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105층 신사옥 착공 임박...인근 부동산 영향
이르면 내년 상반기 첫 삽...2022년 완공계획
서울시 건축심의 '조건부 통과'
현대자동차가 강남구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에 지으려는 초고층 사옥에 대한 서울시 건축허가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GBC) 신축사업' 안건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첫 심의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이다.
현대차가 교통·환경영향평가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한 내용을 건축위원회에 보고하면
건축 심의 절차가 끝나게 된다.
2014년 한전 부지를 10조5천500억원에 사들인 현대차는 여기에 높이 569m, 지하 7층∼지상 105층의 신사옥
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국내 최고층인 잠실 롯데월드타워(555m)보다 14m 더 높다.

GBC는 105층 타워 1개동과 35층짜리 숙박·업무시설 1개동, 6∼9층의 전시·컨벤션·공연장용 건물 3개동 등
총 5개 건물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코엑스∼현대차 신사옥(GBC)∼잠실종합운동장 일대 166만㎡에 국제업무·스포츠·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대형 마이스(MICE, 회의·관광·전시·이벤트) 단지를 만드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GBC 내에는 MICE 시설이 있는 국제업무존(zone)과 문화관광존이 생기며 컨벤션·업무·판매시설과 호텔,
공연장 등이 들어선다. 104층과 105층에는 전망대를 만들어 개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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