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좋다오
💌행복해 지려면?
📘🍒💖 어떤 심리학자의 말에 의하면 사람에게는 여섯 가지 감옥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감옥은 자기 도취의 감옥입니다. 공주병 왕자 병에 걸리면 정말 못 말립니다. 둘째; 감옥은 비판의 감옥입니다. 항상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비판하기를 좋아합니다. 셋째; 감옥은 절망의 감옥입니다. 항상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불평하며 절망합니다.
넷째; 감옥은 과거 지향의 감옥입니다. 옛날이 좋았다고 하면서 현재를 낭비합니다. 다섯째; 감옥은 선망의 감옥입니다. 내 떡의 소중함은 모르고 남의 떡만 크게 봅니다. 여섯째; 감옥은 질투의 감옥입니다. 남이 잘 되는 것을 보면 괜히 배가 아프고 자꾸 헐뜯고 싶어집니다. 사람은 이 여섯 가지 감옥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나를 찾아가는 힘드는 여정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 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날이 없으니까요. 어느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으며 내일을 알 수가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말들을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일은 있기 마련이요. 얼마 만큼 행복하고 어느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건지 모를 일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 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이며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뀌며 이것이야 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고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함께 찾아 옵니다. =좋은 글=Ⓗ🌷🔥💗
첫댓글 💖인생은 우리에게 행복과 고난을 안겨 주지만 우리는 그것을 선택해서 받아 들일만한 권리는 없습니다.
행복과 고난은 전혀 다른 별개의 것이지만 그 두가지는 언제나 나란히 놓여 있답니다.
행복과 고난의 끝에서도 지금의 순간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며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 할줄 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상쾌한 마음으로 미소 가득히 힘차게 출발 하시여 멋진 하루길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교훈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잠 24:1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