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공식답변에 따르면, 구간단속은 첫째 시작지점에서의 최고속도, 둘째 종료지점에서의 최고속도, 셋째 시작지점과 종료지점간의 평균속도 각각에 대하여, 이 중 현저히 위반한 한 가지 만을 기준으로 단속한다고 합니다. 아울러 여기서 정확히 상한선이나 하한선을(예컨데 20%이상, 또는 80km초과 등과 같은 식으로 구체적으로)명시하지 않고서 '현저한 위반'으로 다소 모호하게 단속기준을 밝힌 것은 범칙에 대한 예방효과 내지는 규칙에 대한 준수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함. 즉 특정속력을 넘어서서 단속이 되는 상한선을 명확히 밝혀두게 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단속 상한선 언저리에 근접하여 달리는 경우가 생기는 것을 방지코자
첫댓글 맞습니다. 그러나 그때도 10% 까지는 봐준다고 하는데, 안전하게 5~6% 더 이상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구간단속은
그도로의 제한속도가 100키로 라면
구간단속 시작 지점에서 도착지점 까지
100키로로 오면 10분이 걸려야 정상인데
9분만에 도착하면
분명히 속도위반 한거죠
속도 준수하고 달리세요
택시는 일산에서 가양대교로올때
엄청쌔리밟고 오다가 가양대교 타는
끝차선으로 오드만요 그짝은 안찍힌다고ㅋ 암튼 속도 지키는게
최선입니다^^
경찰청 공식답변에 따르면, 구간단속은 첫째 시작지점에서의 최고속도, 둘째 종료지점에서의 최고속도, 셋째 시작지점과 종료지점간의 평균속도 각각에 대하여, 이 중 현저히 위반한 한 가지 만을 기준으로 단속한다고 합니다.
아울러 여기서 정확히 상한선이나 하한선을(예컨데 20%이상, 또는 80km초과 등과 같은 식으로 구체적으로)명시하지 않고서 '현저한 위반'으로 다소 모호하게 단속기준을 밝힌 것은 범칙에 대한 예방효과 내지는 규칙에 대한 준수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함.
즉 특정속력을 넘어서서 단속이 되는 상한선을 명확히 밝혀두게 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단속 상한선 언저리에 근접하여 달리는 경우가 생기는 것을 방지코자
구간 단속이든 카메라든 거의다 20프로 오바면 잡읍니다
100키로 도로에서는 평균 119키로 까지는 안잡구~~
110키로 도로에서는평균 129키로 까지는 안잡는걸로 압니다
100킬로에서는 116부터 110킬로는 125 그 밖의 도로에서는 10%로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