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레이공주님 안녕하세요? 크리스가 왔습니당~
울 레이공주님 오늘 토요일날 하루도 잘 보냈나요?
요즘에도 밥이나 건강관리는 아직도 잘 챙겨먹고
있을지...요즘 우리 레이공주님이 지금도 글로벌
무대를 많이많이 준비하느라 많이 고생할텐데..
우리 레이공주님 괜찮을지 걱정이네요..요즘도
별일없이 잘 지내고 있을지 그립기도 하고....🥹
우리 레이공주님은 언제나 지금도 저 크리스 생각
많이많이 하면서 오늘도 어젯밤에 잠 잘자고 일어
나서 상쾌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겠죠? 울 레이공주
님 요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자꾸만 생각나고 그
립네요..요즘 제 동생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서 화가 나고...좋은 말이 안 나올정도로 힘든데..
언제쯤이면 저도 울 레이공주님을 만나서 속상하
거나 고민을 털어놓고 싶네요..우리 레이공주님도
기쁘거나 행복하거나 감동을 받은 일도 있었지만
속상하거나 힘든 일도 많이 겪어왔으니까 우리
언젠가 만나서 서로서로 고민 들어주는 일이 있
었으면 좋을텐데..우리 귀여운 레이공주님이 혹
시라도 제 고민을 들어줄지 모르겠지만 일단 울
레이공주님 만나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꼭 궁금
한것도 물어보고 싶고 또 게다가 선물도 받고 싶
고 앞으로도 함께할 많은 날들 속에서 울 레이공
주님이랑 더욱 열심히 함께해주고 싶네요~😁✌️
그나저나 오늘이 벌써 11월달 넷째주 주말인데
우리 레이공주님은 오늘 주말에 어떤 하루를 보
내고 있을지 너무너무 궁금한데 또 스케줄 열심히
하고 있을지 아니면 숙소에서 쉬고 있을지는 모르
겠지만 오늘 주말에도 좋은 하루 많이 보냈으면 좋겠
네요..저에게는 울 레이공주님이 늘 언제나 소중한 사
람이니까 곧 다가올 내년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줘서 올해처럼 또 음원차트에서 우승하
는 날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여때까지 우리 레
이공주님이랑 아이브 아가들은 지금까지 계속 1위
를 많이 유지해왔으니까 내년에도 1위가 계속되었
으면 좋겠습니다~내년에도 1위를 한다면 제가 또
많이많이 축하해줄테니까 항상 기쁜 마음으로 기다
리고 있을께요~그나저나 오늘 날씨도 어제보다 더
많이많이 추워지고 있던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장거리 이동도 하고 콘서트 준비, 또 이제 연말이면
가요대전, 가요대축제, 가요대제전까지 있으니까 더
많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울 레이공주님이랑 아이브
아가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행복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너무너무 기쁩니다~앞으로도 해야할
것들이 넘쳐난다 해도 제가 계절같이 포근한 마음으
로 항상 최고의 다이브로서 더 많이많이 노력해서 언
젠가 저의 다이브 3기 우수회원이 되는게 최종 목표
인데 그 때가 된다면 저도 컴백을 기다리는것 뿐만 아
니라 다른 다이브 분들처럼 사전녹화도 참여해보고 또
미니팬미팅도 참여해보고 팬사인회도 자유롭게 참여
할수 있는 그날이 찾아오겠죠? 울 레이공주님이랑 아
이브 아가들이 없었으면 전 정말 살아가기가 힘들고
인생이 불행하고 괴로워했을꺼예요...이게 다 울 레
이공주님이랑 아이브 아가들이 데뷔해준 덕분이니까
앞으로도 우리 레이공주님이 어떤 길을 가든 제가 항
상 매일매일 응원할테니까 울 레이공주님을 위해서라
면 세상 끝날지라도 강력하게 곁을 지켜줄테니까 앞
으로도 우리 레이공주님이 아플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울 레이공주님이 항상 다이브들을 잘 책임지니까
저도 아직까지 부족하긴 해도 부족함을 계속계속
채워나가서 울 레이공주님이 더욱 행복하고 긍정
적인 성격으로 더 나갈수 있도록 이번 연말도 잘
끝낼수 있길 바랍니다! 아참! 레이공주님 저 오늘
토요일날 하루도 어떻게 보냈는지 이번에도 알려
줄까요? 저는 어젯밤부터 동생 때문에 아직도 넘
스트레스 받아가지구 새벽 2시부터 밖으로 나가서
자전거 타고 잠깐 바람 좀 쐰 후 가까운 벤치 의자
에 잠깐 앉아서 잠을 잔 뒤 이따 6시에 깨서 지하철타고
오랜만에 구래동 찜질방에서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씻
은 후 찜질방에서 아침을 먹은 뒤 1시 넘어서 다시 지
하철타고 양촌역에 도착한 후 외할머니댁에 가서 인
시드리고 2시 넘어서 밥이랑 김이랑 갈치조림이랑
김이랑 계란프라이까지 먹은 후 이따가 3시 20분에
방 안에서 쇼 음악중심 보면서 오늘도 신나게 노래
부른 후 이따가 5시 넘어서 삼촌 차 타고 집으로 돌아
오자마자 바로 씻은 후 이따가 밤 8시 넘어서 아는형님
시청했는데 오늘 에스파 선배님이 나와서너무너무 즐
겁게 잘 봤더라구요~나중에 또 울 아이브 아가들이 아
형(아는형님) 방송에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또 나온다면
잊지않고 챙겨볼테니까 기다릴께요~아참! 아는형님
중에 포켓몬을 잡는 핸드폰 어플 미션 하는 모습 완전
재밌게 봤는데 우리 레이공주님도 혹시 포켓몬 잡는
어플게해본적 있나요? 그거 벌써 유행이 지났는데도
이게 다시 유명해지니까 나중에 시간 있으면 꼭 도전
해보세요~♡ 아무튼 오늘 토요일날 아는형님 방송 즐
겁게 본 후 저는 이따가 위버스 라이브 떠서 챙겨보고
나서 이닦고 자기전에 우리 레이공주님 또 보고싶어서 이번에도 편지 열심히 쓰고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그나저나 벌써 화살처럼 빠르게 흘러갈 정도로 순식간에 11월달도 이제다섯째주네요..이제 올해 끝
나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고 곧 올 마지막 해 12월달이
찾아오겠네요..또 거기다 오늘보다 내일이면 더 많이 추
워지던데..우리 레이공주님 일요일날 하루도 별일 없
을지 걱정이네요...제발 레이공주님이 오늘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제가 언제나 항상 울 레이공주
님이 아프지말고 항상 끝까지 건강 유지할수 있도록
제가 언제나 울 레이공주님을 위해 기도해줄께요~!
아이고ㅠㅠ 벌써 순식간에 12시가 넘었네요ㅠㅠ
저 내일 일요일날도 일찍 일어나야되니까 그만 자
러 가볼께요..우리 레이공주님 오늘 주말에도 잘때
항상 좋은 꿈 꾸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잘자요 레이공주님 내일 하루도 좋은일만 보내시고
내일 오늘보다 더 추우니까 혹시라도 나갈때 따뜻한
옷 잘 껴입고 다니시길 바래요~많이 사랑합니다!
언제나 늘 함께해요 아이~아이~아이~아이~아이~
아이~아이~아이~1,2,3, 꽃이브~레이공주님 짱~!
Flame~flame레이~! L❤O🧡V💛E💚~꽃레이~!
울 이쁜 레이공주님은 내일도 좋은 하루가 될꺼예요!
울 레이공주님을 보면 볼수록 기쁨이 넘쳐요~~♡
❤️(우리 콩순이 레이공주님을 사랑하는 다이브 올림)❤️