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속으로 사라진 영원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결코 평범하지 않았던 그의 특별한 생애를 만나다
『마이클 잭슨, 특별한 운명』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탄생부터 최근까지의 전 생애를 짚어본 책이다. 그의 삶 속에서 일어났던 크고 작은 사건ㆍ사고들과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일화 등을 시간의 흐름 순으로 정리했다. 객관적인 자료들과 컬러 사진들을 함께 엮어 그가 최근까지 남긴 역사적인 발자취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마이클 잭슨은 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형제들과 함께 결성한 잭슨 파이브 시절부터 남다른 미성과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솔로로 데뷔하자마자 갖가지 기록을 세우면서 40년 가까이 음반 산업을 지배한 팝의 제왕인 그이지만, 그 안에는 남모를 시행착오와 갈등으로 인한 숱한 시련과 고통들이 있었다. 이 책은 그의 짧은 인생을 수놓았던 갖가지 이야기들을 통해 마이클 잭슨이 우리에게 어떤 존재였는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부록으로 디스코그래피와 투어 기록, 필모그래피를 실어 그가 남기고 간 화려한 기록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마이클 잭슨이 남긴 말’ 에서는 자신이 지향하는 목표와 꿈꾸는 세상을 소박하게 이야기하던 그의 모습을 통해 진정 음악을 사랑했던 순수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느낄 수 있다. 이제는 전설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영원히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살아있을 그의 특별한 삶을 추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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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쁘진않아요.. 칼라로 되어있고 정리도 잘 된 편이예요! 가격대비해서 좀 얇긴하지만...
역사상 가장 유명한 사나이 ..이거 맘에 드네요,,,,
책은 깔끔하지만 그냥 잡지한편을 보는 느낌이었고 그다지 마이클의 내면적인 모습이나 또다른 모습을 엿볼수는없었던거같아요...
동감이용, 잡지한편보는느낌이였어요,
아 그렇군요.. 저는 사진과 그에 대한 내면적인 모습 그런 글을 원했는데...아닌가 보군요..
전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위 목차에 나온 소제목에 딸린 내용이 2페이지 정도 씩이에요. 사진 포함해서. 내용도 별로 없는데다, 사진도 대부분 까페에서 보았던 것들 입니다. 내용이 아주 착실하다거나 아니면 사진이 rare라든가 어떤 장점이 있어야 할텐데, 마이클이 가고 난 후 시류에 편승한 그렇고 그런 책이라 여겨져서 권하고 싶지 않네요. 대형 서점에 갔을 때 서서 한번 훑어 보는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흠...내용도 별로 없다니...실망이군요..;; 마이클에 대한 한글판 도서를 구매하려고 했었는데, 보면 이책이 뭔가 어설픈 것 같기도하고.. 혹시 회원님들 분중에 누가 읽어보신 분이 있나 하고 여쭤봤는데... 아닌가보군요;;ㅡㅡ 흠...;;
프리보드란에서 책 제목으로 검색하시면 사진 및 책 사신 분들의 후기를 더 자세히 보실수있을꺼예요/
아하 그렇군요..감사합니다__
저도 좀 비추에요. 그냥 겉으로 드러난 뻔한 이야기들만 다뤘을 뿐 세세한 면은 전혀 없어요. 게다가 완전 쌩뚱맞게 틀린 내용도 있고... 게다가 책으로서의 구성도 완전 별로. 두 페이지씩 사건별로 딱딱 끊어놔서 읽으면서 계속 흐름이 끊긴다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