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3987429
기사에 나와있는 소개글을 그대로 덧붙이겠습니다
민호(샤이니): 팀의 주장. 스포츠 스타들도 인정한 운동 능력을 가진 '만능 운동돌'로 불린다. 카리스마 리더십과 승부욕으로 코트를 지휘한다.
정진운(2AM): 중학교 시절 농구 선수를 꿈꿨지만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포기했던 아픈 과거가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코트를 누벼온 그는 연예계 대표 농구 실력자로 꼽힌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완의 꿈’을 다시 이어간다.
(187cm, TVN 버저비터, 농구 영화 리바운드 출연)
http://m.tvdaily.co.kr/article.php?aid=14978466971250760017
쟈니(NCT): 글로벌 팬덤을 자랑하는 NCT 멤버답게, 농구장에서도 열정과 에너지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승부욕 넘치는 플레이와 밝은 성격으로 팀 분위기를 주도한다.
(추정 키 186~187cm NCT 그룹 내 최장신)
오승훈: 학창시절 농구부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경험이 있다. 배우 활동을 이어오면서도 농구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은 그는 팀에서 투지와 근성을 담당한다.
(178cm, 경희대 체대 출신, TVN 버저비터 출연)
문수인: 모델 출신답게 189cm 장신을 자랑하는 ‘문짝남’. 필리핀 농구대회에 직접 참가한 경험까지 있어 국제 무대에서도 강점이 뚜렷하다. 그의 압도적인 피지컬은 팀의 든든한 버팀목이다.
(189cm, TVN 버저비터, SBS 핸섬타이거즈 출연)
https://m.news.nate.com/view/20230314n24928?mid=e01&list=recent&cpcd=
(사진 오른쪽에 제일 키 큰 사람이 손태진)
손태진: 음악 무대에서의 섬세한 감각을 농구 코트로 옮겨, 독창적이고 스마트한 플레이를 선보인다.
(186cm, 성악가 겸 트로트 가수, 손태진의 할머니가 심수봉의 언니라고 하네요)
https://youtu.be/AJiKLHqorcM?si=cVOvxBbsHw8Sf5g-
이 영상 보면 농구공 잡고 슛 쏘는게 어색하지는 않습니다. 영상을 보면 농구 천재라는 제목은 어느정도 과장이 있습니다
박은석: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으로 사랑받아온 배우. 농구장에서는 반전 매력과 유쾌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끈다. 동시에 날카로운 집중력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플레이로 기대케 한다.
(180cm,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유명한 사람으로 나무위키에 따르면 사이클 실력이 상당하다고 하네요)
김택: 정통 농구 엘리트 출신. 휘문고 농구부에서 활약했고, 연기자로 변신한 뒤에도 농구선수 배역을 맡을 만큼 농구와 깊은 인연을 이어왔다. 그가 코트에 설 때만큼은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하다.
(193cm, 영화 리바운드에서 홍순규 역할로 출연)
(사진 가운데에 있는 사람이 정규민)
정규민: 체대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농구광. 날렵한 스피드와 날카로운 슛으로 팀의 다크호스로 기대를 모은다
(170cm, 처음 보는 사람인데 환승연애2에 나온 사람이라고 하네요)
https://m.cafe.daum.net/ilovenba/34Xk/435228?
(KGarnett님 글에서 가져온 이대희 사진, 가장 키 큰 사람이 이대희)
이대희: 195cm의 장신을 앞세워 리바운드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고, 골밑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영화 리바운드에서 용산고 한준영 역할을 맡았음)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83705
박찬웅: 프로 농구선수 박찬희의 동생으로 농구 DNA를 물려받은 농수저. 저돌적인 플레이로 상대를 압박하며, 팀의 숨은 무기로 활약할 예정이다.
키 정보가 없는데 형 박찬희랑 나란히 찍은 사진 보면 180cm은 무조건 넘을 것 같아요
(고등학교 3학년까지 농구선수 생활, TVN 버저비터 출연, 지난 8월에 D3 인천미추홀배 농구 디비전리그 결승전에서 11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에다 위닝레이업으로 팀 MZ의 우승을 이끌었음)
선수 명단을 보니 농구선수 출신들을 싹싹 끌어다모았고 그 외 선수들도 기본적으로 운동신경이 좋고 키가 큰 사람들을 다 섭외한 것 같아요
우리동네예체능, 핸섬타이거즈, 뭉쳐야쏜다 같은 예능 느낌보다는 TVN에서 했던 버저비터 리얼 느낌이 강해보이는 선수 구성입니다
첫댓글 민호가 주장인데 출전시간을 잡을 수 있을까요 ㄷㄷ다들 선출에 실력들이 좋아보이네요 ㄷㄷ
오승훈 문수인 박찬웅 다 붙어봤는데 셋이 다할듯요
오승훈 박찬웅은 넘사아닙니까? ㅋㅋ
영화 리바운드에 출연했던 선출 연예인들이 많이 참여하시네요!
그런데 김택 배우는 휘문고 선출인데 영화 리바운드 배역이 -점프력만 좋은 축구선수출신 괴력센터- 농구 못하는 연기를 하신거였네요!!?
토요일 오후 5시는 KBL 경기 봐야되서 챙겨보기 쉽지 않겠네요. 티빙이나 웨이브로 다시보기로 봐야겠어요.
찾아보니 핸섬타이거즈는 금요일 밤 11시에 방영했던데 토요일 5시면 금요일 밤보다는 시간대가 좋아보이는데 KBL 중계시간이랑 겹치는건 아쉽네요 ㅠㅠ
박찬웅은 경희대 농구부까지 한걸로 알고 있어요~
아하 대학교까지 하고 그만뒀나보네요 ㅎㅎ
@카이리무빙 프로그램 방향이 살짝 애매해보이네요^^;
완전 농구 진심으로 엘리트 혹은 준엘리트 타겟으로 한다면 저 구성이 약해보이고
(like 불꽃야구)
동호회 정도 수준을 타겟한다면 메기팀 같아 보이고(like 뭉찬?)
포지션이 난해해보입니다.ㅎㅎㅎ
농구가 야구정도의 인기였으면 은퇴선수 섞어서 했을텐데 그러기엔 무리죠...ㅠㅠ
초반 시청률을 위해 샤이니나 NCT가 필요했겠죠...
손태진이 농구를? 탁구 예능은 했었는데..
키는 크니까 가능성을 보고 섭외하지않았을까 싶어요 ㅎㅎ
민호는 진짜 안늘것같던데 ^^;;;;;
농구잘하는데 안 유명한 사람만 있으면 프로그램이 인기를 못 끄니까 이름값있는 연예인들도 넣은 것 같습니다. 선출들이 판 깔아주고 난 다음에 스틸 한 번, 3점슛 한 번이라도 넣으면 할 일은 다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ㅋㅋ
이정도면 우리나라 꼭대기에 있는 동호회 팀들과 붙어도 해볼 만 할 것 같은데요 ㅎㅎ
예능적으로 가장 중요한 유명한 아이돌들이 얼마나 분량을 확보할수 있을지가 관건일 듯
맞습니다. 민호, 쟈니, 손태진, 박은석같은 농구실력이 미지수인 사람들이 프로그램하면서 얼마나 성장할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포인트인 것 같아요 ㅎㅎ
222 유명인의 활약
그래도 동호회 탑팀들한텐 많이 어렵죠 ㅎㅎ 그 팀들도 선출들이 바글바글 한데요
사람 고쳐서 쓰는게 아니죠 감독이 또 자기 기준으로 동호회 무시하다가 전부 주전아닌 동호회 상대로 또 낭패볼거 같네요... 예능농구라 하기엔 뎁스가 쌔고... 하이레벨 동호회들과 싸우기엔 구멍들이 있는데 아이돌들 분량을 생각하면 무조건 20분이상은 써야할텐데 그게 발목잡을거 같고... 컨샙은 모르겠지만 흥행은 못할거같네요
캐나다에서인가 농구를 진지하게 했다던 손석구 배우의 실력이 항상 궁금한데
어디에도 농구 하는 모습은 안나오는듯하네요
드라마에서라도 농구하는 장면 나오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ㅎㅎ
강훈이가 뉴페로 좋아보이는데
캐스팅 안됐군요
선출들이 너무 많네요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이전엔 서장훈이 어떻게 할지 저번 처럼 그렇게 할거 같으면 안하는게 나을건데.
서장훈이 감독하는 농구프로그램 중에 선수들 실력은 최고인데 화를 낼지 보는것도 관전포인트겠네요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
축구 야구는 예능 프로 많던데 ㅠ
김혁이나 서지석 같은 선수들은 안보이는군요...
오승훈 겁나 잘함.
근데 키는 저거보다 작음.
강훈이 빠졌네요
와 잘하는 연예인 다 모아놨네요
동호회 최강팀이랑 또 붙으려나
제이크루하고도 일정 있더라구요
흥행은 모르겠지만 폭망 여부는 서장훈의 손에 달려있음 ㅎㅎㅎ
또 그사람들...ㅋㅋ
축구 야구 배구는 프로에 재도전하는 사람들의 스토리를 다뤘는데, 농구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네요. 하승진 전태풍이 먼저 해서 그런건가.. 아예 그런 거 할 생각이 없는건가...
아무래도 목적이 필리핀대회나가는거다보니 선출3명동시출전 시킬것같네요.
해외대회는 선출개념이 없으니까요ㅎㅎ
오승훈 박찬웅 정진운 김택 문수인 베스트5가 90프로 출전시간가질겁니다ㅋㅋ
센터가 아예없고 포지션 불균형에 사이즈랑 피지컬좀부족하긴하지만 현재 연예인이라고 할만한 사람들중에는 최강팀 맞습니다.빠른농구 잼나게 보여주길
기대되네요. 무한 리플레이만 안 한다면 간만에 재밌게 볼 듯. ㅎㅎ
좀 더 스타급이 있어야 홍보가 될텐데
이를테면 손석구, 남우혁, 이도현, 강훈 정도도 같이 했으면..
모르는 연예인이 많은 점은 아쉽네요
재미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