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어제 LG와 KCC 시범경기 4쿼터에 일어났습니다
리바운드 경합과정에서 타마요가 볼을 확실하게 잡았고 그 과정에서 나바로의 파울이 불렸고 LG의 공격이 진행되어야하는 상황인데
갑자기 김훈이 타마요의 배를 때립니다
확대된 느린 화면으로 보니 타마요가 리바운드를 얻어낼때 김훈을 친 것도 아니었습니다
타마요가 아시아쿼터 선수라 만만해서 시비 한 번 털었다고 볼 수 밖에 없어요
상대가 타마요가 아닌 국내선수 선배였다면 과연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었을지 궁금합니다
판독 결과 김훈은 U파울, 타마요는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습니다(저 때 상황이 타마요가 화를 안내기 어렵겠지만 김훈한테 다가가서 맞대응해서 이런 판정을 받은 듯 합니다)
그 전에 이미 테크니컬 파울을 한번 받은 김훈은 퇴장당했습니다
퇴장 당하기 전에 관중한테 다소 이해하기 힘든 인사(?)하는 제스쳐 취하고 경기장 떠나는 김훈
정작 시범경기 두 경기 동안 악동 최준용은 주장이 되어서 경기를 집중해서 잘 치뤘는데 뜬금없는 선수가 사고를 치니 당황스럽네요
이 상황 전까지 공격리바운드만 무려 5개를 걷어내면서 7리바운드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마무리를 이렇게 하니 너무 아쉽습니다
타마요에게 사과하고 다음에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이걸 더블테크 준다고?ㅋㅋㅋ
타마요 멘탈이라도 좀 긁어 보려고 한건지;;
몸에 그림 좀 그렸다고 뭐 되냐??!!
망픽이라 신인왕 받았지..
오늘도 증명되는 문신은 과학.....
저 김훈이란 선수 예전 농구 서바이벌 에 나온 그 선수인가요
맞아요. 연대 그만두고 3대3선수로 뛰다가 프로에 지명됐는데 그 공백기간에 리바운드에 나왔었어요
성질이 났으면 제 안에 불을 질러야지.
조던이 릅이 커리가 그렇듯이.
휘슬울리고 그러네요 김훈선수 실망스럽네
배가 아닌거 같아요..ㅠㅠ
KCC는 팀 이미지가 갈 수 별로인 것 같냐...
이관희도 아반도 갈구가다 개 털리고....실력으로 발려도 정신을 못차리네요..
실력이 안되서 쪽팔린데, 어떻게 수습은 안되겠고, 자존심은 부려봐야겠고 뭐 이런거죠 ㅋㅋ
매너도 실력도 다 패배한 KCC... 페어플레이정신을 보여줘야지 ㅉㅉ
디비있을때 저런 모습 보인적은 없었는데..
제발 실력으로 보여주길 만만한 아시아쿼터 건드리고말고..
예전에 김민구가 문태종한테 비신사적인 행동했을때 기억나네요.
김주성이나 양동근한테 그렇게 할수 있겠냐고 말하시던 분들이 많았었는데 비슷한 느낌인거 같아요
근데 타마요는 왜 테크를 받아요? 그럼 쳐맞고 가만히 있어야 되는 건가요? 저정도 액션도 못하나요?
심판도 아시아쿼터라고 차별하는 건지 문제가 있네요.
저건 아시아쿼터 차별은 아닌게 지난시즌에도 국내선수가 상대의 거친 파울에 조금이라도 반응을 하면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습니다. 저도 이해가 되는 판정은 아니지만 일관성은 있습니다
@카이리무빙 제가 몰랐네요. 성인군자들이 룰을 만든 건가 이해가 안 가네요.
문신은 거르는게..
절제가 없는 팀에 가버린건가
전 저걸 박수처주는 원정팬과 격려해주는 벤치가 더 어의 없더라구요. 동료는 위로 걱정해줄 수 있다쳐도 저런행동을 같은 팀에서 홈팬 앞에서 용납하는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저런 행동 정말 싫습니다..
사소한 행동 하나가 전체를 욕먹이니까요
선수가 되기전에 인성을 갖춰라. 저런것은 프로가 아니죠
테크 받더라도 저런걸 당하면 타마요 처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만하게 보이는게 더 싫으니까요
왜저러는거야 ;;
저건 그냥 인성이 쓰레기라서 그래요. 보통 경기뛸때 본인 파이팅이 심하게 와서 좀 과하게 행동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건 그런 행동이 아니고, 딱 내가 이렇게 하면 상대방이 기분 나쁘겠지, 알면서 일부러 긁을려고 하는 쓰레기 짓입니다. 본인은 이게 팀 사기를 올릴려고 하는거라고 착각하는거라, 나갈때도 저리 당당한거죠. 인성 자체가 쓰레기라서 그래요.
저도 왠만하면 댓글로 악플 안다는데, 저런 베이비들은 농구장에서 발도 못 밟게 해야되요. 저런짓거리하다 결국 상대방 부상당하게 하고, 자기는 팀을위해한거라 미안해하지 않고 자기 합리화하죠.
리바운드했는데 꼭 일부러 공 치는것처럼 손 쎄게 치고 가는데, 본인한테 똑같이 하면 엄청 화냅니다.
그리곤 결국 싸움나죠.
아이고...
시범경기라도 이런 건 징계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구단 차원에서라도
그냥 전 어제경기뿐만아니라
용병들한텐 겁먹으면서
유독 동남아 선수들에게 유독 자존심 내세우는 선수들보면
그 수준이 보인다 생각합니다.
실력으로 좀 이겨봐라ㅜㅜ
나중에 가족이 봐도 부끄럽지 않게ㅜㅜ
에휴ㅜㅜ
뭐하냐 진짜 보기 안좋네요
진짜 인성….제발 농구 관두고 유소년들 가르치느니 어디 코치로 가느니 하지말고 쥐죽은듯 살기를….
어디서 인성도 못갖춘게 누굴 가르치겠다고
은퇴하고 동호회 운동하지 않을까요..
매너도 지고 경기도 졌네요.
인성이란게 고칠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열심히하는거랑 진상짓은 다른건데..
전창진이나 김주성 밑에서 정규리그 때 저러고 박수치고 나갈 수 있었을까....
타마요 행동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김훈이는 쪽팔려서인지 뭔 팬미팅 하듯 저리 두손들고 좋아할까요~~
역시 KCC 선수군요. 인성부터 KCC....
의도는 배때리려고 한 것 같지는 않고 공을 쳐서 신경을 좀 긁고 싶었던 것 같은데.. 이상한 놈들 많아서 이상민 감독 머리 좀 아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