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nMVIVmpAq3o?si=7DGTAvnHGqz8AQnW
치매환자의 증상을 음악으로 표현했는데 총 6가지 단계가 있음.
위 노래는 중간단계의 3단계인데 특히 3단계의 첫 번째 트랙인 Back there Benjamin이 은근 섬뜩하고 불쾌하고 기분나쁘다는 사람이 다수 존재함
이전 1, 2단계 곡들은 그냥 피치만 낮춘 고전음악이였는데 이 곡에서부터 갑자기 왜곡되어가면서 뭔가 심상치않다라는 느낌을 강력히 받을 수 있음
평화로운 곡들 다음에 이 곡이 나오자 대부분 충격을 금치 못했다고....
음악이 왜곡되면서 은근 불쾌한 에코음에 섬뜩한 트럼펫 에코까지
이 곡을 듣고 모든 스테이지 노래를 들어도 이 노래가 계속 머릿속에 맴돌아서 잠을 못잤다는 사례도 존재함
저 곡의 원곡은 1939년에 발표된 Russ Morgan의 Goodnight, My Beautiful.
원곡
사실 The Caretaker는 이 노래를 Back there Benjamin이나 기타 음악에 샘플링하기 전에 이미 2011년에 피치를 낮춘 곡을 발표한 바 있음
이 곡은 딱히 무섭다고 안느껴짐.
첫댓글 신기하다 백룸 월마트 이런데에서 나올 것 같은 음악이야
와근데 진짜 기분나쁘다
본문에 댓들이 묘사한거 진짜 딱이다 이 곡 이런 섬뜩 찝찝류 영화 bgm으로 잘어울릴거같아 ㅋㅋㅋ
아무생각안드는디 ㅠ 다른 사람들은 어케저렁걸 느끼는거지
나 톰과제리 ㅈㄴ많이봐서 그런지 그냥 톰과제리밖에 생각이안남ㅋㅋㅋㅋㅅㅂㅏㅜㅜㅠ 밝았다 어두웟다하는게 듣는사람들이 좀 꺼림직하게 느껴지나봐
난 좀 비몽사몽하는 제리or톰 뭔가 사고터져서 깔린 트럼펫소리 기고만장해져서 자뻑하는음악.. 걍 스토리진행되는거같음 톰과제리 하나 다 봤다
두번째 원곡으로 들으니까 더 톰과제리같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쿠ㅜㅜㅜ 한가로운시간보내는 톰or제리같음
나두 톰과제리 생각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