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한 가지 신념 외에 다른
마음이 없음>이라는 뜻으로,
불사이군의 충절 의지를 실천하셨던
임난수 장군 할아버님의 경우도
이런 정신의 보유자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斷 끊을 단/無 없을 무/他 다를 타
첫댓글 세종시에 입향하신 저의 19대조 문희공 임난수 장군은 참으로 훌륭하셨던 분입니다.
첫댓글 세종시에 입향하신 저의 19대조 문희공 임난수 장군은 참으로 훌륭하셨던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