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축구 하는 국민의힘 딱하다.
[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 총재,
천지개벽TV방송 대표 이근봉 ]
12.3 비상계엄 1주년을 보내면서 장동혁 대표의 태도를 보고서 정치인들은 하나같이 말합니다. 현재 20%대 지지도 가지고는 지자체 선거 치를 수 없고 장동혁 대표는 윤 어게인 쪽 사람의 편에서 비상계엄의 강을 넘지 못하고 자기 혼자 고집으로 국민의힘 인기는 바닥이고 친윤세력 윤한흥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앞에 두고서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그대로 그 자세로 변화가 없이 어떻게 국민의힘이 살수가 있는가 하고 장 대표에게 쓴 소리를 한 것입니다. 믿었던 친윤 핵심의 질타까지 나왔으니 사람들은 장동혁 대표가 누구를 믿고 당 운영 할까 이제 끝나가는 거야 하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잘 버티고 있지만 이제 더 버티기가 힘들고 때가 왔다고들 말합니다. 국민의힘이 살기 위해서는 장동혁 대표가 사퇴하고 새롭게 창당하는 마음으로 해야만 희망이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왜 콩가루 집안이냐고 말하면서 원내대표 송언석은 12.3 비상계엄의 잘못을 사과했고 장동혁 대표는 침묵으로 넘기고 초.재선 의원 25명은 비상계엄을 국민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과 입장문을 밝힌 의원이 5명이었고 권영세, 김대식, 배현진, 조경태, 한지아 의원도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한동훈 전)대표는 국회 안 도서관 입구에서 수천명의 팬을 보시고 지난해 비상계엄을 막지 못해서 국민여러분께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독재의 길로 가고 있다고 국민의힘 방향도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영남의원 44명은 사과 없이 침묵으로 대신했습니다. 그리고 TK, PK 의원들의 동참은 14명뿐이고 그들은 국민의 여론을 생각하지 않고 그냥 침묵으로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을 가르켜 무능한 당, 국민의 정서를 모르는 당, 콩가루 당, 정당국회 한마디로 해체되어서 새로운 창당을 해야 희망이 있고 아니면 시급하니 장 대표 사퇴하는 방법이 있다고들 합니다.
현재 국민의힘 장대표가 대표를 맡은 뒤 계속 20%대 지지도가 하루이틀이 아니라 100일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계속 20%대 낮은 지지도를 갖고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정상으로 가기 위해서는 야당이 여당을 제대로 지켜야 하는데 야당 국민의힘이 단합이 안 되니 여당 하는 것을 지켜봐야만 합니다. 그리고 야당에서 정책을 제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겨우 하는 것이 장외 외침, 피켓 들기등 효과 없고 국민의 지지가 없습니다. 국민의힘이 20%대 지지도가 아닌 45~50%의 국민의 지지를 받으면 절대 민주당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결론은 국민의힘이 절대로 20%로 갈수가 없습니다. 새롭게 하기 위해서는 장 대표 사퇴만이 방법이 나온다고 다들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의힘에서 12.3 비상계엄 사과문을 당 이름으로 대표가 제대로 발표를 할 때 무게가 있고 국민들이 믿을 것입니다. 현재 국민의힘 장 대표 20%대 지지도 가지고는 세상을 새롭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 아는 것을 장 대표만 모르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깝습니다. 선수 감독은 아무 때나 성적이 나쁘면 바꿀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국민의힘 당원 주인이 장 대표를 바꾸도록 해야 할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야 국회에서 새 기획이 나오고 국회가 새롭게 일하고 나라에 정책도 내고 일 다운 일을 국회의원들이 할 것이고 당도 하나 된 모습으로 나라를 살리기 위한 정책도 내놓고 하면 자연스럽게 지지도는 40~50%대로 올라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국회의원들 뭐 했습니까. 작은 숫자 갖고서 숫자 많은 여당과 국회에서 싸우기 위해서 힘들었지만 민주당 따라가기만 바빴지요. 특별히 뭐 정책 내놓은 것이 있습니까. 이제 국민의힘 의원들도 일하는 국회의원, 나라를 위해서 24시간 공부하고 정책 내놓기 위해서 밤새우는 의원 소리를 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 내년 지자체 선거를 필승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