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ruliweb.com/etcs/board/300781/read/57655570
첫댓글 기괴하고 신기하고 흥미롭다
엄청 복잡한 과정으로 만들었다
질병, 부상흔적 없이 새몸 새영혼을 갖고 태어나라는 뜻이었을까?
오.... 새 몸을 주는거같다. 멋진해석...
이거 참 멋진 해석이다…
어쩌면 살은 먹고ㅡ애도의 의미로ㅡ뼈는 추린거 아닐까
신기해... 의미가 궁금해진다
뭐든 간 사람이 잘 갔으면 하는 마음이 보여서 걍 애틋함.. 살이야 썩으면 벌레꼬이고 동물꼬이는건 저때도 알았으니 벗겼을거고.. 먹을게 부족하니 먹었대도 이상하지않고.. 다시 사람처럼 보이게 하려고 가면에 모자에 애를 썼다 싶음 이집트놈들이 죽어서도 권세를 누리려고 상류층위주로 미라 만든거랑 달리 걍 어디 옆동네사는 개똥이도 저렇게 해줬단거잖아 얼마나 귀한 마음이었겠어
되게 복잡하게 했다.. 저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죽은 사람을 보내주는 의식을 했던거셌지
와 섬세하네 신기해
뭔가최초의예술격이다
이렇게 오래전이나 지금이나 죽은사람에 대한 아쉬움과 애도의미는 여전한거같고 신기함
첫댓글 기괴하고 신기하고 흥미롭다
엄청 복잡한 과정으로 만들었다
질병, 부상흔적 없이 새몸 새영혼을 갖고 태어나라는 뜻이었을까?
오.... 새 몸을 주는거같다. 멋진해석...
이거 참 멋진 해석이다…
어쩌면 살은 먹고ㅡ애도의 의미로ㅡ뼈는 추린거 아닐까
신기해... 의미가 궁금해진다
뭐든 간 사람이 잘 갔으면 하는 마음이 보여서 걍 애틋함.. 살이야 썩으면 벌레꼬이고 동물꼬이는건 저때도 알았으니 벗겼을거고.. 먹을게 부족하니 먹었대도 이상하지않고.. 다시 사람처럼 보이게 하려고 가면에 모자에 애를 썼다 싶음 이집트놈들이 죽어서도 권세를 누리려고 상류층위주로 미라 만든거랑 달리 걍 어디 옆동네사는 개똥이도 저렇게 해줬단거잖아 얼마나 귀한 마음이었겠어
되게 복잡하게 했다.. 저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죽은 사람을 보내주는 의식을 했던거셌지
와 섬세하네 신기해
뭔가최초의예술격이다
이렇게 오래전이나 지금이나 죽은사람에 대한 아쉬움과 애도의미는 여전한거같고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