
- 므낫세 왕 55년 악정 말기에 태어났던 예레미야이고, 신앙개혁의 의지를 가진 요시야 왕의 업적을 동의하고 확신을 얻어 그가 우상 숭배를 폐지하는 종교 개혁을 단행하려 했었으나 안타깝게 ‘우상을 숭배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임할 저주를 선포하였다’ 고 아나돗 고향 사람들과 가족들로부터 크게 왕따를 받아 외로운 삶을 살면서 기도하며 하나님 뜻을 전했던 것입니다.
- 예레미야의 평상시 성품은 천성적으로 부드럽고 겸손하고 점잖았으며, 민족에 대한 애국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이스라엘의 대한 죄악과 심판의 말씀을 선포할 때에는 그가 무자비할 정도로 강인한 사람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 이처럼 타고난 유우한 성품으로 냉혹한 심판의 말씀을 선포해야 했기 때문에 그는 많은 심적 갈등을 느끼고 많이 울기도하여 그에게는 ‘ 눈물의 선지자’ 혹은 ‘상한 심령의 선지라’라는 별명이 붙여진 것입니다.
- 예레미야의 사역은 시대적 배경 면에서 그가 시작한 시기는 남 유다의 축복으로 평화와 풍성한 시대부터 출발하여 점점 지도자들의 패역과 불합리한 사회의 악을 보면서 정의와 공의를 외치고 불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전한 것입니다.
- 그런데 그 평화는 잠시 뿐 남 유다의 정치 종교적인 평화 시대는 강력한 리드-십을 가진 요시야 왕정 시대에 무깃도 전쟁에서 애굽의 느고 왕과 싸우다가 불행하게 전사하게 되므로 나라의 형편이 대 혼란과 위기가 온 것입니다.
- 그 후에 유다 왕가에 (여호아하스- 여호야김 – 여호야긴 – 시드기야 - 그달랴) 특히 여호야김이 바벨론에게 조공 바치기를 거부함으로 시작 된 이스라엘 백성의 바벨론 (B.C586년) 멸망하여 포로 시대가 된 망국의 아픔을 놓고 울었던 것입니다.
- 그래서 본문 1장에서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유다의 선지자로 부르시어 미래에 유다에게 닥칠 엄청난 환난을 두 환성을 통하여 보여 주신 후 앞으로 닥칠 환난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라는 내용입니다.
◈ 이제 1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우선 1-3절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는 때와 장소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4-10절에서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선지자로 택하시고 부르심에 응답하게 되는 과정을 보게 됩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 의미를 돕는다면, 먼저 1절에서 진실로 헌신 된 자에 대해 하나님은 과거를 묻지 않고 복되게 사용하십니다.
- 그리고 2-3절에서 믿음과 선행은 평생 변치 않고 지속될 때, 진정한 가치가 있게 하시며, 자비의 하나님께서는 선민들을 돌이키시고자 측량 못할 사랑과 긍휼을 베풀고 계십니다.
- 한편 4절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비교 될 만큼 복되고 영광스런 것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 또한 5절에서 우리 인생을 지으시고 디자인하시는 진정한 주인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 그리고 7,8절에서 하나님께서 일꾼으로 세우고자 한다면, 그의 인간적 조건은 문제되지 않으며, 우리가 하나님 말씀 앞에 취할 자세는 오직 겸손으로 아멘과 순종만 있을 뿐이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성도에게 불가능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 한편 9절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명을 부여하실 때, 그것을 감당할 능력을 또한 베푸십니다.
- 그리고 10절에서 이 땅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일은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 받고 쓰임 받는 것이 복입니다.
◗ 결론적으로 우리는 본장의 예레미야의 소명을 통하여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영적 지도자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깨닫게 됩니다.
- 지도자는 반드시 하나님께로부터 부름을 받고 세움을 받아야 하며, 하나님께서 공급 해 주시는 힘과 능력과 말씀으로 주님께서 맡겨 주신 직무에 충성해야 합니다.
- 지도자란 권리를 더 많이 향유하는 자가 아니라 더 많은 의무와 책임을 지는 자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능력의 사람보다 믿음의 사람을 쓰신다.(예레미야1장 7-9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하나님께서 일꾼으로 세우시는 기준은, 인간의 조건이 문제 되지 않으며, 다만 믿음에서 아멘으로 순종하고 나가면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권세까지도 다 주십니다.
- 우선 오늘 본문을 살펴보면 예레미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을 받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소명과 사명 받는 장면을 보면 몇 가지 큰 교훈을 얻게 됩니다.
첫째는 하나님은 우리를 이미 창세전에 아시고, 구별하시고,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 먼저 5절 말씀을 살펴보면,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부르면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 말씀을 보면서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만 알고 구별하고 세우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오늘 저와 우리 모두를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께서 아셨고, 구별하셨고, 지금 현재의 이 모습 이대로 세우셨고, 앞으로도 세우실 것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시고, 구별하시고, 세우셨다는 말은 결국 하나님께서 저와 우리 모두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아시고, 구별하시고, 세우셨다는 말씀이며,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의 장점만 구별하시고 세우신 것이 아닙니다.
- 장점은 하나님이 만드시고, 단점은 마귀가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장점도 만드셨지만, 우리의 단점도 역시 만드셨습니다.
- 그래서 단점에도 하나님의 설계와 계획이 담겨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하므로 나에게 혹 단점이 있을지라도 절대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 그리고 장점 때문에 교만해지는 것보다 단점 때문에 겸손해지는 것이 훨씬 소중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장점이 있으면 감사하고 멋있게 선한 영향력으로 활용하시고, 만일 단점이 있으면 겸손해지면서 부지런히 배우면 됩니다.
- 우리의 존재가 하나님의 설계 아래, 하나님의 손길 아래 있음을 명심하고 몇 가지 잘 다듬어 명품으로 변화 되어 갑시다.
둘째는 하나님은 나를 어떤 자리로 세우실 때 충분히 감당할만한 능력을 주신다는 교훈입니다.
- 하나님께서 자신을 선지자로 세웠다는 말을 듣고 예레미야가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 6절을 살펴보면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라고 겸손하게 말하였습니다. 예레미야는 아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소명을 거절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 우선 선지자의 길이 정말 힘든 길이기 때문에 그 길이 정말 좋은 길이고, 보람된 길이지만, 사람들이 그 진실을 이해해 주지 못하니까 힘들 때가 많기 때문에 주저하고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무엇보다 선지자의 길은 한마디로 두려운 길이기 때문입니다.
- 여기서 두렵다는 말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는 "공포와 충격의 두려움"이 아니라 "거룩한 두려움"을 말합니다.
- 선지자의 길은 사람의 길이 아니고, 하나님의 길이기에 그래서 정말 조심스럽고, 정말 두렵고, 정말 부담이 되는 일입니다.
- 예레미야에게도 결정적인 핸디캡이 있었기 때문에 그는 자신이 남들 앞에서 제대로 말을 할 줄을 모르고 말더듬이 라고 합니다.
- 선지자가 말할 줄 모른다는 것은 보통 핸디캡이 아닐 수 없는 것인데,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말할 줄 모르는 아이라고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이 감당할만한 능력과 함께 책임져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 하나님께서 나를 어떤 자리로 부르셨을 때 그 일을 감당할 만한 힘과 능력을 틀림없이 주심을 확신합시다.
- 9절에서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은 예레미야의 약한 부분에 손을 대셨으며 그리고 강하게 하셨고 담대히 하셨습니다.
- 나의 약한 부분을 겸손하게 솔직히 인정하고 그 부분을 하나님께 기도하고 맡기면, 오히려 그 부분은 성령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자리를 감당케 하시는 능력이 임하기 위해서는 나에게 두 가지가 필요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➀ 첫 번째로 무엇이 필요합니까? 겸손한 순종이 필요합니다.
- 7절에서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신 것은? "네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지 말고, 내가 보내는 곳으로 가면 된다."라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 항상 기도와 말씀 묵상이 정말 필요합니다.
➁ 나에게 필요한 것은 언제나 담대한 믿음의 확신입니다.
- 8절 말씀에서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라고 말씀 하였는데, 하나님의 일을 앞두고 상황에 눌려서 두려워하고 또한 배우고 익힌 것이 없다고 망설이고 있습니까?
- 언제나 지혜와 모략의 신이신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심을 믿고 확신합시다.
- 이사야 11장2절에서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돈과 재물이 없다고 주저하십니까? 학개서 2장 8절에서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로 간구합시다.
- 혹시 배우에 나를 도와 줄 사람이 없어서 못하겠다고 물러나려 하십니까? 나 홀로 남았다고 호소하는 엘리야에게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 7000인을 남겨 두셨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도움을 간구합시다.
- 그리고 나에게는 육신적 신체적인 연약함이 염려되십니까? 엘리야로 하여금 허리를 동이고 아합의 마차 앞에서 달려가도록 하신 하나님께 동일한 역사를 일으켜주시기를 간구합시다.
- 열왕기상 18장 46절에서“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그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래도 사명을 감당할 힘과 능력이 부족한 것 같아 염려와 걱정과 두려우십니까?
- 예레미야32장 27절에서“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를 간구합시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내가 내 안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있는지?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찾고 있는지? 하나님께서 일꾼으로 세우시는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순종으로 나가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책임지심을 믿고 확신하는지? 나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그 단점과 약점을 딛고 일어 설수 있는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하나님은 능력의 사람보다 믿음의 사람을 쓰십니다.
-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쓰십니다. 하나님은 순종하고 나가면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는 것이 힘이요, 능력입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의심하지 말고 나의 하나님을 떠나지 않도록 항상 거룩하며 의로운 삶을 살아 내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문제는 지금 나의 믿음의 문제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모든 것을 가능의 문을 열어 놓고 계십니다.
- 왜 인간은 불행하게 될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먼저 자기가 믿음이 없어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스스로 안일을 찾고 좋아하는 일만 하면 틀림없이 불행하게 될 것입니다.
- 불행한 사람은 믿음이 없으니 자기가 해야 할 일과 자기가 좋아하는 안일한 일에 분별력이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살아가면 정말 피곤하고 결국 그 삶이 어둠이요, 불행이요, 사단 마귀의 밥이 됩니다.
- 먹는 식사 그렇지 않습니까? 먹어서 유익한 것이 있고 해가 되는 것도 있는데, 병적인 사람은 먹어서는 안 될 것만 좋아하고 몸에 유익한 것은 싫어합니다. 그래서 결국 불행을 자초하게 됩니다.
- 그리고 행복이 물질에 있는 것으로 아는 사람도 불행하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더 불행한 것은 알아야 할 것은 알지 못하고 필요 없는 것만 많이 아는 것입니다.
- 그러나 가장 큰 불행은 하나님을 믿지 못함으로 염려하고 근심과 두려워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행복한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얼마나 단순한 원리입니까?
- 그러므로 이제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나의 주변을 돌아봅시다. 믿음 없이 현실 앞에 염려와 근심 걱정으로 울고 있는 믿음 없는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외칩시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라.”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오늘은 특히 예레미야에게 하나님께서 "두려워 말라" 라는 것은 ‘믿음으로 가라’는 음성이 지금 나의 심령에게도 강한 레마의 말씀이 되어 당당하게 복음 들고 일어서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