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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국내 인사이더가 살아남으려면
Black 추천 0 조회 346 05.01.14 11:0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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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1.14 11:09

    첫댓글 용병을 가드만 뽑는건 어떤가요?? ㅋㅋㅋ

  • 05.01.14 12:38

    김태완은 심한 무릎 부상으로 대학에서 오히려 퇴보된 케이스입니다.휘문고 시절때부터 알게 모르게 있던 무릎부상이 대학 초년생때 터져서 스피드가 줄어들고,운동능력까지 잃어버리는 결과로 이어지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혹자들은 1997년 고교농구에서 부산 동아고 김주성보다 휘문고 김태완을 더 높게 치는

  • 05.01.14 12:33

    사람들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05.01.14 13:04

    그걸 보면 학원농구에선 선수 키우는것보다 잡는 일이 더 많은듯... 김영환은 대학에서 제대로 뛴 경기가 거의 없으니...

  • 05.01.14 14:19

    학원농구에선 개인의 포지션 선호와 별개로 체격조건을 따지는 일이 많죠..무지 나쁜 현상이라 생각됩니다..물론 성적유지와 팀플레이를 해야 하는 측면에서 어느정도 불가하다는 걸 알지만 강압적인 포지션 쥐어주기는 아무래도 자발적인 노력이나 열정을 조금 죽이겠죠..

  • 05.01.14 14:23

    대학때 가드를 보게 해주겠다던 성대감독님의 말씀과 달리 명목상만 가드였던 정훈이나 장신이라는 이유로 센터로 뛰었던 동우(그나마 광재가 있었고 강한 멤버 덕에 조금은 자유로웠던..) 혹은 지금 파포를 원하지만 팀이 원해서 3점슈터가 된 규섭이는 그런 강압적인 포지션 결정에 의한 희생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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