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허홍구(허허탕탕) (2014.10.15)
허락한 방랑자라 세상도 동조커니
홍시랴 말랑말랑 정 품은 말상(馬相)이지
구태여 이글로 쓰랴 넉살좋은 사내여
* 허홍구 시인에 대한 인물평, “남은 나를 어떻게 볼까?”를 시조로 쓰 보냈다.
* 『나를 물들이다』 시로 그린 인물화 허홍구 시집 제 233쪽, '한상철' 인물평 "아득한 골짜기에 사는 학"에 대한 화답격(제 261쪽)이다. 2016. 10. 24 도서출판 북랜드 발행.
* 졸저 정격 단시조집 『鶴鳴』(학명-학이 울다) 제1-39번(49면). 2019. 6. 20 도서출판 수서원.
© 홍시. 사진 카카오톡 친구 인용.
첫댓글 홍시가 너무 곱네요. 빨리 가을이 와 홍시 구경을 제대로 하고 싶습니다.
네! 잘 보셨습니다.
선선한 가을! 저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