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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ノ자유게시판 시간은 세 가지 걸음이 있다
銀影(은영). 추천 5 조회 819 18.05.28 08:40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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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5.28 09:07

    첫댓글 시간은 세 가지 걸음이 있다 ..

    은영아씨
    마지막 오월의
    월요일이네요

    오늘도 고운글
    아름다움으로
    아침을 열어주심
    감사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18.05.30 10:35

    여린 감성의 소유자이신 보리뱅이님
    아쉬운 5월의 긑자락에 마음이 허전하셨구랴...
    5월의 여왕이 떡하니 버티고 있자뉴 ㅎㅎ
    그저 계절의 감동만 듬뿍 담으며 살고 있어요
    다음 해의 5월은 더 애틋한 마음이실 터
    한겹 한겹 고운 채색의 물 들이시구요~ 보리뱅이님^^

  • 18.05.28 17:58

    올려주신 멋진 글과 한 주
    열어갑니다..
    보석보다도 아름답고 고운 글에
    오늘도 크게 읽어 함께 몸과 마음으로 듣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
    세 걸음 남은 5월 알뜰하게 보내시어요 ~ 은영님
    강추

  • 작성자 18.05.30 10:39

    큰아이와 춘천 다녀왔어요
    요즘 건강이 다시 회복되셔서 돌아오는 발걸음이 가벼웠어요
    면종류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엄마 어디로 모실까요...?하면
    당연 면종류 잘하는 집으로 ㅎㅎ
    맑은 정신으로 늘 자식들 챙겨주시는 엄마사랑으로 충전 잘하고 왔어요

    엊저녁 서울오니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이젠 개일 것 같네요
    슈퍼 장도 보고 은행 볼일도 봐야해서 댓글부터 달고 있어요
    지운님 5월의 마무리 잘하시구요
    예쁜 풍경의 수욜되세요^^

  • 18.05.30 11:03

    銀影(은영). 님

    주신 시간은 세가지 걸음이 있다 는 글
    감사 합니다

    어느듯 5월도 막바지에 달 했습니다
    싱그러운 아침 햇쌀에 행복한 한주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8.05.30 10:41

    한주 한달이 눈깜작할 새 지나곤 해요...
    마음엔 늘 밝은 햇살이 가득하시기만을요 열매실님
    장미의 계절에 감동 많이 하시구요
    건강한 밥상 잘 챙겨 드시구요^^

  • 18.05.28 11:30

    안녕하세요
    반가우신 은영님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어제는 지나간 과거이고
    내일은 오지 않은 미래이니
    오늘에 최선을 다해야 하지요

    풀지않은 오늘이라는
    선물을 잘 풀어가시길
    소망하면서

    이번 주도 행복이 가득
    오늘도 웃음꽃이 넘치시는
    월요일이 되세요~^^

  • 작성자 18.05.30 10:53

    하루하루 선물의 날로 감사만 담아내며 삽시당 ㅎㅎ
    오늘 지금에 최선의 노력을 하면서요
    한주의 중반 수욜이네요
    비오다 그치는 것 같아요
    행복한 수욜 지내시구요 좋은님^^

  • 18.05.28 12:18

    좋은글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18.05.30 10:54

    중후한 외출님 반갑습니다^^
    좋은 글엔 꼭 흔적 주시는 고운배려 감사드립니다
    계절의 감동 가득 안으시구 행복하세요^^

  • 18.05.28 13:30

    고운글을
    올려 주셨네요
    잘 읽고갑니다
    어느덧 5월이
    지나 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8.05.30 10:56

    6월이면 여름이 시작되겠지요
    반소매 반바지 차림들이 많네요
    이틀 남은 5월의 마무리 잘하시구요
    6월의 감동 안을 준비 합시다 ㅎㅎ
    일이삼사님 고운 하루되세요^^

  • 18.05.28 14:46

    시간의 걸음은 세겹이다.
    미래는 주저 하면서 다가 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달아나고
    과거는 영원히 조용히 서 있다.
    살면서 늘 마음에 담고 산
    쉴러 라는 사람이 말한 이야기를
    오십년전 내 작고 낡은 수첩에서
    발견 했습니다.

    하루는 지루하고
    일주일 일년 십년은 순식간에
    지나가 버립니다.
    쓸모 없는 세월은 없으니
    살아있는 것을 감사하게 여기며
    남은 세월도 정 나누며 품위있게
    살다가 떠나야지요.

    오늘도 차 한잔의 사색 시간에
    머물며 내 삶을 돌아 봅니다.
    은영님께 늘 고마움 느낍니다.

  • 작성자 18.05.30 11:00

    살아본 후에야 알수 있기에
    죄우명처럼 담게되는 교훈들이 소중하네요

    느낌이 좋은 글들을 정리해 올리면서
    소산님처럼 댓글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더 정성을 기울이게 되요
    은영두 소산님께 늘 정중한 마음과 감사의 마음 담고 있어요
    건강하시고 건필하세요 소산님^^

  • 18.05.28 17:46

    시간은 세 가지 걸음이 있다

    주신글
    잘 읽고 나갑니다.

    감사합니다..은영님

    5월의 끝자락에
    새로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름다운 추억 간직 하시면서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콕"

  • 작성자 18.05.30 11:04

    어젠 커피를 더블로 마셨더니
    잠이 좀 늦게 들어 오늘아침은 졸리네요 ㅎㅎ
    날씨도 흐리구요
    댓글후 장보기 하면서 밝은 기분 전환 하려구요
    자전거로 다녀올까 해요
    5월의 싱그러움이 짙은 녹음의 무성함으로 가는 6월의 길목이네요
    하루하루 행복한 일상되세요 모리츠님^^

  • 18.05.29 03:01

    감사합니다,
    그래요,
    짧은인생 이지요,
    즐기면서 나누면서,
    배려하며 사랑하며,
    최선을 다합시다요...ㅎ
    행복한하루 되세요^-^

  • 작성자 18.05.30 11:07

    늘 잘하고 계시는 정확한 사파이어님.
    밥을 하시면 누룽지 두께가 일정하실까...? 의심도 해보면서 ㅎㅎ
    정확한 사람치곤 참 유연하신 매력이 ~
    오늘도 행복 가득하세요 사파이어님^^

    엄마랑 큰아들이랑 유천 칡냉면에 물만두 먹고 왔어요 어제

  • 18.05.30 16:12

    @銀影(은영). 잘 하셨습니다,
    다정한모습이 그려지네요~^^

  • 18.05.29 18:55

    차곡차곡 쌓인다는게 참 무서운것 같아요
    아무리 조심하고 숨겨도...결국 내 자신은 다 알잖아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정직하려고 해요
    이익때문에 남을 속이지도 않구요

    오늘 모처럼 하늘이 파랗더군요
    주님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ㅎㅎ

    좋은저녁시간 되십시요

  • 작성자 18.05.30 11:12

    느린자전거님의 정직함이 느껴져요 글에서두요
    기도하는 마음이 일상이면 세상은 참 아름다울텐데..생각들곤 해요

    정직하지 않다는 건 이기적인 욕심이 앞서서인 것 같아요
    멀리 볼 줄 아는 혜안으로 나부터, 나먼저란 생활태도를 지향하고 있어요
    하늘이 내려다 본다고 생각하면 숨을 곳이 없다는 은영의 생각입니다\
    우리 그렇게 순한 마음으로 정직함으로 최선을 다하며 살자구요

    감리로서 자격 있으신 느린자전거님
    행복한 일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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