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후반애도 강민호, 이원석, 이왕기 85년생 사직아이돌들도 어린나이부터 우쭈쭈병 걸려서 욕 많이 먹었었죠. 강민호는 베이징 금메달과 로이스터 감독의 케어, 이원석은 홍성흔 보상으로 두산가면서 뭔가 터닝포인트 되어 성공적 선수생활 이어 갔지만 그 후는 고원준을 비롯한 수많은 실력에 비해 과분한 인기를 얻던 선수들이 반짝하고 다 사라져갔죠.
이 팀은 맹목적 팬들 (오늘은 캐나다에서 13시간 걸려 롯데보러 왔다며 스케치북 걸어논 팬도 있더군요) 이 제일 문제..
첫댓글 최준용은 8회에 올려어 재미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요즘 계속올리네요 하긴 이기질 못하니 나올 시간이 없긴하죠
근데 오늘 투수 운영은 정말 이해가 안되요 ㅜㅜ
안그래도 혹사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감독인데, 아예 작정을 한 것 같습니다. 계약 마지막해이기도하고 뭔가를 보여줘야는데, 지금 이 모양이면 다음 감독 계약도 쉽지 않을꺼에요.
@Cade Cunningham 혹사 논란두 있지만 오늘같이 이해안가는 투수운영이 더 문제죠 민석이는 6회 안타하나 맞으니깐 바루바꿔주더니 신인선수인 정민이는 만루될때까지 안바꿔주구
도훈이는 한타자만 상대(삼진 으루 잘 마무리함) 그담이 최준용 ㅜㅜ
근데 롯데가 야구를 못해요 홈런 아니였음 오늘 무득점이에요 ㅎ ㅜㅜ
@chicago84 그쵸..그냥 팀 자체가 공수주 다 안되는 상태입니다. 이기고 있어도 질 것 같고, 지고 있으면 당연히 지겠지하는게 현 롯데입니다 ㅎㅎ
튼동에겐 이게 일상이야 - 지나가는 두산팬
튼동 이 후 두산도 암흑기였죠??
@Cade Cunningham 그렇긴하죠
@TheSHOT 저흰 뭐 차피 암흑기라 애들 팔만 좀 지켜줬음하는데, 하는거보니 틀린 것 같네요.
이민석 85구면 6회는 그냥 던지라고 하지...투수 운영 개망임...그냥 꼴등하더라도 감독 바꾸는게 답임..
작년 정현수..올 시즌 끝까지가면 젊은 애들 팔 여럿 아작날겁니다…
@Cade Cunningham 그냥 짤리고 싶어서 일부러 저러나 싶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됨...
@너굴 오늘 투수 운용은 정말이지 최악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악수였긴한데...
한달통으로 루징만 하고.. 분위기가 너무 쳐져있어서 감독교체 해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선수단으로부터 김태형이 좀 신뢰를 잃은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선수들도 할 말 없는게, 지들 플레이도 프로답지않죠. 결국 프로는 결과로 증명하는 자리입니다. 감독이 누가와도 본인들이 바뀌지 않는한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정훈 은퇴식까지는 그래도 같이 갔으면 싶네요 ㅋㅋㅋㅋ
튼동도 문제긴 하지만 팀 자체가 워낙 노답이라는게 문제죠 에휴
암울 그 자체입니다..
그냥 프랜차이즈가 문제
보니까 감독뿐 아니라 선수들도 다 노답이더라구요.. 임기동안 제대로 된 선수 키워낸것도 없어보이고.. 굿바이 하시고 해설자로 하셔야할듯?(개인적으로 롯데 감독 맡으면서 민낯은 다 드러났다고 생각하는지라..)
윈나우가 안되는 팀인데, 윈나우 전용 감독을 데려왔으니 답이 없죠..스타병 걸린 2군급 선수들은 뭐 본인들이 최소 3년 연속 3할은 친것처럼 플레이하고 있으니 팀이 하위권에 머무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팀은 그냥 공포의 외인구단처럼 굴리지 않는 한 노답
동의합니다. 거기다 무관중으로
2000년대 후반애도 강민호, 이원석, 이왕기 85년생 사직아이돌들도 어린나이부터 우쭈쭈병 걸려서 욕 많이 먹었었죠.
강민호는 베이징 금메달과 로이스터 감독의 케어, 이원석은 홍성흔 보상으로 두산가면서 뭔가 터닝포인트 되어 성공적 선수생활 이어 갔지만
그 후는 고원준을 비롯한 수많은 실력에 비해 과분한 인기를 얻던 선수들이 반짝하고 다 사라져갔죠.
이 팀은 맹목적 팬들
(오늘은 캐나다에서 13시간 걸려 롯데보러 왔다며 스케치북 걸어논 팬도 있더군요)
이 제일 문제..
프론트 문제는 두번째고 무조건 팬이 제일 문제
동의합니다. 팀 성적이 이 따윈데도 맹목적으로 응원하는건 아니죠. 때론 강한 질책도 필요한데 맹목적인 응원은 그 들이 마치 슈퍼스타라도 된 것 마냥 플레이하게 만듭니다. 본인들은 아니라고해도 플레이에서 그런 모습들이 보이거든요.
작년 팀홈런 꼴등인 팀이 희생번트 연습도 안시키고, 레이예스가 매경기 3안타가 아니라 매경기 3타점을 해도 못이기는 팀을 만들었네요
주눅이 든건지 아님 그냥 재주가 없는건지 상황에 맞는 플레이가 전혀 안됩니다. 출루가 필요한 상황에선 어떻게든 목적이 출루가 되어야는데 이 팀 똑딱이들은 볼넷은 수치스럽다고 생각하는지 죄다 톡톡톡입니다 ㅎㅎ
공괜찮으면 고장날때까지 갈아씁니다;; 전미르 초반에 커브 죽였는데 수술, 정현수 3연투 계속하고..
내년에 고장날 애들 벌써부터 보이죠..작년에 정현수 그리 갈아쓰더니,,,
선수들도 뭔가 절실함이 부족해 보이는... 어제 9회말 끝내기 찬스때 선수들 벤치에서 히히덕 거리고 있던데.. 지금 연패중이고, 스윕 위기 상황에 저러고들 있는게 제 관점에선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모습들이 더 열받습니다. 플레이하는거 보고있으면 마치 1위팀이 경기하는 것 같아요. 지들이 못하면서 지들이 더 짜증내고 언제부터 본인들이 스타플레이어였다고 그리 거들먹 거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