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좋다오
💌영국 여왕의 눈물?
📘🍒💖 감사함을 잊지 말자 영국의 여왕이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이들에게 영예의 십자 훈장을 수여할 때의 일입니다. 훈장을 받기 위해 모인 사람 중에는 전쟁 중에 큰 부상을 당해 팔과 다리를 모두 잃은 병사도 있었습니다. 훈장을 달아주던 여왕이 병사 앞에 섰습니다. 그 병사를 보는 순간 여왕은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병사의 모습이 큰 감동으로 와닿았기 때문 이었습니다.
여왕은 훈장을 다는 것을 멈춘 채 뒤로 돌아서서 한참이나 눈물을 닦았습니다. 얼마 후 여왕을 통해 훈장을 목에 건 병사는 자신을 위해 눈물을 흘린 여왕을 위로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국을 위해서라면 다시 한번 제 몸을 바쳐서 싸우겠습니다.” 병사를 감동하게 한 것은 훈장이 아니라ᆢ여왕의 눈물이었던 것이었습니다.
훈장의 의미도 소중 했겠지만, 자신의 희생을 고귀하게 받아주는 여왕의 눈물이 병사로 하여금 자신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음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사람들은 잘 자고 잘 먹고 열심히 일도 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합니다. 그럼에도 보통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합니다. 본인들이 누구덕분에 이렇게 평온한 일상을 계속 살아가는지? 우리 모두는 우리의 하루는 내가 잘 보내서 생긴 하루가 아니라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 덕분에 평온하게 보내는 하루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나이들수록 매달려야 하는 것들] 김희재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펴냄 “나이가 들수록 매달려야 하는 것이 있다. 사람에 매달리면 지친다. 물질에 매달리면 피폐해진다. 행복에 매달리면 현재가 불행하다.” 그렇다면 나이가 들수록 매달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단 하나 ‘철봉’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철봉에 매달리면 악력이 좋아지고 어깨 유연성과 힘을 키울 수 있다. 척추가 이완돼 만성 허리 통증에도 좋다. 코어 근육이 활성화되는 건 덤이다. 하루에 한 번씩 꼭 매달린다면 불필요한 힘을 빼는 능력도 생긴다.
나이들수록 매달려야 하는 것들 신간 ‘나이 들수록 매달려야 하는 것들’은 외국계 기업 임원을 지낸 50대 아저씨가 퇴사 후 10년 동안 ‘빡세게’ 운동하며 깨달은 지혜를 담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몸이 둔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그에게는 오히려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 1분 플랭크 자세 버티기로 시작한 것이 몇 년이 지나 기계 체조 기술의 꽃이라 불리는 플란체 자세로 30초가량 버티는 것도 가능해졌다. 한 팔 물구나무서기도 된다. ‘움직임 전문가’가 인생에서 흔들리지 않는 법을 알려준다. =감동 글=Ⓗ🌷🔥💗
첫댓글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잠 25:28).
💖작은 것이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하고 기쁘게 하기도 합니다.
힘든 세상 온갓 사람들 속에서 힘든 세상 온갓 사람들 속에서 어쩌면 작은
꽃 한 송이가 소중할 때가 있습니다.오늘도 소중한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교훈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