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 좋아하는 노예근성의 개 같은 국민들이 만든 정치판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오늘 이런 나라 꼴을 누가 만들었나? 국민들 아닌가? 어떤 국민들인가? 더불당과 야당을 지지해서 192의 폭력국회를 만들어준 바로 그 국민들이다.
국민들은 왜 야당을 지지했을까? 결국 25만원 공짜 민생지원금에 눈이 뒤집혀서 그들을 찍어준 것이다. 그런 결과에 지금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고, 나라의 미래가 희망적이고, 밝고 건강하게 보이는가?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 노예근성을 가진 국민들은 똑똑히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세상에 공짜가 있는가?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공짜 돈을 받기를 원하나? 부자들 돈을 빼앗아 서민들에게 나눠준다고 서민들이 부자 될 것 같은가? 갈취경제, 착취경제로는 설 곳이 없다.
그런데 왜 그들은 부자들의 돈을 빼앗고, 재벌들을 해체하려고 하는가? 그들이 부자 되는데 보태준 것이라도 있나? 부자들은 피땀으로 富를 이뤘다. 왜 빼앗으려고 하는가? 남의 돈을 빼앗아 공짜 돈을 받으면 순간적인 쾌감을 느낄지 모르지만 평생 공짜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여기엔 젊은 것들이나, 늙은 것들이나 다 똑 같다. 공짜에 중독된 자들은 계속 공짜만 바란다. 그러나 세상에 공짜는 없다. 땀 흘리지 않고, 안일한 자세로 이뤄지는 성취는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성공을 이룬 것이다. 그들의 피눈물 나는 여정을 아는가?
미스터 트롯에 나오는 가수들은 그냥 나오는 것 같은가? 그들은 한 곡을 수천 번 부르고 나온다. 아이돌 가수들은 5~7년을 무명으로 춤만 추면서 피눈물을 흘린다. 척추가 손상되고, 다리가 부러지도록 24시간을 춤추고 노래하고 연습한다. BTS가 그냥 나왔나? 그들도 수년 동안을 춤추고 노래하면서 피터지게 노력한 결과다. 그들이 노력을 안했다면 지금의 그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들의 현재만을 보고 시기하고, 질투하나? 그들의 성공에 배가 아픈가? 그것은 바로 더러운 도둑놈 심뽀다. 그냥 공짜로 먹으려고 하니 배가 아프게 되는 것이다. 땀을 흘린 만큼 성공한다.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일류가 탄생되는 것이다.
공짜가 좋으면 공산국가로 가거라. 배급으로 살게 해주니 얼마나 좋겠는가? 그들이 잘 살고 있던가? 일하지 않고 모두 잘 살게 해준다는 말에 귓구멍이 솔깃한가? 공짜 돈에 속아 사회주의를 택한 베네수엘라는 지금 어떻는가? 500만명 국민들이 자기 조국 베네수엘라를 탈출했다. 국민들은 쓰레기통을 뒤져 음식을 찾고, 그것도 못하는 여성들은 이웃 나라 컬럼비아나 스페인에서 몸을 팔아 고국의 가족을 먹여 살린다고 한다.
1997년에 중국에 반환된 홍콩은 민주화를 부르짖던 1020대의 노랑 우산들은 모두 철창에 갇히고, 공산화가 빠르게 진행되었다. 지금 홍콩에는 밤이 되면 번화가에 몸 파는 매춘부가 넘쳐난다고 한다.
공짜를 좋아한 나라의 결말이 이렇다. 한국도 이런 나라가 되길 바라는가? 공짜 돈을 주겠다는 더불당이나 야당을 지지한 결과는 나라와 경제, 사회가 모두 망하는 길이라는 것을 노예근성의 국민들이 제대로 알아야 한다. 지금도 망하고 있다. 얼마나 더 망해야 정신을 차릴 것인가? 세상에 공짜는 없다./소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